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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박카스 회복 x 김용규,문수정 부부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동아제약 박카스 회복 x 김용규,문수정 부부 광고


박카스에서는 2020년 캠페인 주제를
회복으로 잡고 환경 오염을 막기 위해
바닷 속 쓰레기를 수고하는 김용규, 문수정
부부의 스토리로 제작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스토리의 발굴과 나레이션 카피 등이
잔잔한 울림을 좋은 광고였습니다.

 

 

 

 

 

 

박카스의 접근 


박카스의 광고는 늘 소소하지만
그렇기에 공감을 자극합니다.

그래서 1963년에 출시한 이후
무려 55년간 사랑을 받아왔으며
연매출 3000억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회복이라는 주제로
바다 환경을 지키는 스쿠버다이버 부부인
김용규, 문수정의 실제 이야기를 담아
새로운 캠페인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동아제약 박카스 회복 x 김용규,문수정 부부 광고 스토리


동아제약 박카스 회복 x 
김용규,문수정 부부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김용규, 문수정 부부가 바다에서
쓰레기를 들고 나오는 장면과 함께
Q&A 인터뷰를 시작합니다.

 

 


Q) 바닷 속 쓰레기를 줍는 게
제일 뿌듯했을 때는 언제예요?
A)  저희보고 시작했다는 분들이 생길때요

 

 


Q) 이 넓은 바다가 그런다고 회복될까요?
A) 최소한 우리가 지나온 길은 바뀌잖아요.

 

 


이어 나레이션으로 말합니다.
기꺼이, 또 묵묵히 이런 피로들이 모여
바다를 회복시키는 것 아닐까요?
우리에겐 회복하는 힘이 있습니다.

Tvn <리틀빅히어로>에서 소개되긴 했지만
일상에서 환경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고
실천하고 있는 부부의 스토리를 잘 발굴했으며
이를 질답과 나레이션을 통해 
박카스의 회복, 피로와 잘 연결지은 광고였습니다.

 

 

 

< 동아제약 박카스 회복 x 김용규,문수정 부부 광고 >

 

 

 

동아제약 박카스 회복 x 김용규,문수정 부부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동아제약
대행사 제일기획
제작사 시대의시선

 

 

 

 

 


분명 한 사람의 힘은 미약합니다.
하지만 그 한 사람의 작은 노력이
열 사람을 깨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저도 더 노력해서 더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파이팅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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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파티온 x 설현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동아제약 파티온 x 설현 광고


동아제약에서 더마 화장품 브랜드
파티온을 론칭하면서 첫 모델로
설현을 발탁해 신선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액티브 더마라는 수식어와 어울릴 수 있게
임팩트 있는 광고를 잘 만들었습니다.

 

 

 

 

 

 

동아제약 파티온의 접근


동아제약에서는 2019년 10월
더마 화장픔 브랜드인 파티온을 론칭했습니다.

파티온은 라틴어로 운명을 뜻하며 영어의 ON을 더해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꺠워 건강하고 
자신감으로 빛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론칭 라인업으로는 흔적케어인 노스캄 리페어
보습 케어인 딥 배리어, 남성 스킨케어인 옴므
이렇게 3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력 제품은 노스캄 리페어 겔 크림으로
소듐헤파린, 알란토인, 쑥잎추출물이 함유되어
손상된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이를 알리기 위해 AOA의 설현을
모델로 발탁해 론칭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동아제약 파티온 x 설현 광고 스토리


동아제약 파티온 x 설현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터치라는 자막과 함께
설현이 타올로 얼굴을 닦는 모습을
에어라는 자막과 함께
강아지와 함께 거리를 달리는 모습을

 

 


히트라는 자막과 함께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는 모습을
온도라는 자막과 함께
추운 날씨에 코트를 여매는 모습을
블루라이트라는 자막과 함께
컴퓨터를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어 일상의 자극이 쌓이면
피부엔 흔적이 남는다고? 라며
자신있는 모습으로 도발합니다.

 

 


마지막엔
강력한 노스캄 콤플렉스의 힘
처음이지? 파티온 노스캄 리페어 겔 크림
액티브 더마 파티온이라고 말합니다.

신나는 배경음악과 함께
피부가 접촉하는 다양한 상황을 보여주고
이를 반전하는 스토리가 좋았습니다. 

액티브 더마 파티온이라는 브랜드명과
잘 어울려 강한 임팩트를 전달합니다. 

