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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배민커넥트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배달의민족 배민커넥트 광고


배달의 민족에서 쿠팡 플렉스처럼
일반인 배달 서비스인 배민커넥트를 런칭하면서 
이를 알리기 위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배민커넥트의 명확한 페르소나를 설정해
어떤 서비스인지를 명확히 보여주는 광고였습니다.

 

 

 

 

 

 

배달의민족 배민커넥트의 접근


배민커넥트란 배달 경험이 없어도
자전거, 전통킥보드, 오토바이로
내가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선택해
일할 수 있도록 개발된 배달 프로그램입니다.
일종의 공유 경제형 일반인 배송 서비스입니다. 

내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근무 날짜와
시간을 자유롭게 선택, 변경할 수 있어
단기 알바, 파트 타임, 투잡으로 좋습니다.

또 한 근무 지역 내 어디서든 가능하기에
자유로운 근무가 가능하며 일정 부담이 없습니다.

시간당 최대 2만원, 건당 4~6천원으로
계산되어 매주 정산이 되어 일할만큼 벌 수 있습니다.

이를 알리기 위해 배민커넥트는
누가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보여주는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배달의민족 배민커넥트 광고 스토리


배달의민족 배민커넥트 광고는
배민커넥트 한 사람의 스토리로 전개됩니다.
한 남성이 비트 위에 자유롭게 춤을 춥니다
춤춘지는 15년 넘었어요
세계 대회도 크루들과 계속 나가고 있어요
강의도 하면서 

 

 

제가 디자인에 관심이 많아서
요즘 옷도 만들고 있어요
제 직업이 머냐구요? 그게 뭐 중요한가요?
하고 싶은 걸 하는건데. 
춤도 추고 디자인도 하고 배달도 하고

 

 

마지막 자막으로는
내가 원할 때 달리고 싶은 만큼만
배민커넥트라고 보여집니다. 

요즘 시대의 젊은이들의 직업관을 보여주면서
배민커넥트를 더욱 엣지있게 보여줍니다.

 

 

 

< 배달의민족 배민커넥트 광고 > 

 

 

 

배달의민족 배민커넥트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우아한청년들
제작사 엘리먼트

 

 

 

 

 


모든 서비스들이 배송 위주로 변화하면서
물류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배달 인력 채용이 부담스럽기에
이런 탄력적인 일반인 배송서비스를 진행합니다.
앞으로 일거리 시장이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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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연예인&인플루언서 쿠폰 마케팅에 사과하다

광고마케팅 이야기/광고마케팅 핫이슈

배달의 민족, 연예인&인플루언서 쿠폰 마케팅


배달의민족이 유명인들에게 제공한
쿠폰 마케팅이 소비자들에게 분노를 샀습니다.
흔히 하는 협찬과 다를 것이 크게 없지만
‘배달의민족’이기에,
‘음식 서비스 앱’이었기에 논란이었습니다.

 

팬덤이 있는 브랜드는
소비자들에게 언행일치 되는 모습
그리고 더 케어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건이었습니다.

 

 

 

 

 

 

배달의민족의 쿠폰 마케팅이란?

배달의민족은 5년전부터
유명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들에게
그들의 이름이 쓰여져 있는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했다고 합니다.

 

이 마케팅을 진행해 온 이유는
쿠폰을 받은 사람이 주변에 나누어줌으로써
함께 나눠 먹는 즐거움을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마케팅 시각에서 바라보면
유명인은 이 쿠폰을 받고 나눠주고
인증샷을 올려주면 PPL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일종의 협찬으로
대다수의 브랜드들이 하고 있는
마케팅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왜? 문제가 되는걸까?


배달의 민족의 주요 고객은
유명인이 아니라 일반 소비자입니다.

 

특히 배달의민족은 젊은 사람들의
B급 감성에 공감하며 성장해 왔으며
브랜드를 함께 아끼며 사랑해왔습니다.

 

그들이 VIP 고객임에도 불구하고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은 없었습니다.
선착순 쿠폰은 당첨되지도 않고
포인트 적립은 너무도 미비했습니다.

 

그래서 불만이 쌓여가는 와중에
유명인의 다량의 쿠폰 인증샷을 보며
박탈감과 배신감을 느끼게 된 것입니다.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워지고 있는 요즘엔
더더욱 쿠폰과 가격 할인에
민감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배달의민족의 대응은?

논란이 확산되자 배달의민족은
재빠르게 페이스북을 통해 사과했습니다.

