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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어시스턴트의 나홀로 집에 패러디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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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어시스턴트의 나홀로 집에 패러디 광고


구글 어시스턴트의 나홀로 집에 패러디 광고

 

구글에서 어시스턴트를 집에서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영화 <나홀로집에>를 패러디 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더욱 인상 깊었던 점은 맥컬리 컬킨을 그대로 활용했다는 점입니다.

 

 

 

 

01 구글 어시스턴트의 접근

구글 어시스턴트의 나홀로 집에 패러디 광고


구글 어시스턴트는 구글에서 개발한 음성인식 AI 비서 입니다. 음성 명령을 통해 문자메세지를 보내는 것은 기본이며, 알림 설정, 날씨 확인, 음악 재생 등을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쇼핑, 항공편 안내, 식당 및 영화 예약 등의 일들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구글 어시스턴트를 이용할 수 있는 구글홈은 14.5만원, 구글홈미니는 5.9만원인데 국내에서는 기능이 한정적이라 가성비가 좋다고만은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LG전자는 구글 어시스턴트를 모든 가전제품에 이용하려고 노력중에 있습니다.

 

 

 

 

02 구글 어시스턴트의 나홀로 집에 패러디 광고 스토리

구글 어시스턴트의 나홀로 집에 패러디 광고

구글 어시스턴트의 나홀로 집에 패러디 광고

구글 어시스턴트의 나홀로 집에 패러디 광고

구글 어시스턴트의 나홀로 집에 패러디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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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어시스턴트의 나홀로 집에 패러디 광고

구글 어시스턴트의 나홀로 집에 패러디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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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어시스턴트의 나홀로 집에 패러디 광고

구글 어시스턴트의 나홀로 집에 패러디 광고

구글 어시스턴트의 나홀로 집에 패러디 광고

구글 어시스턴트의 나홀로 집에 패러디 광고


구글 어시스턴트 광고는 영화 <나홀로 집에>를 패러디했는데 원작 배우인 맥컬리 컬킨을 그대로 등장합니다. 단, 그 귀여운 아이가 아닌 30년의 세월을 얼굴에 그대로 맞은 아재가 되었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성인이 된 맥컬리 컬킨이 크리스마스 아침에 일어나 엄마를 찾지만 집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거실로 나와 구글 어시스턴트에게 오늘 스케줄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니 ‘나홀로집에’라고 알려줍니다.

 

화장실로 가서는 면도를 시작하면서 구글 어시스턴트에게 애프터쉐이브를 구매해 달라고 말합니다. 이어 침대에서 점프를 하면서 나중에 시트를 청소해야 된다고 라미인드를 해달라고 합니다.

 

이어 거실에서 영화를 보고 있다가 구글이 먼저 손님이 찾아옴을 알려주고 구글 어시스턴트가 집 안의 보일러 온도도 낮춰춥니다. 마지막에는 구글 어시스턴트에서 케빈 작전 시작이라고 하자 집 안의 다양한 가전 작동을 통해 집 안에 사람이 많음을 알려주고 도둑들을 쫓아냅니다.

 

구글 어시스턴트를 집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영화 <나홀로집에>를 패러디 해야겠다는 아이디어가 너무 좋았습니다. 거기에 맥컬리 컬킨을 그대로 섭외했다는 것은 더더욱 좋았구요. 덕분에 주목도를 높이고 구글 어시스턴트의 다양한 기능들을 알 수 있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 구글 어시스턴트의 나홀로 집에 패러디 광고>

 


03 구글 어시스턴트의 나홀로 집에 패러디 광고를 만든 사람들

구글 어시스턴트의 나홀로 집에 패러디 광고

 

 에이전시

 Arts & Letters Creative & Co., Richmond

 

 

 

 


어릴 때 영화 >나홀로집에>에 빠져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어렵긴 했지만 게임도 있어서 참 재미있게 했었죠. LG에서 적극적으로 밀고 있는 구글 어시스턴트가 과연 국내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할 수 있을지.. 카카오와 네이버, 삼성 중에 누가 시장을 선점하게 될 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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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새 문서, 주소창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단축 URL 기능 공개

광고마케팅 트렌드/ 광고마케팅 정책
구글 새 문서, 주소창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단축 URL 기능 공개

 

구글 새 문서, 주소창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단축 URL 기능 공개


구글에서 새 문서를 주소창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단축 URL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조금 느리긴 하지만 그래도 이용하기가 참 편리합니다.

 

 

 


01 구글 웹문서의 접근

구글 새 문서, 주소창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단축 URL 기능 공개


구글에서는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제테이션, 설문지 같은 업무용 웹문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약 2~3년전부터 MS OFFICE에서 파일을 생성하고 작성해서 저장하고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구글의 웹 문서를 통해 공유문서를 만들어서 함께 저장하고 관리하는 것이 점점 확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에는 주소가 docs.google.com/OOOOO 으로 주소가 길어 직접 접속해서 새 문서를 작성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주소장에서 간단한 URL만 입력해도 새로운 문서를 시작할 수 있는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02 구글 새 문서, 주소창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단축 URL 기능 공개

구글 새 문서, 주소창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단축 URL 기능 공개


인터넷 주소창에서 단축 URL로 새 문서를 열 수 있는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문서 : doc.new, docs.new, documents,.new / 스프레드시트 : shhet.new, sheets.new, spreadsheet.new

 

프레젠테이션 sldie.new, slides.new, deck.new, presentation.new / 설문지 : form.new, forms.new / 사이트도구 : site.new, sites.new, website.new 입니다.

