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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재미/모델] 맥가이버를 패러디 한 칭따오 맥주 요원 x 맥가이비어 정상훈 술빤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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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재미/모델] 맥가이버를 패러디 한 칭따오 맥주 요원

x 맥가이비어 정상훈 술빤광고

 

 

난 7월초에 칭따오 맥주 x 맥가이비어 정상훈의 티징 광고를 소개했었습니다. (관련 글 보기) 이제 맥가이비어가 미션을 수행하는 본격적인 광고가 공개되었습니다. 흔히 상상을 초월하는 광고를 병맛 광고, 약빤 광고라고 하는데 이 광고는 술빤광고라고 평가 받고 있습니다.

 

 

 

<칭따오 x 맥가이비어 광고>

 

 

 

01 칭따오의 접근

 

 

정상훈은 비어케이의 칭따오 맥주의 3년 연속 모델 계약을 맺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광고에서는 맥가이비어라는 콘셉트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맥가이비어는 80년대에 인기를 끌었던 맥가이버를 패러디 한 것으로 보리를 뜻하는 한자 '맥(麥)', 남자를 뜻하는 영어 단어 'Guy' 그리고 맥주 'Beer'를 조합한 캐릭터입니다.

 

 

 

 

02 칭따오 맥가이비어 x 정상훈 광고 스토리

칭따오 맥주 x 맥가이비어 정상훈 광고는 총 2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먼저 첫 번째는 썸 타는 남자와 여자의 스토리입니다.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남자와 여자가 키스를 하려고 합니다. ( 사람들 다 있는 곳에서 갑자기 키스를 한다는 설정이 굉장히 어색하긴 합니다..)

 

그러다 직원의 실수로 정전이 되면서 로맨틱한 순간이 날아가 버리고 맙니다. 이 때 맥가이비어 정상훈이 등장해 암담해진 썸을 살리기 위해 헬스장에서 사람들의 운동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꾸고 칭따오 맥주를 120병을 샹들리에로 만들어 분위기를 살려줍니다.

 

 


칭따오 맥주 x 맥가이비어 정상훈 광고는 두 번째 스토리는 회식 편입니다. 지루하기만 한 회식 자리의 분위기를 살기 위해 정상훈이 보리 피리를 불면서 등장합니다. 따오, 따오라는 의성어와 함께 미친듯이 병뚜껑을 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 병뚜껑을 활용해 환상적인 싸이키 조명을 만들어 냅니다.

 

칭따오의 병뚜껑을 활용한 아이템, 병을 딸 때 따오라는 의성어 그리고 맥가이버 음악에 맞춘 정상훈 특유의 그루브까지. 여러 요소들이 재미있게 잘 어울어진 술빤 광고였습니다. 칭따오 맥주가 단순히 양꼬치 맥주가 아니라 기분 좋은 술자리에서 필요한 맥주라는 설정이 좋은 광고였습니다.

 

 

 

 

03 칭따오 맥가이비어 x 정상훈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비어케이 

대행사

디메이트커뮤니케이션즈 

제작사

플랜잇프로덕션 

CD

박범수 

조감독

김명철 

Executive PD

노호준  

 

 

 

 

 

 

정상훈은 그 어떤 카테고리라도 참 유쾌하게 소화하는 것 같습니다. 도 곧 정상훈씨와 영상 제작을 하게 되는데 어떠한 에너지가 나오는 분일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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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재미/패러디] 맥가이버를 패러디 한 정상훈의 맥가이비어 칭따오 맥주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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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재미/패러디] 맥가이버를 패러디 한 정상훈의 맥가이비어 칭따오 맥주 광고





칭따오에서 정상훈을 모델로 앞세워 맥가이버를 패러디 한 맥가이비어라는 콘셉트의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조금은 난해하지만 그 발상은 좋은광고였습니다.




<칭따오 맥주 x 정상훈 광고>




01 칭따오의 접근


양꼬치엔 칭따오를 대 유행시킨 정상훈이 칭따오의 3년째 광고 모델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양꼬치엔 칭따오, 두 번째는 우주맥주 칭따오에 이어 이번엔 맥가이버를 패러디 한 맥가이비어라는 콘셉트로 재미있는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02 칭따오 맥주 x 정상훈 광고 스토리


칭따오 맥가이비어 광고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맥가이버의 오프닝 노래에 맞춰 정상훈이 맥가이버 모습으로 등장합니다. 하지만 그는 맥가이비어 였습니다. 보리 맥 + GUY + BEER. 술자리의 재미를 살려라라는 슬로건과 광고는 마무리 됩니다.


물론 티저 광고이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영상들이 추가적으로 공개될 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콘셉트 만으로는 조금은 뜬금없는 광고가 아닌가 싶습니다. 더군다나 요즘 20대 초반의 친구들은 맥가이버를 잘 모를텐데 말이죠. 하지만 맥가이버를 맥가이비어로 변형한 아이디어는 좋았습니다.





03  칭따오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비어케이 

대행사

디메이트커뮤니케이션즈 

제작사

플랜잇프로덕션 

모델

정상훈 

BGM

맥가이버오프닝 




습관이라는 것이 참 무섭습니다. 하도 양꼬치엔 칭따오라는 말을 주변에 들어 양꼬치를 먹을 때 칭따오 외의 맥주는 마셔본 적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반 호프집에서도 마실만큼 좋아하진 않지만 하이네켄과 맞먹는 막강한 해외맥주로 성장하긴 했습니다. 다음에 소개될 광고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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