많은 여러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일부를 위한 특혜로 이해될 거라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쏜다 쿠폰은 전면 중지하고
배민을 이용하시는 분들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조정하겠습니다.

꾸짖어주시면 귀 기울여 듣고
얼른 알아차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배달의민족,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까?

잡은 물고기에 밥을 안준다는 말이 있습니다.
고객으로 유치하기 전에는 최선을 다하지만
고객이 된 이후에는 관심을 줄이죠.

배민 뿐만 아니라 대다수 브랜드가 그렇습니다.

 

하지만 배달의민족은 다른 케이스입니다.
소비자들에게 맜있는 거 먹고 살자라며
적극적으로 유쾌하게 소통해 왔습니다.
소비자들도 이 메시지에 공감대를 느꼈고
애정으로 서비스를 이용해 왔던 것입니다.

 

배달의 민족은 그런 그들에게 보답해야 합니다.
맛있는 음식을 든든하게 저렴하게
먹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해야만 합니다.

 

말 뿐만이 아니라 실질적 혜택을 제공해야만
소비자들의 상처 입은 마음을
조금이라도 달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봉진 대표님을 여러 자리에서 봐왔고
페이스북에서도 친구이기 때문에
(물론 그 분은 절 모르실거에요 ^^;;)
배달의민족을 열심히 이용해 왔지만
그동안 받은 혜택은 1,000원 할인이었습니다.

 

플랫폼 경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업의
대명사가 되면서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면서
승승장구 하던 배달의 민족에게도
이번 사건은 충격적으로 느껴질 것입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니즈를 이해하고
서비스의 본질을 다시 한 번 정의하는
좋은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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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독고배달 x 버거킹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배달의민족 독고배달 x 버거킹 광고


배달의민족 독고배달 x 버거킹 광고

 

배달의민족에서 이제 버거킹 주문도 가능해졌습니다. 이를 알리기 위해 독고배달 캐릭터를 활용해 재미있는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01 배달의민족의 접근

배달의민족 독고배달 x 버거킹 광고


배달의민족이 동네 배달 음식에서 지역 맛집을 흡수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프랜차이즈도 하나둘씩 흡수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하나로 통합되니까 좋긴 하네요.

 

앞서 아이스크림라떼가 유명한 폴바셋의 광고 ( 이전 글 보기 )를 공개했고 이번에는 독고배달 x 버거킹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02 배달의민족 독고배달 x 버거킹 광고 스토리

배달의민족 독고배달 x 버거킹 광고

배달의민족 독고배달 x 버거킹 광고

배달의민족 독고배달 x 버거킹 광고

배달의민족 독고배달 x 버거킹 광고

배달의민족 독고배달 x 버거킹 광고


배달의민족 독고배달 x 버거킹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배달의민족 캐릭터인 독고배달이 중세시대의 거대한 궁처럼 보이는 곳에서 빨간 망토를 걸치고 레드 카펫을 기품 있게 걸어갑니다.

 

이어 왕좌의 자리에서 왕관을 수여받아 착용을 하고 ‘킹이 타고 있어요’라고 적힌 황실마차를 타고 사람들을 만나며 손을 흔듭니다. 마지막엔 버거킹도 우리 민족이었어라고 말합니다.

 

특별한 프로모션을 하지 않아도 ‘OOO도 우리 민족이었어’라는 슬로건으로 바탕으로 광고를 재미있게 연출했습니다. 다른 광고들도 기대가 되네요!

 

 

 

< 배달의민족 독고배달 x 버거킹 광고 스토리>

 

 


03 배달의민족 독고배달 x 버거킹 광고를 만든 사람들

배달의민족 독고배달 x 버거킹 광고

 

 광고주

 우아한형제들

 

 

 

 

 


실제 배달의민족 앱에 접속해보니 버거킹이 등록되어 있고 단순히 전화번호 연결만 되는 것이 아니라 메뉴 선택과 주문이 가능하네요. 햄버거는 역시 버거킹이죠! 올레~

 

 

 

로덤ㅤ 2019.07.30 15:41 URL EDIT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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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민족 독고배달 x 폴바셋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배달의 민족 독고배달 x 폴바셋 광고


배달의 민족 독고배달 x 폴바셋 광고

 

배달의민족에서 이제 폴바셋 음료도 주문이 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독고배달 캐릭터를 활용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깔끔하면서도 재치있고 몰입도 높은 광고였습니다.

