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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하반기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2019년 하반기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광고


보건복지부에서 2019년 하반기
금연캠페인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기존에 보여주었던 충격적인 영상이 아닌
금연의 장점 등을 감성적으로 보여준 광고였습니다.
이런 형태의 광고도 충분히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의 접근


보건복지부에서는 연중무휴로 지속적인
금연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충격적인 영상 광고를 제작해
TV 및 극장 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7월에 공개된 인생낭비 라는 주제의
금연캠페인 광고는 젊은 세대들의 흡연을
트렌디하게 저격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관련글 보기)

2019년 하반기에는 그동안의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톤앤매너와 다르게
금연을 통해 얻게 되는 이득에 대해 말합니다.

 

 

 

 

 

 

2019년 하반기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광고 스토리


2019년 하반기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서른 둘, 서영씨의 이틀째
한 여성이 깊은 숨을 들이쉬며
‘흠, 오늘 공기 좋다’라고 말합니다.

 

 

스물 셋, 재원씨의 일주일 째
맛있는 된장찌개를 클로즈업하며
‘와, 엄마 너무 맛있다’

 

 

스물 여섯, 희수씨의 한달 째
기어핏의 운동내역을 보여주며
‘오예, 신기록’

 

 

마흔 다섯, 정연씨의 육개월 째
중년 직장인의 밝은 웃음을 보여주며
‘오, 이 친구 피부 좋아졌는데’

 

서른 여섯, 우현씨의 일년 째
귀여운 신생아를 보여주며
‘너 만나려고 아빠 담배도 끊었다’

 

 

세상은 기다립니다.
당신에게서 담배 연기 대신 감탄사가 나오기를
깨우세요. 우리 안의 금연 본능
인생의 좋은 일은 대부분 담배없이 일어납니다. 

 

 

 

자극적인 영상으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는
영상들도 그 동안 충분히 그 역할을 했지만
금연을 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장점들을
감성적으로 보여준 시도도 좋아 보입니다.

배우 연기에 포커싱을 하는 게
부분들을 클로즈업하면서 순간에 집중해
더욱 감성적인 효과를 만들어내는 광고였습니다.

 

 

 

<2019년 하반기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광고>

 

 

 

2019년 하반기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보건복지부 국가금연지원센터

대행사

TBWA코리아

제작사

빅인스퀘어, 오아시스

 

 

 

 

 


금연을 한 지도 어느 덧 2년이 지났습니다.
가래나 기침 등은 완전히 사라졌고
만성피로도 제법 없어진 것 같습니다.

담배가 땡길 때면 ‘펴서 뭐해, 내일 후회할 걸’
이라는 생각으로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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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1393) 자살예방 캠페인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1393) 자살예방 캠페인 광고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에서
자살예방 캠페인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광고적으로 봤을 때는 스토리텔링과 카피가
잘 구성되었고 잘 만들어진 광고이지만
타겟을 성향을 고려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의 접근


2017년에 우리나라 자살 건수는 12,463건으로
매일 34명이 자살을 하고 있는 수치이며
OECD 국가 중 2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20대가 약 44.8%로 문제가 심각합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에서는
매년 온오프라인을 통해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올해에도 자살예방 캠페인 영상 광고를 제작해
라이브 하고 있는데 그 내용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자 리뷰를 작성합니다.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1393) 자살예방 캠페인 광고 스토리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1393) 
자살예방 캠페인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총 3명의 인물이 등장을 하고
각자의 에피소드를 말합니다.

 

 


먼저 노래를 부르고 있는 여성은
93년생인에 나는 3살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이어 한 가정의 아버지로 보이는 사람이
54년생, 나는 11살입니다 라고 말합니다.
교복을 입은 학생이 친구들과 어울리며
01년생, 나는 2살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알고보니 자살 위기를 넘겨 새롭게 시작된
두 번째 삶의 나이를 말했던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생각했던 
전화 한 통화가 저를 살렸어요
벼랑 끝 혼자라고 생각했는데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할 수 없는 얘기도
털어놓게 되니까 그게 힘이 되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엔 많은 전문가들이
당신의 전문가들이 들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끊지 말고 연결하세요. 1393.

 

 


영상 스토리와 카피 자체만으로 보면
희망을 주고 메시지를 주는 광고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쉽다고 생각한 부분은
이 광고의 주요 타겟은
실제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인데
그들에게 이런 인위적인 설정의 광고가
과연 소구될 수 있을까 라는 부분입니다.

실제 어려움을 겪었던 사람들의
진솔한 얘기도 아니고 연출의 장면들이
자살을 생각하는 이들에겐 약할 것 같습니다.

