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 해당되는 글 5건

옥수수와 푹(pooq)의 합병으로 넷플릭스와 정면대결

광고마케팅 트렌드/ 미디어 트렌드
옥수수와 푹(pooq)의 합병으로 넷플릭스와 정면대결

 

옥수수와 푹(pooq)의 합병으로 넷플릭스와 정면대결

 

2019년 1월, SK텔레콤의 옥수수와 지상파 3사의 푹(POOQ)이 합병을 통해 넷플릭스와 정면대결을 선포했습니다. 넷플릭스의 시장 침투와 국내 서비스의 저항 전쟁이 흥미롭습니다.

 

 

 

 

 


01 SK텔레콤 옥수수와 지상파3사 푹(POOQ)의 합병

옥수수와 푹(pooq)의 합병으로 넷플릭스와 정면대결


SK텔레콤의 옥수수는 국내 1위의 OTT(Over The Top) 서비스로 회원이 900만명이 넘습니다. OTT란 인터넷을 통해 TV나 콘텐츠 등을 시청하는 서비스를 지칭하며 2030의 비율이 약 50%에 달합니다.

 

푹(POOQ)은 2011년에 출시했으며 지상파 3사인 MBC, KBS, SBS 콘텐츠를 모바일, 웹 등을 통해 실시간 또는 VOD로 볼 수 있는 앱 서비스입니다. 회원 가입자는 약 370만명입니다.

 

이번 합병을 통해 SK텔레콤과 지상파 3사는 2019년 상반기 신설 법인을 만들어 새로운 브랜드와 요금제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02 SK텔레콤과 지상파 연합, 넷플릭스와 전면전

옥수수와 푹(pooq)의 합병으로 넷플릭스와 정면대결


SK텔레콤과 지상파 3사는 글로벌 미디어 공세의 파급력이 예상보다 크고 심지어는 국내 시장을 잠식할 위기감을 느껴 이런 중대 협의를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옥수수의 MAU가 270만명으로 넷플릭스의 90만명보다는 많은 수준이지만 성장률을 감안했을 때 몇 년안으로 따라 잡힐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이번 합병은 단순한 규모의 통합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추가적으로 수급하거나 제작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03 기타 서비스의 움직임

옥수수와 푹(pooq)의 합병으로 넷플릭스와 정면대결


SK텔레콤과 지상파 3사 외에도 국내 대표 포털인 네이버와 카카오에서도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자사 웹툰을 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으로 만들 계획이고 YG엔터테인머늩와 함께 예능/드라마 제작도 진행한다고 합니다.

 

카카오의 경우는 엔터테인먼트 회사 4곳을 인수하고 CJ ENM의 전 대표인 김성수를 선임해 동영상 콘텐츠 제작 및 유통을 본격화 했습니다.

 

또 한 CJ ENM도 기존의 서비스인 티빙의 콘텐츠를 늘리고 있으며 자체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드마라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또 한 동남아시아와 중동 시장 진출에도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넷플릭스의 콘텐츠 제작비와 수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뿐만 아니라 젊은 층을 대상으로 이용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암울한 상황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여전히 국내는 연예인과 드라마/예능 콘텐츠의 소비가 강하고 콘텐츠가 많아지면 결국 시청자들이 관심을 갖게 될테니까요.

 

콘텐츠의 질 개선, 카테고리 다양화 등도 중요하지만 소비자들이 원하는 콘텐츠 소비 스타일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상품을 내놓는 것도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유튜브, 2019년 오리지널 콘텐츠 일부 무료 전환

광고마케팅 트렌드/ 미디어 트렌드
유튜브, 2019년 오리지널 콘텐츠 일부 무료 전환

 

 

유튜브에서 2019년부터 오리지널 콘텐츠 일부를 무료로 전환하여 일반 사용자들에게 공개한다고 합니다. 그래도 당장의 큰 매력은 없어 보입니다.

 

 

 


01 유튜브의 프리미엄 회원


유튜브에서는 프리미엄 회원이라고 해서 유튜브 콘텐츠를 광고 없이 이용하고 백그라운드 재생을 통해 다른 앱을 실행해도 끊김 없이 재생되는 서비스 그리고 인기스타의 콘텐츠와 영화 등의 유 오리지널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가격은 월 7,900원.

