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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시그니처 가전, 작품이 되다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놀랍고 인상적인

LG 시그니처 가전, 작품이 되다 광고


LG 시그니처에서 가전이 아닌
예술임을 증명해 보이기 위해
실험 영상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의문제기에서부터 시작해서
얼굴분석기술, 전문가의 평가까지
소비자들에게 신뢰와 감동을
전달하는 좋은 캠페인 광고였습니다.

 

 

 

 

 

 

LG 시그니처의 접근


LG전자의 초 프리미엄 가전은
최신 기술력이 접목되어 있음은 물론
디자인적으로도 프리미엄을 자랑합니다.

실제 시그니처 시리즈는 2019 IDEA에서
총 13개의 상을 수상했습니다.
IDEA는 세계 3대 디자인상에 꼽히며
1700여개가 출품할 정도로 경쟁이 치열합니다.

공식적인 수상으로 디자인을 인정받았지만
LG전자는 이에 그치지 않고
실제 소비자들에게 어떠한 감흥을 주는지
전문가와 실험을 통해 증명해보는
캠페인 영상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LG 시그니처 가전, 작품이 되다 광고 스토리


LG 시그니처 가전, 작품이 되다
광고는 실험 영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실험 영상의 개요는 아래와 같습니다. 
사람들은 예술 작품을 보면서 
다양한 감정을 느낍니다.
아름다움, 연민, 호기심, 행복 때론 의문
일상 속 가전도 그러한 감정을 줄 수 있을까요?
LG 시그니처가 그 가능성을 실험해 보았습니다. 

 

 


LG전자는 갤러리에 다양한 작품들과
시그니처 제품들을 전시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표정분석기술을 통해
작품과 시그니처 제품들을 보았을 때
반응들을 과학적으로 살펴봅니다.

 

 


그 결과 LG 시그니처를 본 사람들이
평온함, 행복감, 놀라움 등을 느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 미술 평론가 홍경한이 말을 잇습니다.
예술적 감동이란 게 거창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사람들이 무언가를 보고 감정에 변화가 생겼다면
그것이 바로 작품이고 예술 아닐까요? 

 

 

 

LG전자의 실험 영상을 오랜만에 보네요.
시그니처가 가전을 넘어 예술임을 증명하기 위해
의문을 제시하고 표정분석기술(FaceReader)를 활용해
이를 증명하고 전문가의 해석까지.
시그니처에 신뢰감을 더하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 LG 시그니처 가전, 작품이 되다 광고 >

 

 

 

LG 시그니처 가전, 작품이 되다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LG전자

대행사

HS애드

제작사

안나푸르나

 

 

 

 

 


LG 시그니처 브랜드의 가전제품은
올레드TV,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이 있으며
가격대가 800만원을 상회할 정도로 높습니다.

시그니처를 통해 매출이 늘어나는 것도 좋지만
초 프리미엄 가전 시장을 리드함으로써
기술력과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데에
더 큰 목적이 있다고 보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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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시그니처 에어컨 광고

디지털 광고마케팅/ 놀랍고 인상적인

LG 시그니처 에어컨 광고

LG전자에서 초프리미엄 에어컨인
LG 시그니처 에어컨을 알리기 위해
한 편의 작품과 같은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자연과 제품의 연결하면서
USP를 설명하는 표현력이 멋있었습니다.

 

 

 

 

 

 

LG 시그니처 에어컨의 접근


LG전자의 시그니처 에어컨은
단순히 고급지고 비싼 가전이 아니라
최상의 사용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시그니처 에어컨으로 냉난방은 물론
가습, 제습, 공기청정 등의 
5가지 기능을 한 번에 담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 가이드 탑재
프리필터 자동 청소 기능 등으로
가전 이용의 불편함도 줄였습니다.
가격은 1,000만원대로 책정되었습니다. 

LG의 초프리미엄 가전인 
시그니처 제품 라인업으로는
TV, 세탁기, 냉장고, 공기청정기가 있습니다. 

이를 알리기 위해 배경음악
Fahrenhaidt - In The Beginning에
감각적인 영상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LG 시그니처 에어컨 광고 스토리


LG 시그니처 에어컨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거대한 전시장 같은 곳에서
한 여인이 작품을 들여다봅니다.

 

 


이어 동그란 영역이 내려가더니
시원한 겨울 풍경이 보여지고
시그니처 서클과 오버랩됩니다.

 

 


동그란 영역이 물로 채워지더니
가습과 제습의 기능과 연결됩니다.

 

 


여성이 앞으로 다가가자
알아서 열리는 기능을 보여줍니다.

 

 


또 한 시그니처 필터 클린봇이
자동으로 움직이며 필터를 청소합니다.

 

 


에어컨 위의 센서가 나타나
사람이 머무는 공간에 냉방하는
인체감지냉방 기능을 보여줍니다.

 

 


푸른 하늘을 보여주면서 미세먼지까지
공기청정이 되는 특징도 보여줍니다.

 

 


마지막 나레이션으로는 
세상 모든 공기를 작품으로 
에어컨, 작품이 되다라고 말합니다.

작품과 같은 에어컨이라는 것을
말하기 위해 작품을 관람하는 듯한
느낌은 연출한 아이디어가 좋았습니다.

또 한 도형과 공간을 통해
자연과 제품의 USP를 자연스럽게
연결한 포인트도 훌륭했습니다.

 

 

 

< LG 시그니처 에어컨 광고>

 

 

 

LG 시그니처 에어컨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LG전자

 

 

 

 

 

 

이런 고가의 프리미엄 제품은
실제 잘 팔리기도 하겠지만
제품의 브랜드와 기술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대외 이미지 상승 효과도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제외한 생활 가전만큼은
LG가 삼성에게 쉽게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는 내공을 보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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