차라리 삶의 마침표를 찍고 싶을 때
단, 5분만 대화를 하자 등의 직관적인 표현이
자살을 꿈꾸는 사람들의 기억에
남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1393) 자살예방 캠페인 광고 >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1393) 자살예방 캠페인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

대행사

베리모먼트

제작사

동행프로덕션 슈퍼히어로

 

 

 

 

 


결코 좋은 이야기는 아니지만
한 때 자살을 생각하고 시도하려 했던
사람의 입장에서 이 광고는 전혀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았습니다.

자살을 생각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긍정적인 사고가 무너진 상태이기 때문에
인위적인 긍정 메시지를 전달하기보다
부정을 공감해주는 메시지가 적합하다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자살을 생각하는 분이
이 글을 보신다면 그럴 용기가 있으면
현실을 마주하라고 조언하고 싶습니다.

현실이 무섭거나 부끄럽거나 괴롭기에
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자살을 생각했겠지만
모든 것을 내려놓고 마주하고 존버한다면
어떻게든 다른 삶을 살 수 있게 됩니다.

물론 해결의 과정동안 본인은 물론
주변 사람들도 함께 괴로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를 내려놓고 마주하고 변화하면
분명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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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금연본능, 인생을 낭비합시다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놀랍고 인상적인

보건복지부 금연본능, 인생을 낭비합시다 광고


보건복지부의 2019년 금연캠페인으로
신박한 두 편의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기존처럼 공포를 활용한 소재가 아닌
타겟의 성향과 트렌드를 잘 반영한
역대급 웰메이드 광고였습니다. 칭찬해!

 

 

 

 

 

 

보건복지부의 금연 광고의 접근


보건복지부에서 금연을 위해
매년 영상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그 동안은 흡연 때문에
심한 질병에 걸렸다거나
어둡고 충격적인 모습을 보여줘
두려움을 자극 시켜 왔습니다.

하지만 올해에는 이와는 달리
젋어지면서도 유쾌한 반전을 통해
핵심 메시지를 담는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기존의 자극적인 영상들이
오히려 관심도를 떨어트리고
두려움에 대한 내성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2019년 금연 광고는 
극장 편과 온라인 편이 제작되었습니다.

 

 

 

 

 

 

금연광고 금연극장, 금연본능 광고 스토리


먼저 보건복지부 금연극장 광고는
영화 예고편처럼 제작되었습니다.

숨통을 조여오는 연기라는
자막과 나레이션과 함께
연기를 내뿜는 모습이 보여집니다.

 

 


이보다 오싹한 연기는 없었다라는
자막과 나레이션과 함꼐
연기를 내뿜는 모습이 보여집니다.

 

 


담배, 그 저주를 끝낼 유일한 존재
금연본능이라는 제목과 함께
연출을 보건복지부가 맡았습니다.

 

 


마지막엔 깨워봐 우리안의 금연본능
담배는 강하지만 우리는 더 강하니까
라는 나레이션으로 메시지를 전합니다.

 

 

 

 

 

 

금연광고 인생을 낭비합시다 광고 스토리


금연광고 인생을 낭비합시다
광고는 인생을 낭비합시다라는 
네온사인 자막과 함께 시작합니다.

 

 


담배로 인한 누런이를 보여주며
입을 노랗게 했다가 다시 하얗게

 

 


담배로 탄력 잃은 피부를 보여주며
늘어지게 했다가 다시 탱탱하게

 

 


아, 남아도는 인생, 비싼 옷엔 담배빵
담배 냄새엔 향수 콸콸

 

 


어차피 백세시대, 혈관은 틀어막고
폐인 구멍내며 남보다 먼저가자

 

 


인생을 낭비하자, 한 대 피우면서.

 

 

 

<금연극장, 금연본능 광고>

 

 

 

금연극장, 금연본능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보건복지부 국가금연지원센터
대행사 TBWA코리아
제작사 빅인스퀘어

 

 

 

 

 

 

금연 광고의 판을 뒤집는 접근과
뼈를 때리는 카피가 놀랍습니다. 
또 한 젊은 층들에게 소비되는 영상을
적극 활용한 아이디어도 놀랍습니다

말, 장면 하나하나에 많은 고민과
트렌드를 잘 녹인 웰메이드 광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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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19금 4박5일 금연캠프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놀랍고 인상적인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19금 4박5일 금연캠프 광고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19금 4박5일 금연캠프 광고


보건복지부의 금연 프로그램 중에 하나인 4박 5일 금연캠프를 알리기 위해 재미있는 광고가 공개되었습니다. 반전의 메시지를 통해 금연캠프가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된 광고였습니다.

