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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애니핏, 보험이 왜 거기서 나와 x 정해인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삼성화재 애니핏, 보험이 왜 거기서 나와 x 정해인 광고


삼성화재에서 애니핏 보험을 알리기 위해
보험이 왜 거기서 나와라는 재미있는 카피로
2020년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반전이나 재미요소가 조금 약하긴 하지만
친근하고 건강한 느낌이 드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삼성화재 애니핏의 접근


삼성화재에서는 지난 2018년 6월
애니핏이랑 건강보험을 출시했습니다.

15세 이상 피보험자를 대상으로 하며
걷기, 달릭, 등산 등의 운동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면 포인트를 제공합니다.

월 또는 일 단위로 달성할 경우 
월 최대 4500포인트, 연 최대 5400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100세가 도래하여 건강관리가 중요해졌고
보험사가 보상을 해주는 것만이 아닌
건강을 관리해주는 역할을 하겠다는 취지입니다.

3년을 앞두고 가입자 20만명을 넘어섰으며
2020년에는 모델 정해인을 활용해
보험이 왜 거기서 나와라는 슬로건으로
재미있는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삼성화재, 보험이 왜 거기서 나와 x 정해인 광고 스토리


삼성화재, 보험이 왜 거기서 나와
 x 정해인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늦은 저녁 시간 엄마와 딸이
의심스러운 눈치로 아빠를 쳐다봅니다.
아빠가 운동을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딸이 아빠에게 
무슨 좋을 있냐고 묻습니다.
그러자 아빠는 있지, 삼성화재라고 합니다.
뜬금없는 답변에 놀라며
보험이 왜 거기서 나와라고 말합니다.

 

 


이 때 정해인이 등장해
삼성화재 건강보험은 보장은 물론
걸음수만큼 돌아오는 꿀팁
그래서 매일매일 당신에게 좋은 보험
삼성화재라고 말합니다.

삼성화재에서 정해인을 모델로 쓰면서
확실히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를 만들고 있고
이처럼 유익한 서비스도 지속개발하고 있습니다.
반전이 조금 약하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광고였습니다. 

 

 

 

< 삼성화재, 보험이 왜 거기서 나와 x 정해인 광고 >

 

 

 

삼성화재, 보험이 왜 거기서 나와 x 정해인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삼성화재
대행사 제일기획
제작사 시대의시선 소년
모델 정해인

 

 

 

 

 


30대 중반을 넘어서면서 
보험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기본 포트폴리오 3종은 있지만
들여다볼수록 어렵기만 합니다 ㅠ
애니핏을 가입하진 않았지만 
좋은 취지의 상품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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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어인모 x 정해인, 김칠두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삼성화재 어인모 x 정해인, 김칠두 광고


삼성화재에서 어인모 2탄
김칠두 광고 편을 공개했습니다.

핫한 시니어 모델인 김칠두를 활용해
어쨌든 인생은 모험이란 캠페인과
메시지를 잘 전달하는 광고였습니다.

 

 

 

 

 

 

삼성화재 어인모의 접근


삼성화재에서는 보험에는 좋은 보험이 필요하다
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매일이 모험인
요즘 세대를 응원하는 신규 광고 캠페인
어인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인모는 어쨌든 인생은 모험이라는 줄임말입니다.

캠페인의 시작은 댄스에 도전하는
정해인의 이야기를 담았고
뒤를 이어 트래킹을 하며 10개 국어에
도전하는 시니어 모델 김칠두의 
이야기를 담은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김칠두는 1955년생 시니어 모델로
2018년 3월 서울 패션위크에서
런웨이를 걸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후 데이즈르, 엘르 에스콰이어 잡지 모델
헤라서울패션위크 등의 모델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 어인모 x 정해인, 김칠두 광고 스토리


삼성화재 어인모 x 정해인, 김칠두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도전10개국어, 800km 트레킹이란
자막과 함꼐 김칠두가 걷기 시작합니다.

 

 


트래킹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다양한 국적의 언어로 인사를 나눕니다.

 

 


어쨌든 인생은 모험
모험에는 좋은 보험이 필요합니다.

걷거나 움직이면 포인트가 쌓이는
삼성화재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 애니핏
당신의 보험에 봄바람, 당신의 봄, 삼성화재.

 

 

 

삼성화재에서 ‘봄’이라는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컵 뒤집으면서 천만다행이란 노래를 할 때는
너무 브랜드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어인모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핵심 슬로건과 영상 내용이 연결되면서 
캠페인 메시지가 명확히 전달되고 있습니다. 