 

 

 

< 동아제약 파티온 x 설현 광고 > 

 

 

 

동아제약 파티온 x 설현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동아제약
대행사 SM C&C
제작사 시대의시선
모델 설현 AOA

 

 

 

 

 


사실 제약사에서 만든 화장품은
어떤 매력을 갖고 있을까 궁금했는데
여느 화장품 못지 않게 브랜드 구성과
메시지, 광고까지 잘 만들어져 보입니다.

제약사가 만들었기 때문에 화장품사보다
성분이나 기능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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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맛 젤리 심부름 편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박카스맛 젤리 심부름 편 광고


동아제약에서 박카스맛 젤리의
타겟을 확장하기 위해
하반기 심부름 편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두 여학생 배우들의 현실 자매 연기와
상황 설정, 카피 등이 재미있는 광고였습니다.

 

 

 

 

 

 

동아제약 박카스맛 젤리의 접근


동아제약에서 2018년 12월
박카스맛 젤리를 출시했습니다.

박카스 브랜드의 친숙함을 높이고
건강한 간식을 제공하고자 함이었습니다.

그냥 단순히 박카스맛을 낸 것이 아니라
박카스F와 동일한 타우린 1000mg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1봉지 기준)

이를 알리기 위해 2019년 4월에
자취생 편 광고를 공개했고
하반기에는 타겟을 더 넓힌
새로운 심부른 편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박카스맛 젤리 심부름 편 광고 스토리


박카스맛 젤리 심부름 편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훔쳐먹는 박카스맛 젤리가 젤리 맛있다
라는 나레이션과 함께 한 여학생이
언니방에 들어와 훔쳐 먹습니다.
그러나 이내 언니에게 들키고 맙니다.

 

 


언니는 박카스맛 젤리가 사라질때마다
집요하게 지속적으로 나타나
동생을 추궁하기 시작합니다.

 

 


범인이 결국 아빠라는 것을 발견하고
아빠와 함께 언니, 동생 뒷담화를 합니다.
마지막 나레이션으로는
쫀득하게 씹고 풀자라고 말합니다.  

자취생 편은 20대를 타겟으로 했다면
심부름 편은 10대와 40대를 어우릅니다.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타겟을 확장하는 시도가 좋았습니다. 

 

 

 

< 박카스맛 젤리 심부름 편 광고 >

 

 

 

박카스맛 젤리 심부름 편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동아제약

대행사

SM C&C

제작사

꾸욱꾸욱

모델

김다인, 권유나

 

 

 

 

 


박카스맛 젤리가 나온지 꽤 되었지만
아직까지 직접 구매해 본적이 없네요.

보게 되면 한 번 사야지라고 하는데도
눈에 잘 안 띄는 것을 보면
진열이 잘 안되거나 니즈가 적은 것 같습니다.

아침 커피의 대용식이 될 수 있을지
빨리 사서 먹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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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박카스 캠페인 ‘시작은 피로 회복부터’ x 오시영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2019년 박카스 캠페인 ‘시작은 피로 회복부터’ x 오시영 광고


2019년 박카스 캠페인 ‘시작은 피로 회복부터’ x 오시영 광고

 

박카스의 2019년 캠페인, ‘시작은 피로 회복부터’ 광고가 공개되었습니다. 잘못된 기업 문화에 대해 살짝 비판하면서 직장인을 위로, 격려하는 스토리가 좋은 광고였습니다. 모델이었던 가수 오시영씨의 상큼한 매력이 인상적이네요.  오시영 인스타그램

 

 

 

 

 


01 박카스의 접근

2019년 박카스 캠페인 ‘시작은 피로 회복부터’ x 오시영 광고


박카스는 피로 회복을 주제로 한 캠페인을 2012년부터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는 대한민국에서 OO로 산다는 것, 2015년에는 OO회복은 피로 회복부터, 2016년에는 나를 아끼자라는 주제의 캠페인 광고를 펼쳤습니다.

 

2019년에는 시작은 피로횝복부터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학업, 취업, 결혼, 육아 등의 문제를 안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먼저 풀어야 할 것은 피로임을 환기시키고, 박카스가 이를 풀어주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02 2019년 박카스 캠페인 ‘시작은 피로 회복부터’ 광고 스토리

2019년 박카스 캠페인 ‘시작은 피로 회복부터’ x 오시영 광고

2019년 박카스 캠페인 ‘시작은 피로 회복부터’ x 오시영 광고

2019년 박카스 캠페인 ‘시작은 피로 회복부터’ x 오시영 광고

2019년 박카스 캠페인 ‘시작은 피로 회복부터’ x 오시영 광고

2019년 박카스 캠페인 ‘시작은 피로 회복부터’ x 오시영 광고

2019년 박카스 캠페인 ‘시작은 피로 회복부터’ x 오시영 광고


2019년 박카스 캠페인 ‘시작은 피로 회복부터’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 회사에서 퇴근 25분 전 팀장이 박카스를 들고 직원들에게 전달하면서 격려와 위로를 합니다. 알고 보니 힘내서 일을 더 하자는 의도였습니다. 