 

 

 

 

 


01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의 접근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19금 4박5일 금연캠프 광고


보건복지부에서는 4대 매체, 디지털, 오프라인을 통해 끊임없이 금연캠페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매년 새로운 TV 광고가 공개될 때마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자담배 광고가 공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불어 일으켰습니다. ( 관련글 보기 )

 

광고 이외에도 금연캠프라고 해서 4박 5일간 지역금연지원센터나 병원 등에서 합숙하는 전문 금연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형에 따라 무료로도 참여 가능하고 참가비 10만원을 내기도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02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19금 금연캠프 광고 스토리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19금 4박5일 금연캠프 광고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19금 4박5일 금연캠프 광고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19금 4박5일 금연캠프 광고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19금 4박5일 금연캠프 광고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19금 4박5일 금연캠프 광고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19금 4박5일 금연캠프 광고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19금 4박5일 금연캠프 광고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19금 금연캠프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마치 느와르 영화 느낌의 다양한 장면에서 배우들이 담배를 물 때마다 모자이크 처리가 되고 19금이라고 말합니다.

 

이 때 의사가 등장하더니 19년엔 금연해야죠, 오랫동안 흡연을 했다면, 금연에 수없이 실패했다면 19년엔 모두가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2019 금연캠프라고 말합니다.

 

금연에 대해 인지 및 금연캠프 홍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다 잡은 좋은 광고였습니다. 특히 2019년 금연을 19금이라고 표현한 아이디어가 훌륭했습니다.

 

 

 

<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19금 금연캠프 광고 >

 

 


03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19금 금연캠프 광고를 만든 사람들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19금 4박5일 금연캠프 광고

 

광고주

보건복지부 

 

 

 

 

 


취지는 좋지만 과연 4박 5일 합숙 금연캠프를 통해 금연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긴 합니다. 합숙기간에는 잘 참다가 캠프에 나오는 순간 한 대 피우는 건 아닐는지..

 

저도 담배를 10년 정도 폈지만 정말 백해무익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20대 청춘들이 멋과 중독으로 피우는 모습들을 보면 참 안타깝죠 ㅠ 2019년엔 정말 금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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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노예’ 전자담배 금연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놀랍고 인상적인
‘흡연노예’ 전자담배 금연광고

 

‘흡연노예’ 전자담배 금연광고

 

보건복지부에서 전자담배에 대한 금연을 이야기 하는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역시나 이색적인 크리에이트의 강한 메시지의 광고였습니다.

 

 

 

 

01 공격적인 금연광고

‘흡연노예’ 전자담배 금연광고

 

보건복지부는 매년 흡연률을 낮추고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금연 영상 광고도 제작하고 캠페인을 펼칩니다. 예전에는 단순한 권고 정도였다면 요즘은 더 자극적이고 센 메시지를 통해 흡연의 위험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담배로 하루 159명이 숨진다는 내용과 흡연이 다른 사람에게 간접흡연을 강요한다는 흡연갑질이라는 광고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02 ‘흡연노예’ 전자담배 금연 광고 스토리

‘흡연노예’ 전자담배 금연광고

‘흡연노예’ 전자담배 금연광고

‘흡연노예’ 전자담배 금연광고

‘흡연노예’ 전자담배 금연광고

‘흡연노예’ 전자담배 금연광고

‘흡연노예’ 전자담배 금연광고

 

그동안은 일반 연초를 대상으로 했으나 2018년 12월, 전자담배를 주제로 하는 금연광고가 공개되었습니다. 최근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는 궐련형의 전자담배를 주제로 했습니다.

 

흡연노예 전자담배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충전 다 되었으니 전자담배 흡연자가 한대 피워도 될까? 냄새도 덜 한데 뭐 어때? 전자담배니까 이해할꺼야? 라며 말합니다. 특이한 점은 이들의 몸에는 빨간색 줄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빨간색 줄은 전자담배와 연결되어 있었고 나레이션으로 ‘조종 당하지 마십시오, 덜 해로운 담배란 없습니다.’ 라고 금연 메시지를 전합니다.

 

 

<‘흡연노예’ 전자담배 금연 광고 스토리>

 

 

 

 

요즘은 확실히 전자담배의 이용이 늘고 있습니다. 심한 냄새가 나지 않고 연초에 비해 건강헤 해롭지 않을 것이라는 인식이 팽배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보건복지부의 메시지처럼 ‘해롭지 않은 담배’는 없을 것 같습니다. 흡연자들에게 욕을 먹고 있긴 하지만 지속해야 하는 캠페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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