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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과 카피(동음이의어)가 열일한 아이더 아이스롱티 x 박보검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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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과 카피(동음이의어)가 열일한 아이더 아이스롱티 x 박보검 광고



아이더에서 아이스롱티라는 신제품 출시에 따라 기존 박보검을 모델로 활용하여 제품의 USP(Unique Selling Proposition)을 강조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USP보다 박보검과 카피가 열일한 광고였습니다.





<아이더 아이스롱티 x 박보검 광고>




01 아이더 아이스롱티의 접근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에서는 지난 2014년 기능성 냉감 티셔츠인 아이스티(ICE T)를 출시했습니다. 셔츠 안쪽의 아이스 큐브가 땀과 수분에 반응해 피부 접촉 시 냉감 효과를 극대화 해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2018년도에는 아이스롱티라고 해서 기존의 아이스티에 봄, 여름의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긴 팔 소재를 출시했습니다. 


소매가 얇고 신축성이 우수하며 하이게이지 원단을 적용해 자외선 차단 효과도 좋으며 메시 소재로 통기성과 흡습, 속건 기능성도 뛰어나다고 합니다. 


광고 속의 박보검이 입은 UNE(우네) 남성 아이스롱티 라이트 그레이는 홈페이지 가격으로 10만원이네요. 가격이 상대적으로 조금 센데 그만큼 기능성이 있겠죠?





02 아이더 아이스롱티 광고 스토리


아이더 아이스롱티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박보검과 함께하는 1인칭 레시피 형태로 '시원한 아이스티를 만들어 볼까요'라는 멘트와 시작합니다.


레시피 앵글에 바닥에 놓여진 네모난 얼음을 뒤집자 아이더 아이스티를 보여주면서 기존의 아이스티가 아닌 아이스롱티로 강조합니다. 그리고 반팔보다 시원한 긴팔이라는 카피로 장점은 명확히 이야기합니다. 마지막은 훈훈한 미소가 살인적인 박보검이 아이스롱티를 입고 달리면서 마무리를 합니다.




간단명료한 카핑피와 박보검의 매력 포인트 그리고 주목도를 높이기 위한 레시피 포맷 등 좋은 요소들을 담아 깔끔하게 만든 좋은 광고였습니다. 타 브랜드보다 발빠르게 봄은 물론 여름까지 겨냥한 기능성 신제품을 출시한 아이더, 좋은 효과를 보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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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CF/신선/동음이의어] YESUP 기아자동차 소형 SUV 스토닉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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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CF/신선/동음이의어] YESUP 기아자동차 소형 SUV 스토닉 광고




기아자동차의 첫 소형 SUV 스토닉 출시에 앞서 프리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YESUV이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감각적인 영상을 보여주지만 공감 형성은 부족한 것 같습니다.




<기아자동차 소형 SUV 스토닉 티저 광고>



01 기아자동차 스토닉의 접근


쌍용자동차의  티볼리가 장악하고 QM3이를 뒤쫓는 소형 SUV 시장에 현대자동차의 코나에 이어 기아자동차의 스토닉이 진출했습니다. 외형상으로는 프라이드와 스포티지의 섞어 놓은 형태로 보입니다. 기아자동차는 이 스토닉의 강점을 스포티한 승차감과 다양한 운전자보조시스템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 장점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광고 전에 프리 광고를 공개한 것입니다.





02 기아자동차 스토닉 광고 스토리


기아자동차 소형SUV인 스토닉 프리CF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훈내가 풀풀 풍기는 외국인 남자가 HELLO, STONIC? 이라며 인사를 전합니다. 그러자 스토닉이 "YESUV"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뒤를 이어 초보에게도 YESUP, 지갑에게도 YESUP, 패피에게도 YESUP, 누구는 무엇이든 YES라며 2017년 7월 13일에 출시된다고 보여집니다.


YESUV이라는 단어는 YES+SUV를 결합한 말로 영어에서 '어때?' '괜찮아?'를 뜻하는 What's up의 줄임말인 Sup을 동음이의어로 용했습니다. 초보 운전자에게는 편해서 좋고, 경제적 부담이 없어서 좋고, 스타일 살려서 좋기에 누구는 무엇이든 YES SUV라는 키 메시지를 뽑은 것으로 보입니다.


나름 크리에이티브한 키 메시지이기는 하나 SUP 이라는 발음과 뜻이 국내 소비자들에게는 낯설어서 그 의미를 이해하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궁금증을 유발하고 관심을 끄는 역할은 충분하지 않았나 보여집니다.






진작 7년전에 이런 소형 SUV 들이 출시되었으면 첫 차는 무조건 이런 차들로 선택했을텐데 아쉽네요 ㅠ 개인적으로 스포티지 디자인을 좋아해서 스토닉도 제법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올 여름 소형 SUV 시장의 승자는 과연 누구일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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