 

이 때 한 여성 직원이 팀장님 박카스도 좋지만 직원 좀 더 뽑아주세요라고 말합니다. 이어 나레이션으로 풀려야 할 건 피로만은 아니다, 무엇이든 잘 풀리면 시작은 피로회복부터, 박카스라고 말합니다.

 

박카스 광고는 단지 지친 사람들을 위해 힘내라고만 이야기 하지 않고 사회의 잘못된 관행이나 문화들에 대해서도 가볍게 꼬집어 줍니다. 이번 광고에서도 양아치 같은 팀장과 직원을 학대시키는 잘못된 기업들을 가볍게 찔러주는 포인트가 좋은 광고였습니다.

 

 

 

<2019년 박카스 캠페인 ‘시작은 피로 회복부터’ 광고

 

 

 

03 2019년 박카스 캠페인 ‘시작은 피로 회복부터’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동아제약 

 대행사

 SM C&C

 제작사

 에그앤프로덕션

 모델

 오시영

 

 

 

 

 


오너와 기업들의 자산은 쌓여만 가는데 직원들은 더 뽑지는 않고 최대한 쥐어짜기만 하려는 대한민국의 잘못된 기업문화는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고쳐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일의 노예가 아닙니다. 근로시간은 상식적이어야 하고 그에 대한 보상도 타당한 그런 사회가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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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가그린의 뺴기 마케팅 x 박보영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동아제약 가그린의 뺴기 마케팅 x 박보영 광고


동아제약 가그린의 뺴기 마케팅 x 박보영 광고

 

동아제약의 가그린에서는 타르색소를 포함하지 않았다는 빼기 마케팅 방법으로 모델 박보영을 활용한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소비자들로부터 경쟁사 제품을 오해하게 만들긴 하지만 자사의 제품의 강점을 잘 살리고 브랜드 신뢰도를 높인 광고이기도 합니다.

 

 

 

 

 


01 동아제약 가그린의 접근

동아제약 가그린의 뺴기 마케팅 x 박보영 광고


가그린 동아제약에서 1982년에 국내 최초로 선보인 구강청결제 시장입니다. 그 이후로 독보적인 포지셔닝을 차지했고 매년 약 250억원의 매출로 시장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1위 브랜드입니다.

 

하지만 글로벌 1위 구강청결제인 리스테린이 국내에 상륙하고 마케팅을 본격화하면서 그 입지가 흔들리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그린은 일명 빼기마케팅이라고 해서 색소가 들어있지 않다는 것은 USP로 가져가며 모델 박보영을 활용한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 감기 조심하세요 판피린 골든타임 x 박보영 광고

 

 

 

 

 


02 동아제약 가그린의 뺴기 마케팅 x 박보영 광고 스토리

동아제약 가그린의 뺴기 마케팅 x 박보영 광고

동아제약 가그린의 뺴기 마케팅 x 박보영 광고

동아제약 가그린의 뺴기 마케팅 x 박보영 광고

동아제약 가그린의 뺴기 마케팅 x 박보영 광고

동아제약 가그린의 뺴기 마케팅 x 박보영 광고


동아제약 가그린의 뺴기 마케팅 x 박보영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 여성이 구강청결제로 가글을 하려고 하자 다른 여성이 와서 이를 말리다가 옷에 엎지르고 맙니다. 색소가 들은 탓에 옷은 색소로 얼룩이 졌습니다.

 

이 때 옆에서 박보영이 가그린으로 가글을 하면서 색소가 아니라 투명한 입속 관리지라고 말합니다. 이어 가그린은 타르색소 없이 99.9% 클린이라는 USP를 보여줍니다. 마지막엔 박보영이 완벽해 가그린이라고 말합니다.