11월에는 머슬카 운전에 도전하는
30대 직장 여성 편이 공개된다고 하는데
어떤 내용일지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추가적으로 보험을 하는 사람들과의
인터랙션도 진행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삼성화재 어인모 x 정해인, 김칠두 광고 >

 

 

 

삼성화재 어인모 x 정해인, 김칠두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삼성화재

대행사

헤일로에이트

제작사

앤디앤파트너스 DIRECTORS

모델

정해인, 김칠두

 

 

 

 

 


삼성화재가 생명, 화재, 자동차 보험으로
구분되는 정적인 형태의 보험 세일즈가 아니라
다양한 활동들로 인해 요구되는 다양한
보험 트렌드를 잘 만들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본격적으로 보험 상품도 
다양해질 것으로 예상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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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x 박나래, 배정남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x 박나래, 배정남 광고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x 박나래, 배정남 광고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에서는 최근에 박나래와 배정남을 모델로 발탁해 재미있는 광고 영상 2편을 공개했습니다. 내용과 카피는 좋았으나 광고 전략을 다시 한 번 재정비 해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01 삼성화재의 접근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x 박나래, 배정남 광고


삼성화재는 국내 손해보험사들 중에서 60%가 넘는 점유율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뒤를 현대해상, K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이 추격하고 있지만 7~10%의 점유율에 그치고 있습니다.
 
물론 여러 요인들이 있겠지만 광고 부분만 봤을 때 삼성화재가 2018년도에 진행했던 봄 캠페인이 경쟁사들의 광고에 비해 큰 임팩트를 주지 못했다고 보여집니다. 계절 색이 짙은 ‘봄’이라는 단어로 연중 캠페인을 가져가고 명확한 메시지도 담아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일까 삼성화재에서는 최근에 떨어진 점유율에 대처하기 위해 채널을 강화하고 상품의 경쟁력을 높여 고객층을 확대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배정남과 박나래라는 핫한 모델을 발탁해 재미있는 광고도 제작했습니다.

 

 

 

 

 


02 삼성화재 다이렉트 x 박나래, 배정남 광고 스토리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x 박나래, 배정남 광고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x 박나래, 배정남 광고


삼성화재 다이렉트 x 박나래, 배정남 광고는 조선시대와 같은 고전 느낌으로 궁합, 문전성시 라는 제목으로 총 2편이 제작되었습니다.

 

먼저 문전성시 편에서는 선비 역할을 맡은 배정남이 나래관이라는 곳을 찾아가 비결을 알려달라고 합니다. 그러자 박나래가 멋진 제스처로 보상서비스는 삼성화재 그대로, 다이렉트라 저렴한 가격이이라고 말합니다.

 

궁합 편에서는 배정남이 궁합을 보기 위해 나래관을 찾습니다. 박나래가 마치 운세 보듯이 평을 해주고 솔루션으로 삼성화재 다이렉트 보험을 제시합니다.

 

요즘 핫한 두 모델을 발탁해 나래관이라는 콘셉트 설정과 1위를 강조하기 위한 1위오너라, 늘 1위야 라는 카피는 좋았습니다. 다만, 여전히 공급자적인 메시지였고 소비자들과 커뮤니케이션하기 위한 메시지는 녹여내지 못했습니다.

 

 

 

< 삼성화재 다이렉트 x 박나래, 배정남 광고>

 

 


03 삼성화재 다이렉트 x 박나래, 배정남 광고를 만든 사람들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x 박나래, 배정남 광고

 

 광고주

 삼성화재

 모델

 배정남    박나래

 

 

 

 

 

 

손해보험의 특성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혜택 많고 저렴한 상품을 선호하고 삼성화재 다이렉트 보험이 상품들이 소비자들을 만족시켜 주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공감대가 떨어지고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을 하지 않는 메시지들은 결국 소비자들에게 전달되지 않을 것이고 조금씩 매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서리니 2019.12.05 21:34 URL EDIT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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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꽃병소화기 Firevase x 정해인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삼성화재 꽃병소화기 Firevase x 정해인 광고


 

 

삼성화재에서 꽃병소화기(frevase)라는 제품을 홍보하는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아이디어도 기발하지만 그 취지는 더 훌륭합니다. 

