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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강아지)을 위한 선물상자, 베이컨박스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반려견(강아지)을 위한 선물상자, 베이컨 박스 광고 

 


반려견을 위한 간식, 장난감 선물상자인 베이컨박스에서 브랜드와 상품을 알리기 위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강아지가 주인을 반기는 이유에 대한 주제가 흥미로웠으며 감성을 잔잔히 터치하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01 베이컨박스의 접근


대한민국 인구수가 5,000만명 정도 되는데 반려동물의 인구가 무려 1,000만명이라고 합니다. 즉 5명 중에 1명이 반려동물을 키운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반려동물을 위한 음식과 굿즈 시장도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베이컨박스는 행동 기반 장난감 세트, 입맛 맞춤까지 가능한 간식 세트, 번려견 용품 등 매달 다양한 구성품으로 정기배송하는 서비스입니다. 가격은 매월 결제 시 32,400원(배송료 2,500원 별도), 6개월 결제 시 29,900원에 무료배송입니다.

 

 

 

 

 


02 반려견(강아지)을 위한 선물상자, 베이컨박스 광고 스토리


반려견을 위한 선물상자, 베이컨박스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도어락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저 멀리서 강아지가 미친듯이 달려옵니다. 이어 자막으로 ‘강아지가 매번 며칠 만에 본 것처럼 반기는 이유’라고 궁금증을 유발합니다.

 

이어 반려견의 시간과 사람의 시간의 흐름을 교차적으로 보여줍니다. 강아지의 시간은 빨리 흘러가는 반면, 사람의 시간은 천천히 흘러갑니다. 이어 사랑믜 4시간이 강아지에겐 24시간이라며 강아지가 매번 반기는 이유라고 설명합니다.

 

마지막에는 함께하는 시간만큼은 더 맘껏 놀고 더 많이 웃고 더 행복할 수 있기를, 이런 마음으로 베이컨박스는 만들어졌습니다. 매월 정기 배송되는 반려견 선물상자, 베이컨박스. 개 같이 놀자.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유발하고 베이컨박스가 어떤 상품인지를 명확히 보여주는 광고였습니다. 왜 강아지는 슈퍼에만 잠시 갔다와도 미친듯이 반기는지 궁금했었는데 이 광고를 보고 알게 되었네요. 자연스럽게 강아지와 더 잘 놀아줘야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 반려견(강아지)을 위한 선물상자, 베이컨박스 광고>

 

 


03 반려견(강아지)을 위한 선물상자, 베이컨박스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베이컨

대행사

애드쿠아 인터렉티브

제작사

얼리하이

 

 

 

 

 


헌 달에 29,900원이라는 가격으로 반려동물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그닥 아깝지 않은 것 같습니다. 강아지가 좋아하는 장난감과 간식도 있으니. 반려동물을 아끼는 분들에게 좋은 반응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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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왕뚜껑 봉지면, 더왕뚜껑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팔도 왕뚜껑 봉지면, 더왕뚜껑 광고


팔도 왕뚜껑 봉지면, 더왕뚜껑 광고

 

팔도에서 왕뚜껑의 봉지면 버전인 더왕뚜껑을 새롭게 출시하면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왕뚜껑의 따뜻함을 전달하는 광고였습니다.


 

< 팔도 왕뚜껑 봉지면, 더 왕뚜껑 광고 >

 


01 팔도 왕뚜껑의 접근

팔도 왕뚜껑 봉지면, 더왕뚜껑 광고


팔도 왕뚜껑에서는 2018년 11월, 대형 용기면의 봉지면 버전인 더왕뚜껑을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왕뚜껑은 1990년에 출시해서 2017년까지 8,000만개나 팔린 팔도의 대표 제품입니다.

 

더왕뚜껑은 라면업계 최초로 제면용 탕종분을 사용해 수분 보유력이 높고 촉촉하면서 탄력 있는 식감을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또 한 마늘, 대파, 양배추, 버섯 추출물로 풍미도 살렸다고 합니다. 이를 알리기 위해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02 팔도 왕뚜껑 봉지면, 더 왕뚜껑 광고 스토리

팔도 왕뚜껑 봉지면, 더왕뚜껑 광고

팔도 왕뚜껑 봉지면, 더왕뚜껑 광고

팔도 왕뚜껑 봉지면, 더왕뚜껑 광고

팔도 왕뚜껑 봉지면, 더왕뚜껑 광고

팔도 왕뚜껑 봉지면, 더왕뚜껑 광고

팔도 왕뚜껑 봉지면, 더왕뚜껑 광고

팔도 왕뚜껑 봉지면, 더왕뚜껑 광고


팔도 왕뚜껑 봉지면, 더 왕뚜껑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 가족이 야외로 캠핑을 갑니다. 딸과 남편이 라면을 끓이고 있을 때 아내가 나타나 남편이 새로 지른 것에 대해 화를 냅니다. 하지만 더왕뚜껑을 먹어보고 나서는 이내 마음이 녹는지 서로 미소를 짓습니다. 이 때 딸이 ‘그래, 사랑은 따뜻한 거지’라고 말합니다.

 

왕뚜껑이 감성적으로 밀고 있는 ‘따뜻함’을 살리기에는 좋은 광고였으나 소비자들이 왕뚜껑의 봉지면이 더왕뚜껑이라는 것을 인지하기에는 설명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저는 이 광고를 보고 왕뚜껑의 다른 버전이 나왔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03 팔도 왕뚜껑 봉지면, 더 왕뚜껑 광고를 만든 사람들

팔도 왕뚜껑 봉지면, 더왕뚜껑 광고

 

 광고주 

 팔도 

 대행사 

 애드쿠아 인터렉티브

 제작사

 얼리하이

 

 

 


과연 더왕뚜껑이 용기면 왕뚜껑의 맛을 똑같이 살려낼 수 있을지, 아니면 더 맛있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왕뚜껑은 뚜껑에 라면을 올려 놓고 김치랑 먹는 것이 제맛인데.. 마트 가게 되면 더왕뚜껑 찾아서 한 번 먹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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