 

리스테린을 직접적으로 저격하진 않지만 간접적인 표현을 통해 가그린은 색소를 넣지 않았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예전에 프렌치카페에서 카제인나트륨을 넣지 않았다와 비슷하 뺴기 마케팅입니다. 이로 인해 청결한 브랜드 이미지를 가져가긴 하지만 경쟁사 제품에는 타르 색소를 포함했다는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꼼수 마케팅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 동아제약 가그린 x 박보영 광고 >

 

 


03 동아제약 가그린 x 박보영 광고를 만든 사람들

동아제약 가그린의 뺴기 마케팅 x 박보영 광고

 

광고주 

동아제약 

대행사

제일기획

제작사

화이유 

모델

박보영 

 

 

 

 

 


실제 일을 하거나, 이동을 할 때면 구강청결이 필요할 때가 있어 회사와 차에 가그린 혹은 리스테린을 비치해 두긴 합니다. 주로 1+1 제품을 구매하는 편이지만 대체적으로 리스테린을 선택하는 것 같습니다.

 

맛(?)이 조금 더 세긴하지만 그만큼 청결함을 더 주는듯한 느낌이기 때문입니다. 구강청결제 시장에서 가그린과 리스테린의 경쟁은 점점 더 거세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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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조심하세요 판피린 골든타임 x 박보영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감기 조심하세요 판피린 골든타임 x 박보영 광고

 


판피린에서 배우 박보영을 모델로 발탁해 6년만에 TV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감기의 골든타임에는 판피린이라는 스토리가 좋은 광고였습니다.

 

 

< 감기 조심하세요 판피린 x 박보영 광고>

 


01 판피린의 접근


동아제약에서는 감기약은 판피린을 7년만에 TV 광고를 진행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진 것처럼 느껴지지만 2012년에 안전상비의약품으로 지정돼 약국 뿐만 아니라 편의점에서도 비치되어 광고 없이도 동화약품의 판콜을 제치고 1위를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3040의 충성고객을 만들기 위해 박보영을 모델로 발탁해 광고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02 감기 조심하세요 판피린 x 박보영 광고 스토리


감기 조심하세요 판피린 x 박보영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박보영 특유의 발랄한 모습이 클로즈업 되며 질문을 던집니다. ‘으슬으슬해요? 목이 칼칼해요? 머리가 띵해요?’ 이어 그거 놓치다가 괜히 타이밍 놓치면 안되는데, 감기도 골든타임이 있다. 그래서 판피린이 있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마지막에는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카피로 마무리 합니다.

 

감기와 몸살, 두통을 경험하고 있을 때 골드타임 시 판피린을 이용해야 한다는 메시지 전개가 좋습니다. 엔딩에 판피린 만의 카피인 ‘감기 조심하세요’라며 브랜드를 재각인 시켜준 점도 좋았습니다.

 

 

 


03 감기 조심하세요 판피린 x 박보영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동아제약 

모델

박보영 

 

 

 


사실 그동안 판피린을 이용할 때는 감기가 오래가거나 악성일 때 최후의 처방이었는데 오히려 골든타임에 빠르게 마셔야 된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초기에 판피린으로 제압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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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공감/TPO] 레인보우 뷰티돌 김재경의 동아제약 아이봉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CF/공감/TPO] 레인보우 뷰티돌 김재경의 동아제약 아이봉 광고




뷰티돌이라고 불리는 레인보우 김재경의 새로운 아이봉 광고가 공개되었습니다. 2016년에 공개되었던 광고와 포맷은 그대로 TPO 상황만 변경한 버전입니다.





<아이봉 김재경 광고>





01 아이봉의 접근


아이봉은 2016년 3월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미세먼지와 렌즈, 이물질로 눈에 불편함을 겪는 이들에게 눈 속 이물질을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다는 이 상품은 가히 획기적이었습니다. 아이봉 액을 조그만 컵에 담아 눈에 밀착시키고 20~30초간 깜빡이면 눈에 묻은 이물질을 뗄 수 있는 쉬운 세정제입니다.


작년 6월에 바로 레인보우 김재경을 모델로 발탁하여 아이봉이 필요한 TPO 상황을 연결했습니다. 그 결과 2016년에만 40억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아직 전국민에게 충분히 도달되지 않았다고 느껴집니다. 그래서일까 올해도 브랜드 광고보다는 TPO 광고를 선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02 아이봉 광고 스토리


아이봉 광고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나레이션을 통해 정의합니다. '당신은 눈은 오늘도 렌즈와 싸우고 있습니다.'  실제 렌즈를 착용해 본 사람들은 단백질과 세균 그리고 가끔 눈물나게 만드는 먼지 때문에 괴로움을 경험한 적이 있었을 것입니다. 이 광고에서도 그 부분을 명확히 지적합니다.