 

 


< 삼성화재 꽃병소화기 Firevase x 정해인 광고>

 


01 삼성화재의 접근


삼성화재 2018년 12월까지 보험설계사를 통해 보험 가입자 및 예비 고객에게 꽃병 모양 소화기인 파이어베이스(Firevase) 10만 개를 무료 지급한다고 합니다. 꽃병소화기는 평소 식탁 등에 소품처럼 두었다가 불이 나면 발화 지점에 투척해 초기 진압하는 용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꽃병소화기를 던지면 병이 깨지면서 화염 억제 성분인 탄산칼륨, 부동제, 침투제, 유화제 등 화학물질과 770ml의 물이 나와 순간적으로 열을 흡수하고 온도를 발화점 이하로 낮추면서 불을 끄는 게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꽃병 소화기는 제일기획과 국내 중소 제조사인 ‘라즈웰’의 합작품으로 무려 1년에 걸친 개발 작업을 거쳐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삼성화재에서는 10만개를 고객들에게 우선 선물한 뒤에 연말 이후에 1만원에 온라인으로 판매를 시작하는데 1개를 구매할 때마다 취약 계층에 1개를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과도 연계된다고 합니다.

 

 

 

 

02 삼성화재 꽃병소화기 Firevase x 정해인 광고 스토리


삼성화재 꽃병소화기 Firevase x 정해인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정해인이 거실에서 다음과 같이 나레이션을 합니다. ‘여러분은 소화기가 어디있는지 아세요? 베란다? 보일러실? 잘 모르겠다구요? 불나면 어쩌려구요? 자 던집니다’라며 테이블 위에 놓여져 있던 꽃병을 벽난로에 던집니다. 활활 타오르던 부리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이어 곁에 두고 있어서 정말 다행이죠? 삼성화재라며 브랜드로 연결시킵니다.

 

처음에는 그냥 광고용으로 과장인가 싶었는데 탐색을 해보니 실제 제작되었고 영상처럼 불을 끄는 역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제품을 개발해 삼성화재로 연결시킨 아이디어도 좋지만 이를 통해 중소기업도 살리고 사회공헌활동까지 연계시키는 기획까지 정말 훌륭한 캠페인입니다.

 

 

 


03 삼성화재 꽃병소화기 Firevase x 정해인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삼성화재

대행사

제일기획 

제작사

전파상 용감한프로덕션 

모델

정해인 

 

 

 


저도 삼성화재에 가입되어 있는데 설계사를 통해 얼른 하나 받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보통 가정 집에는 소화기가 배치되어 있지 않은데 정말 든든한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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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다이렉트 x 정우성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삼성화재 다이렉트 x 정우성 광고

 


삼성화재 다이렉트에서 전화로도 가입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알리기 위해 정우성을 모델로 활용하여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x 정우성 광고>

 

 

01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의 접근


지난 2017년 12월 배우 정우성이 삼성화재 다이렉트의 모델로 발탁되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기억하실 겁니다. 얼굴천재 정우성이 자동차보험으로 태어난다면 이란 질문에 삼성화재라고 답한 광고입니다. 정우성의 매력을 한껏 잘 살린 광고였었죠. 올해에도 새로운 서비스를 알리기 위한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02 삼성화재 다이렉트 x 정우성 광고 스토리


삼성화재 다이렉트 x 정우성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정우성과 한 여성이 레스토랑 같은 곳에서 마주 앉아 대화를 합니다. 정우성이 먼저 ‘왜 전화안했어요?;라고 말하자 여성이 ‘몰랐어요, 해도 되는 건지.’라고 대답합니다. 그러자 정우성이 무릎을 꿇고 조그만 박스를 열면서 말합니다. ‘이제 전화로도 된다구요,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흔한 패턴일수도 있지만 무언가 스토리가 있을 것 같은 전개로 관심을 모으고 반전을 준 아이디어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너무 무겁게 가는 것보다 약간 가볍게 만든 것도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 전화번호를 강조하기 위해 깜빡깜빡 포인트를 준 것도 좋았습니다.

 

 

 

 

03 삼성화재 다이렉트 x 정우성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삼성화재 

모델

정우성 

 

 

 


삼성화재는 정우성을 모델로 활용하고 왠지 조금 더 비쌀 것 같은 느낌이지만 실제로 지인들은 삼성화재 다이렉트에 많이 가입하고 실제로 저렴하다고 하네요. 그나저나 정우성, 영화를 찍는지 굉장히 많이 야위었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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