 

 

 


01 배달의 민족의 접근

배달의 민족 독고배달 x 폴바셋 광고


얼마 전 배달의 민족에서 3600억원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면서 자산가치 3조의 기업이 되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관련글 보기  : http://marketing.rakooon.com/941 ) 이에 힘입어 배달의 민족에서는 새로운 캠페인 광고를 시작했습니다.

 

그 시작은 요즘 핫한 커피 브랜드 중에 하나인 폴바셋과의 콜라보레이션입니다. 폴바셋은 커피의 퀄리티가 좋고 아이스크림라떼가 맛있다고 유명합니다. 이 폴바셋의 음료를 이제 배달의 민족을 통해서 주문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02 배달의민족 독고대발 x 폴바셋 광고 스토리

배달의 민족 독고배달 x 폴바셋 광고

배달의 민족 독고배달 x 폴바셋 광고

배달의 민족 독고배달 x 폴바셋 광고


배달의민족 독고배달 x 폴바셋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배달의민족의 대표 캐릭터인 독고배달이 거품 샤워를 하며 커피 예찬곡인 Java Jive(I love coffee I love tea). Pin set 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거품을 한 번 맛보더니 이내 모든 거품을 다 먹어치웁니다. 알고보니 독고배달이 폴바셋 커피잔에서 있었던 것입니다. 마지막에는 폴바셋도 우리 민족이었어라며 폴바셋 음료를 배달의민족에서 주문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2017년도부터 독고배달이라는 캐릭터를 활용해 맛집 배달을 알리고 있는데 올해에도 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역시 배달의민족 답게 깔끔하면서도 재치있는 광고였습니다. 

 


 

< 배달의 민족  x 폴바셋 광고 >

 


03 배달의 민족  x 폴바셋 광고를 만든 사람들

배달의 민족 독고배달 x 폴바셋 광고

 

 광고주

 우아한형제들 

 

 

 


폴바셋의 커피는 품질 하나만큼은 좋다고 하나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연한 것 같습니다. 아이스크림라떼는 얼마나 맛있는 먹어보고는 싶네요. 배달의민족이 머지 않아 세상의 모든 음식을 배달하는 세상을 만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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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배달의민족, 3600억 투자유치로 기업가치 3조

광고마케팅 트렌드/ 광고마케팅 정책
유니콘-배달의민족, 3600억 투자유치로 기업가치 3조

 

유니콘-배달의민족, 3600억 투자유치로 기업가치 3조

배달의민족이 힐하우스캐피탈 등 2곳에서 총 36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면서 유니콘이라는 지위 획득은 물론 기업가치가 3조원으로 폭등했습니다.

 

 

 


01 배달의민족의 3600억원 투자 유치

유니콘-배달의민족, 3600억 투자유치로 기업가치 3조


배달의민족 서비스를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힐하우스 캐피탈, 세카이어 캐피탈, 싱가포르투자청 등으로부터 3억 2천만달러(약 3,6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 3곳은 에어비앤비, 그랩, 텐센트, 바이두, 구글, 애플, 유튜브 등에 투자한 곳들로 배달의민족의 투자 유치를 받았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결과입니다.

 

이 투자로 인해 우아한형제들의 기업가치는 3조원으로 껑충 뛰면서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스타트업) 지위를 얻었습니다.

 

우아한형제들은 2014년 400억원(골드만삭스), 2016년 560억원(힐하우스캐피탈), 350억원(네이버)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적이 있습니다.

 

 

 


02 배달의민족의 성장 잠재력

유니콘-배달의민족, 3600억 투자유치로 기업가치 3조


최근 자료에 따르면 월간 주만 건수가 2,700만에 달하고 월간 활성 이용자수(MAU)가 800만명으로 증가했으며 배달 음식점 매출액도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2017년의 매출은 1,625억원에 영업이익을 216억원을 달성했습니다.

 

이번 투자 유치로 배달이 되지 않는 맛집 음식을 배달해주는 외식 배달 서비스인 배민라이더스, 음식업자에게 배달 용품이나 식자재를 합리적으로 공급하는 배민상회 등의 서비스가 개선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기술에도 투자해 배달 로봇이 본격적으로 개발되고 2019년 상반기 예정인 베트남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4년 전에 디지털마케팅 컨퍼런스에서 김봉진 대표를 처음 봤을 때는 소소하게 자기 길을 개척하는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거대 기업의 리더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기존 기업과는 다른 철학이 변하지 않고 더욱 확장되길 응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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