그리고 아이봉을 실제 사용해 보는 장면을 보여주면서 '아이봉으로 눈 속까지 상쾌하게 씻자'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군더더기 없이 소비자들에게 메시지는 명확히 전달되지만 김재경이라는 모델의 매력을 더 살리지 못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03 아이봉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동아제약 

대행사

대한에이앤씨 

제작사

백두산 

모델

레인보우 김재경 





아이봉을 처음 사용해 보았을 때 기대했던 것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아이봉 액을 컵에 담아 눈을 깜빡깜빡 였을 때 많은 미세물질들이 떠다닐줄 알았는데 의외로 깨끗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이물질이 얼마나 잘 세정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눈이 조금 더 시원하고 청결해진 느낌이 들긴 합니다. 그래서 욕실에 항상 보관하고 1주일에 2~3번은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광고의 TPO 영상처럼 렌즈 때문에 괴로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겐 레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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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감동/캠페인] 야근이 일상인 직장인 아빠의 안타까움을 위로하는 박카스 '딸의 인사'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CF/감동/캠페인] 야근이 일상인 직장인 아빠의 안타까움을

위로하는 박카스 '딸의 인사 편' 광고




동아제약 박카스에서 '스스로를 아끼자'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담은 '딸의 인사 편'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야근이 일상인 직장인들의 안타까움에 공감을 사고 위로를 하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박카스 캠페인 광고>




01 동아제약 박카스의 접근


박카스는 2016년부터 '스스로를 아끼자'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콜센터' '좋더라' '아껴서' 편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생일파티 편'으로 청춘인 알바생을 응원했습니다. 하반기에는 조금 더 나아가 가장 그리고 가족에게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02 박카스 캠페인 광고 스토리


박카스 캠페인 광고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직장인 아빠가 아침에 출근을 합니다. 엄마 품에 안긴 아이가 인사를 합니다. "또 놀러 오세요." 순간 아빠는 당황해 합니다. 그리고 머리속을 빠르게 지나가는 무언가를 느꼈습니다. 집이 잠시 들렀다 가는 곳이 아니라 함께 정을 나누는 곳이어야 한다는 것을..


그 날 이 아빠는 박카스 한 잔을 마시며 '야근을 하지 않겠다'는 강인한 의지로 누구보다 하루 빨리 시작합니다. 그 결과 집에 일찍 들어와 딸과 오붓한 시간을 보냅니다. 그러자 딸이 즐거웠는지 '내일 또 놀러와'로 아빠에 대한 기대감을 보여줍니다.

조금은 과장되었다고 말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분명 우리 주변의 흔한 일상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빠가 팀장이 되고 부장이 되고 임원이 되면 더더욱 칼퇴근을 하여 집에 일찍 오기가 힘든 것이 대한민국 직장인의 현실입니다. 실제 이렇게 아빠와의 시간을 공유하지 못한 아이는 아빠를 '다른 존재'로 생각한다고 합니다.

무심코 그리고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바쁜 대한민국 직장인들에게 공감을 통해 위로를 전하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03 동아제약 박카스 캠페인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동아제약 

대행사

SK플래닛 

제작사

테레비필름 

조감독

배명인 

Executive PD

박용직 

녹음실

음향연구소 





오늘도 야근을 하고 새벽 1시에 집에 들어와 어머니가 주신 박카스 한 병을 마시고 책상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포스팅 하는 광고가 박카스네요. 사실 레드불은 짧게나마 각성 효과가 있는데 박카스는 효능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시는 이유는 심리적인 데 비롯되는 것 같습니다.


박카스는 아주 오래전부터 '힘을 내자'라는 동일한 메시지의 캠페인을 전개해 왔습니다. 그래서일까 힘이 들 때면 박카스 한 잔씩 하는 것이 직장인들의 문화가 된 것 같기도 합니다. 이번 광고처럼 힘이 든 상황에서 힘을 내기 위한 광고가 아닌 힘찬 삶, 행복한 삶을 위한 박카스의 메시지가 참 좋네요.


모든 직장인들이 주 4일, 더 나아가 9 to 5 가 되는 날이 오길 희망하며 모든 직장인 분들 화이팅 !!



전생에곰 2017.06.26 18:15 URL EDIT REPLY
엄마 역할 모델 이름은 뭐죠?
전생에곰 2017.06.26 18:16 URL EDIT REPLY
엄마 역할 모델 이름이 궁금해요..
사용자 ★라쿤★ | 2017.06.26 23:40 신고 URL EDIT
안타깝지만 저도 모르겠네요 ㅠ
씨발새꺄 2017.09.14 07:20 URL EDI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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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새꺄 2017.09.14 07:21 URL EDI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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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새꺄 2017.09.14 07:21 URL EDI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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