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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콘덴싱 보일러 지원사업 x 지진희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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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콘덴싱 보일러 지원사업 x 지진희 광고


귀뚜라미에서 본격적인 성수기 시즌에 돌입하자
발빠르게 지진희를 모델로 발탁해
콘덴싱 보일러 지원사업을 소개하면서
구매 포인트를 높인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소비자에게 실익이 되는 포인트를
간단 명료하게 설명해 신뢰를 주는 광고였습니다.

 

 

 

 

 

 

귀뚜라미 보일러의 접근


2019년 8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지원사업이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10대 확대된
예산으로 통과했습니다.
총 예산은 360억원이 편성되었으며
콘덴싱 보일러도 30만대로 확대되었습니다. 

이는 국내 가스보일러 시장의
큰 호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2019년 상반기 콘덴싱 보일러 시장에서는
경동나비엔이 39%, 귀뚜라미가 33%를 차지했으며
일본 기업인 린나이가 25%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콘덴싱 보일러에서 경동나비엔에 선점당하자
귀뚜라미가 이번에는 발빠르게
정책 지원사업을 알리면서
3050세대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지진희를 모델로 발탁해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귀뚜라미 콘덴싱 보일러 지원사업 x 지진희 광고 스토리

귀뚜라미 콘덴싱 보일러 지원사업
x 지진희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2018년 홍진영이 부른 귀뚜라미 송을 배경음악으로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 구매단 버스가
귀뚜라미 연구소에 도착합니다.

 

 

구매단 중에 한 명이 이게 그 거꾸로 타는
친환경 콘덴싱이에요라고 묻자 

 

 

지진희가 이 보일러로 교체하시면
친환경 보일러 지원금을 
최대 20만원 지원받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보일러는 역시 귀뚜라미

 

 

 

작년에는 송에 포커싱을 했다면
올해는 신뢰를 주는 광고로 전환했습니다.

친환경 보일러 지원사업을 몰랐던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구매 포인트를 소구하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 귀뚜라미 보일러 x 지진희 광고 >

 

 

 

귀뚜라미 보일러 x 지진희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귀뚜라미보일러

모델

지진희

 

 

 

 

 


작년에 경동나비엔의 ‘콘덴싱 만들어요’라는
스토리와 카피가 히트를 치면서 양강 구도에서
경동나비엔이 앞서 나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과연 지진희를 앞세운 귀뚜라미 보일러가
다시 양강체제를 잡을지, 앞서나갈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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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옐로카펫 x 지진희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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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옐로카펫 x 지진희 광고


 

DB손해보험에서 옐로카펫이라는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지진희를 모델로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어른들에게 작은 경각심을 일으키면서 관심을 유도하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DB손해보험 옐로카펫 x 지진희 광고>

 

 

01 DB손해보험의 접근


동부화재에서 이름을 바꾼 DB손해보험은 2016년 7월부터 옐로카펫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횡단보도 신호대기 공간을 노란색으로 구획화해 어린이의 교통안전 관심 유도와 운전자가 어린이 보행자를 쉽게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통학로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교통안전 사업입니다. 현재까지 전국에 240개를 설치했습니다.

 

 

 

 

02 DB손해보험 옐로카펫 x 지진희 광고 스토리


DB손해보험 옐로카펫 x 지진희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 초등학생 딸이 ‘아빠, 왜 약속 안지켜?’ 횡단보도, 노란색 안에 있어야지’라고 지진희에게 말합니다. 머쓱한 지진희가 옐로카펫 안으로 들어오자 주변 아이들이 박수를 치고 환호합니다. 엔딩 나레이션으로는 ‘지켜줄게, 옐로카펫처럼, 가족사랑을 지키는 약속, DB손해보험’라고 말합니다.

 

그냥 황색 선보다 옐로카펫이라고 하는 보다 더 명확한 영역을 만들어 통학로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겠다는 아이디어가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약 240개가 설치되었다고 하니 지속적인 노력도 좋아 보입니다. 뿐만 아니라 교통안전을 지키지 않는 어른들에게도 메시지를 전달하는 광고였습니다.

 

 

 

 

03 DB손해보험 옐로카펫 x 지진희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DB손해보험 

모델

지진희 

 

 

 


저도 어릴 때는 참 교통안전에 최선을 다했었는데 성인이 되어서는 확실히 잘 지키는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옐로카펫이 없더라도 저도 교통안전을 지키고 주변의 아이들도 눈여겨 봐야겠어요.

 

gagasun 2019.01.04 07:05 URL EDI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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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걸 2019.02.27 00:42 URL EDI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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