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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이지뷰 x 이동욱, 이정은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직방 이지뷰 x 이동욱, 이정은 광고


직방에서 실거래가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이지뷰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이동욱과 이정은을 활용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이정은의 얄밉고 능청스러운 연기가
서비스의 특징을 주목하게 한 좋은 광고였습니다.

 

 

 

 

 

 

직방의 접근 


직방은 국내 부동산 앱 1위로
약 480만명을 회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2019년 7월에는 무려 16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습니다.

이 자산을 뱌탕으로 호갱노노, 우주, 네모 등의
부동산 관련 스타트업을 인수했으며
2022년까지 이용자를 1,200만명까지
늘리겠다는 비전을 품고 있습니다.

직방은 최근에 이지뷰라고
아파트 매물 시세와 가격 변동률을 
그래프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파트의 실거래가를 평행, 거래유형, 기간별로
제공하여 정확한 시세를 알 수 있습니다.

이를 알리기 위해 기존 모델 이동욱과
영화 <기생충> 신 스틸러 배우 이정은을
모델로 활용해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직방 x 이동욱, 이정은 광고 스토리


직방 x 이동욱, 이정은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기꾼 냄새가 철철 흐르는 표정의
이정은이 이동욱에게 말합니다. 
우리 아파트가 비싸다고? 5억이면 싼거에요.
시세 잘 모르시는구나

 

 


이 떄 이동욱이 직방 앱의
이지뷰를 통해 실거래가를 확인하며 말합니다.
아파트 시세가 궁금할 때 직방으로
아파트 실거래가를 한 눈에 바라보다.

 

 


이에 자신의 거짓이 들통난
이정은은 머슥한 표정을 짓습니다.

 

 

 

역시 배우 이정은 하루 아침에 뜬
반짝 스타가 아니었습니다.
짧은 광고 임에도 느낌을 명확히
잘 살려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 직방 x 이동욱, 이정은 광고 >

 

 

 

직방 x 이동욱, 이정은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채널브리즈

대행사

대홍기획

제작사

케이트프로덕션

모델

이동욱, 이정은

 

 

 

 

 


그들만의 네트워크로 단합, 시세조정 등이
난무하는 주택 거래 시장에서도
직방의 이지뷰와 같은 서비스를 통해
투명해지고 건강해졌으면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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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어디서든 나답게 살자 x 정혁, 김진경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놀랍고 인상적인
직방 어디서든 나답게 살자 x 정혁, 김진경 광고


직방 어디서든 나답게 살자 x 정혁, 김진경 광고

 

직방에서 요즘 한 핫 모델은 정혁과 김진경을 모델로 활용해 어디서든 나답게 살자라는 캠페인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짧지만 강렬한 임팩트의 좋은 광고였습니다.

 

 

 

 

 

 

01 직방의 접근

직방 어디서든 나답게 살자 x 정혁, 김진경 광고


부동산 서비스의 절대 강자인 네이버를 제쳐두고, 부동산 서비스 앱의 점유율 부분에서 직방은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혜리가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다방이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각 서비스 업체들은 M&A 및 제휴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직방도 2018년에 호갱노소를 인수했고 카카오로부터 다음부동산 운영권을 받았습니다.

 

직방은 2018년에 구하라를 모델로 발탁해 광고를 제작했으나 얼마 되지 않아 남자친구와의 폭행사건이 터지면서 2018년 하반기 광고마케팅을 사실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2019년에는 이를 만회하기 위해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 준우승을 한 김진경과 나혼자산다에서 잠깐이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준 정혁을 모델로 발탁해 ‘어디서든 나답게 살자’라는 캠페인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02 직방 x 정혁, 김진경 광고 스토리

직방 어디서든 나답게 살자 x 정혁, 김진경 광고

 

직방 어디서든 나답게 살자 x 정혁, 김진경 광고


어디서든 나답게 살자라는 캠페인 광고의 정혁 편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집 같은 건 신경 안써라는 자막과 함께 정혁의 모습이 줌아웃 됩니다. 

 

나레이션으로는 북적거리는 곳에 살면 어때? 사람 냄새 나잖아, 다이나믹 하잖아, 세상 한가운데 있어 좋잖아, 나만 좋으면 됐지, 어디에 살든 나답게 살자라고 말합니다.

 

김진경 편에서도 집 같은 건 신경 안써라는 자막과 함께 김젼경의 모습이 줌아웃 됩니다. 이어 나레이션으로 좀 언덕이면 어때? 운동도 되고 좋지, 경치보고 좋지, 온 세상이 다 내 밑이니 좋지, 나만 좋으면 됐지, 어디에 살든 나답게 살자라고 말합니다.

 

영상이 화려하지 않아도 톱배우가 아니더라도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모델들을 발탁해 캠페인 메시지를 명확하게 잘 전달한 좋은 광고입니다.

 

 

 

<직방 x 정혁, 김진경 광고>

 

 


03 직방 x 정혁, 김진경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직방

 대행사

  대홍기획

 제작사

 슈퍼마켓크리에이티브 

 모델

 정혁, 김진경

 

 

 

 

 


직방과 다방이 라이벌 관계이지만 그 동안은 서로 각자의 메시지로 마케팅 활동을 해 왔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유사한 콘셉트의 정반대 되는 메시지를 들고 나와 더욱 재미있는 상황이 연출되었습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따로 글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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