 

 

 


02  2020년까지 콘텐츠 배포 방식 통합


유튜브는 현재 오리지털 콘텐츠를 프리미엄 회원들에게만 제공했습니다. 하지만 2019년부터 자체 제작 콘텐츠 일부를 일반 사용자들에게 공개를 시작해 2020년까지는 일반 유저의 콘텐츠와 유튜브 콘텐츠 배포 방식을 통합한다고 합니다.

 

 

 


03 유튜브와 넷플릭스 전쟁의 시작


이런 유튜브의 변화는 결국 넷플릭스의 영향이 가장 커보입니다. 유튜브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무상 제공함으로써 광고 효과를 높이는 것도 있지만 결국에는 넷플릭스와 같은 산업 형태로 나아가기 위한 시작입니다. 실제 유튜브는 콘텐츠 제작을 위해 수억달러를 투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넷플릭스에 비하면 여전히 부족한 편입니다.

 

 

 


넷플릭스와 유튜브는 형태가 다르긴 하지만 분명한 것은 미디어 소비 행태를 변화시키는 큰 축입니다. 두 영상 미디어 공룡에서 어떤 전쟁을 펼칠지, 또 어떤 혁신을 만들어 낼지 기대가 됩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LG유플러스의 IPTV U+tv x 넷플릭스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LG유플러스의 IPTV U+tv x 넷플릭스 광고


 

전 세계 190여개의 국가에 진출하며 콘텐츠 공룡으로 자리 잡은 넷플릭스가 이제 LG유플러스의 IPTV인 U tv를 통해 국내에 상륙했습니다. 이를 알리기 위해 감각적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 LG유플러스 x 넷플릭스 광고>


01 LG유플러스의 접근


LG유플러에서는 2018년 11월 16일부터 IPTV인 U tv에서 넷플릭스 콘텐츠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동통신 3사 중에 단독이며 12월 중으로는 넷플릭스 콘텐츠를 위한 UI도 대폭 개편한다고 합니다. 세계적으로 콘텐츠의 패러다임을 만들고 있는 넷플릭스를 국내에서는 LG유플러스가 먼저 포용했습니다.

 

하지만 기존 플랫폼 수익의 50~60% 배분이 아닌 85~90% 조건을 관철한 것으로 알려져 수익배분율이 너무 지나치고 의존도가 높아져 추후에 주도권을 뺏길 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02 LG유플러스 x 넷플릭스 광고  스토리


LG유플러스 x 넷플릭스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넷플릭스에서 인기 있는 영상 콘텐츠들이 나오면서 타이포그래피 광고가 시작됩니다. 드디어 만나다, Who? LG유플러스와 넷플릭스, 헐, 레알? 영화의 감동, 예능의 재미, 미드의 긴장감, 다큐의 리얼함, 더크게! 역대급 대작들을 TV로, 전세계를 사로잡은 넷플릭스 오직 U플러스 TV에서. 이거 실화냐?’

 

넷플릭스의 인기 콘텐츠들과 자막이 절묘하게 조합된 영상 구성이 참 좋았습니다. 타이포그래피 도 적당한 스피드로 표현되어 명확한 메시지 전달이 가능했습니다.

 

 

 


03 LG유플러스 x 넷플릭스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LG유플러스 

제작사

피플웍스커뮤니케이션 

제작사

보아코끼리 

 

 

 


저희 집도 넷플릭스 쓰고 있는데 집에 가서 나오는 지 한 번 확인해 봐야겠어요. 개인적으로 정말 궁금한 점이 하나 있는데요. 넷플릭스 이용하시는 분들, 영상 볼 때 배경음만 너무 크고 배우들의 목소리는 작지 않나요? 전 너무 듣기 힘들어서 한 달 결제하고 취소했네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대세는 논스킵광고? 유튜브에 이어 넷플릭스도?

광고마케팅 트렌드/ 미디어 트렌드
대세는 논스킵광고? 유튜브에 이어 넷플릭스도?

 

 

지난 2018년 8월 3일, 유튜브에서 9월부터 스킵을 못하는 15~20초 광고를 도입하겠다고 발표했고 9월부터 시행했습니다. 이어 넷플릭스에서도 스킵광고를 없애는 방향으로 검토 중이라고 알려졌습니다.

