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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패션뷰티판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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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패션뷰티판 개편

 

 

네이버는 2018년 12월 국내 뷰티 크리에이터 200명과 송년 파티를 진행하면서 패션뷰티판을 2019년에는 단순한 콘텐츠 노출이 아니라 마케팅적으로 활성화 하겠다는 플랜을 발표했습니다. 

 

 

 

 

 

네이버는 2019년도부터는 패션뷰티판에 브랜드를 위한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중소부터 대형 브랜드까지 입점시켜 사용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열어준다고 합니다. 실제 효과는 어떨지 모르지만 기업들의 패션뷰티판 입점 전쟁은 치열할 것 같습니다.

 

 

 

네이버에서는 뷰티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를 뷰스타라고 지정해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2019년에도 이들을 활용해 영상 콘텐츠는 물론 쇼핑까지 연계하는 새로운 시도들을 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실제 브랜드와 뷰스타의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했을 때 브랜드 검색량과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사례들을 올해에 만들었습니다. 내년에는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육성과 플랫폼 편이성을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여전히 국내에서 막대한 트래픽으로 가장 큰 영향력을 갖고 있는 네이버와 뷰티크리에이터 그리고 기업의 시너지 효과는 얼마나 클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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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D2SF가 키우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 아드리엘, 비닷두, 퓨리오사, 딥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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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D2SF가 키우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 아드리엘, 비닷두, 퓨리오사, 딥메디

 

 

네이버에서 투자를 하고 있는 인공지능 AI 스타트업들이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열렸습니다. 아드리엘, 비닷두, 퓨리오사, 딥메디의 기술들이 돋보였습니다.

 

 

 


01 네이버 D2스타트업팩토리(D2SF)의 AI 스타트업 투자

네이버 D2SF가 키우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 아드리엘, 비닷두, 퓨리오사, 딥메디네이버 D2SF가 키우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 아드리엘, 비닷두, 퓨리오사, 딥메디


네이버의 D2스타트업팩토리는 지난 2015년 5월 설립되어 지식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세미나, 학회, 컨퍼런스 등을 지원해 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AI, 헬스케어,AR,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력을 갖춘 30여개의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도 함께했습니다. 30여개 중 41%가 AI 팀일 정도로 인공지능 투자에 관심이 많습니다.

 

D2SF에서는 지난 2018년 11월, D2SF 라운지에서 데모데이를 개최하면서 AI 스타트업 4곳의 성과를 발표하고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데모데이에서 소개된 스타트업은 전부 인공지능(AI) 팀으로 아드리엘(대표 엄수원), 비닷두(대표 김대식), 퓨리오사(대표 백준호), 딥메디(대표 이광진)였습니다.

 

 

 


02 D2SF 데모데이의 주요 내용 – 아드리엘


아드리엘에서는 좋은 아이디어와 아이템을 가진 스타트업의 부족한 광고 역량을 해결해주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컴퓨터비전, 액티브러닝) 로 2~3분만에 광고 편집부터 송출까지 가능한 시스템을 소개했습니다. 아드리엘 홈페이지에 접속해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대상, 문구를 입력하면 구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포맷에 맞는 광고가 자동 생성되었습니다.

 

 

 


03 D2SF 데모데이의 주요 내용 – 비닷두


바닷두에서는 스마트 관제, 물류 재고관리 자동화, 스포츠 영상분석 위주의 AI 딥러닝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립러닝 학습을 위한 어느테이션(주석)도 빠르게 생성하는 역량을 갖췄습니다. 이를 통해 수십, 수백대의 카메라를 단 몇 사람의 관제사로 모니터링을 가능한 환경을 개발하고 있었습니다. 2018년 12월부터 상용화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04 D2SF 데모데이의 주요 내용 – 퓨리오사


퓨리오사는 반도체 개발 스타트업입니다. 초당 200장까지 처리할 수 있도록 이미지 클래시피케이션 기술을 향상 시켰습니다. 이미지 클래시피케이션(classification)은 그림을 보고 물체를 인지하는 것으로 자율주행의 근간이 되는 기술입니다. 2020년에는 상용화 된 칩을 제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05 D2SF 데모데이의 주요 내용 – 딥메디


딥메디는 스마트폰 카메라만으로도 혈압을 잴 수 있는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기존에는 특정 센서가 스마트폰에 탑재가 되야만 했는데 딥메디를 이 장벽을 없앴습니다. 이 솔루션으로 후면 카메라에 10초 대는 것만으로도 혈압 측정이 가능합니다. 기계마다 편차가 심함에도 불구하고 정교한 알고리즘을 통해 완성도 높게 개발시켰다고 합니다.

 

 

 


국내는 해외만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스타트업이 많지만 소소하게 달리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지금은 스타트업이지만 5~10년 안에 인공지능과 딥러닝 기술로 생활을 바꾸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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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웨일 브라우저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 광고

 

 


네이버에서 웨일 브라우저 모바일 버전을 본격적으로 알리기 위해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심플하게 잘 표현했지만 아쉬움이 남는 광고였습니다.

 

 

<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 광고>

 


01 네이버의 접근


네이버에서는 2017년 웨일 브라우저를 출시했고 모바일은 2018년 4월에 출시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반응이 미비해서 국내 브라우저 점유율 1%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1위는 크롬브라우저이고 2위는 익스플로러입니다.

 

웨일 브라우저 모바일에서는 PC 버전에서 사용자 반응이 좋았던 퀵서치, 사이드바, 번역, 벨리 등의 기능등을 최적화했습니다. 하단의 퀵서치는 새로운 탭을 열지 않아도 간단한 검색, 계산기, 날짜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드래그만으로도 단어의 뜻을 검색하거나 번역이 가능합니다.

 

이제 서비스가 어느 정도 안정화되어서일까 본격적인 홍보를 위해 광고를 공개하고 네이버 웨일 확장앱 콘테스트라는 프로모션도 시작했습니다.

 

 

 

 

02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 광고 스토리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 광고는 대학생, 직장인, 크리에이티브 총 3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먼저 대학생 편에서는 나레이션과 화면을 통해 ‘자료를 찾다가 언제든 바로 검색할 수 있고 스마트 기능으로 번역도 쉽게 할 수 있어 훨씬 편해졌거든요’라며 퀵서치 기능을 알립니다.

 

직장인 편에서는 ‘모바일에서 하던 쇼핑을 PC에서도 쉽게 이어서 하니까 이제 완전 빠르고 편해졌어요’라며 클라우드 쇼핑 기능을 알립니다. 크리에이터 편에서는 ‘궁금한건 새 창을 열 필요 없이 퀵서치로 바로 검색할 수 있고 자주 가는 사이트는 퀵바로 더 빠르게 갈 수 있으니까요’라며 기능을 알립니다.

 

퀵서치 기능도 경쟁력 있어 보이고 영상도 충분히 잘 표현했다고는 생각되지만 광고가 너무 차분하고 정직되어 새로움과 혁신이라는 느낌을 전달하진 못했습니다. 배경 음악이나 영상 효과를 조금은 더 이색적으로 하는 게 더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03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네이버 

대행사

대홍기획 

제작사

앨리스퀘어

 

 

 


PC에서 크롬 브라우저가 절대강자였던 익스플로러를 제치고 점유율을 차지했었는데 네이버의 웨일 브라우저가 그런 변화를 만들어 낼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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