 

 

 


01 유튜브의 스킵광고 폐지


국내의 포털인 네이버와 카카오에서 업로드 되어 있는 영상을 시청할 경우 대부분이 15초 논스킵(Non-skip) 광고가 붙었습니다. 따라서 이용자들은 원하는 영상을 보기 위해서는 강제로 광고를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반면 유튜브의 경우 이용자 편의성을 위해 5초 skip 버튼을 만들어 이용자가 언제든지 광고를 넘어갈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프리미엄 서비스라며 월 7,900원을 지불하면 광고 없이 영상을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고 이제는 그동안의 정책을 버리고 15초 논스킵 광고를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02 수익의 극대화 vs 이용자 편의성


유튜브의 경우 크리에이터가 영상을 만들어 업로드하고 이용자들이 이를 시청하면 앞에 광고가 붙고 이 광고를 시청할 경우 1 조회당 약 0.7원 ~ 1원의 수익이 발생했습니다. 10만뷰 이상 히트를 치면 영상 하나에 10만원을 벌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여기에 논스킵 광고가 붙으면 강제 조회가 되고 광고 단가가 높아지기 때문에 크리에이터의 수익률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면 이용자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시간과 데이터를 활용해 강제로 광고를 봐야하기 때문에 피로도와 불만이 쌓일 수 밖에 없습니다. 보기 싫으면 매월 7,900원을 유튜브에서 지불하면 됩니다. 물론 프리미엄 서비스의 경우 오리지널 콘텐츠 등도 이용할 수 있고 백그라운드 재생, 다운로드 기능도 제공해 값어치를 하긴 합니다.

 

 

 


03 넷플릭스도 논스킵광고 붙이나?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인 넷플릭스의 경우 유튜브와 다르게 모든 서비스를 정액제로 가입을 해야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동시접속 수에 따라 최소 월 9,500원에서 최대 14,500원이며 넷플릭스에 등록되어 있는 모든 콘텐츠를 마음껏 볼 수 있습니다.

 

이용자들이 이미 유료로 결제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데 넷플릭스에서 직접 제작한 콘텐츠에 한해선 스킵이 불가능한 광고를 붙이는 것을 테스트 중에 있습니다. 과연 실제로 적용할지는 아직은 미지수 입니다.

 

 

 


글과 사진보다는 동영상 매체에 대한 소비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서비스들의 규모도 커지고 시장에서의 파워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용자들로 하여금 정액제를 유도하고 있고 그렇지 않을 경우 강제로 광고를 시청하게끔 하는 행태가 불편할 따름입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넷플릭스 x 유병재 B의 농담 인터뷰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넷플릭스 x 유병재 B의 농담 인터뷰 광고


 

 

넷플릭스에서 유병재 B의 농담이 런칭되고 반응들이 좋자 재미있는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유병재 B의 농담을 몰랐던 사람들은 한번 쯤 검색해 볼만한 광고였습니다.

 

 

<넷플릭스 x 유병재 B의 농담 인터뷰 광고>

 

 

01 넷플릭스 x 유병재 B의 농담 인터뷰의 접근


유병재의 스탠드업 코미디인 유병재 B의 농담이 넷플릭스에서 지난 8월 17일 런칭 후 핫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흐름을 이어가고 또 감사함을 전달하기 위해 재미있는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02 넷플릭스 x 유병재 B의 농담 인터뷰 광고 스토리


넷플릭스 x 유병재 B의 농담 인터뷰 광고 스토리는 유병재가 한 잡지사의 인터뷰를 하는 것처럼 시작됩니다. 인터뷰 시작을 이상하게 유병재가 아닌 매니저 유규선에 대해 먼저 물어봅니다.

 

이어 블랙코미디에 대해 이야기하자 블랙핑크를 아느냐, YG 소속의 다른 송민호의 근황을 물어보기도 하는 등 인터뷰가 산으로 향합니다. 결국 유병재는 황니를 드러내어 폭주하고 이 모습이 클로즈업 되어 잡지로 발간됩니다.

 

 

 


03 넷플릭스 x 유병재 B의 농담 인터뷰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넷플릭스 

대행사

넷플릭스 

제작사

엑스라지픽처스 

모델

유병재 

 

 

 


그동안 유병재가 여러 방송 프로그램과 유튜브 콘텐츠 등으로 많은 활동들을 해왔었는데 이번 B의 농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자신만이 컬러를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모습들이 기대됩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