 

이 기능은 구글 클롭 브라우저 뿐만 아니라 사파리, 파이어폭스, 인터넷 익스플로러, 마이크로프트 엣지 등에서도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네이버도 나름의 기업 철학이 있겠지만 구글의 서비스들을 보면서 벤치마킹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네이버의 다양한 도구 등을 사용하고 싶어도 구글의 서비스들이 훨씬 더 이용하기가 쉽고 유용합니다. 이번에 모바일 개선은 나름 신선했지만 그 외의 분야에서도 더 혁신적인 노력들이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호리미 2019.08.19 15:14 URL EDIT REPLY
구글에서 더이상 단축URL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서비스 종료했고요. 비슷한 서비스로 비볼디가 있습니다.
주소는 https://vvd.bz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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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페이스북, 2019년부터 세금 납부, 세무조사 착수(유튜버 탈세 타겟)

광고마케팅 트렌드/ 미디어 트렌드
구글과 페이스북, 2019년부터 세금 납부, 세무조사 착수(유튜버 탈세 타겟)

 

구글과 페이스북, 2019년부터 세금 납부, 세무조사 착수(유튜버 탈세 타겟)


해외 IT 기업 구글과 페이스북은 국내 매출이 수조원에 달하면서 그동안 미비한 법인세만 납부했습니다. 하지만 2019년 7월부터는 일명 구글세라고 불리는 글로벌 다국적기업도 추가적인 부가가치세를 납후해야 합니다.

 

 

 


01 구글과 페이스북의 국내 매출

구글과 페이스북, 2019년부터 세금 납부, 세무조사 착수(유튜버 탈세 타겟)


2016년에 구글콜리아는 3천억원의 매출을 올렸지만 법인세는 40억 가량 지불했으며 지난 해에는200억원 정도 납부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는 앱 판매에 대한 금액일 뿐이지 실제 구글의 한국 매출은 약 5조원데 달한다고 합니다. 비슷한 매출의 네이버와 빗대었을 때 세금은 5% 수준밖에 내지 않은 것입니다.

 

 

 


02 2019년 7월 구글세(구글의 부가가치세) 적용

구글과 페이스북, 2019년부터 세금 납부, 세무조사 착수(유튜버 탈세 타겟)


그동안 당국은 앱스토어 내 수익의 서버가 해외에 있고 국내 고정 사업장이 없다는 이유로 그동안 세금을 걷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2018년 11월 일명 구글세라고 불리는 글로벌 다국적기업에 대한 세금부과 논의를 시작했고 2018년 12월 국회 본회의에서 부가가치세법 개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구글은 2019년 7월부터 광고, 클라우드 등의 서비스에 대해 부가가치세를 납부해야 합니다.

 

 

 

 

03 국세청, 구글코리아 세무조사, 유튜버 탈세 겨냥

구글과 페이스북, 2019년부터 세금 납부, 세무조사 착수(유튜버 탈세 타겟)


국세청에서는 2018년 12월 12일 구글코리아 사옥을 방문해 회계장부와 전산 문서 등을 확보하는 세무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유튜브에서 고소득을 얻고 있는 유튜버들의 세금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된 것에 대해 실태조사를 진행한 것입니다.

 

보통 구독자가 10만명 이상의 유튜버의 경우 월 300만원 이상의 소득을 얻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그런 유튜브 채널이 1,275개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간으로 총 수익이 수십억이 넘는 유튜버들도 다수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유튜버들이 그동안 별도의 소득 신고를 하지 않았을 것으로 추정돼 세금 추징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유튜브를 통해 수익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은 미리미리 소독 신고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국내의 대기업들도 각종 탈세를 해서 국민들에게 이미지가 좋지 않지만 구글 역시 명백한 법조항이 없다는 이유로 세금을 납부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바로 잡았다고 생각하며 유튜버들에게 과세도 명확히 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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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어시스턴트 ‘google에게 시키세요’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구글 어시스턴트 ‘google에게 시키세요’ 광고


 

 

 

구글에서 음성인식 AI 비서 서비스인 구글 어시스턴트를 본격적으로 홍보하기 시작했습니다. 실제 일상에서 필요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는 광고였습니다.

 

 

<구글 어시스턴트 ‘google에게 시키세요’ 광고>

 


01 구글 어시스턴트의 접근


구글의 음성인식 AI 비서가 신기술에서 생활 속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실제 최근에 안드로이드 오토를 통해 자동차와 연결해서 사용해 보았는데 제법 만족할만한 수준이었습니다. 이제 한국에서 한국어로 충분히 공략해 볼 수 있어서일까. google에게 시키세요 라는 제목의 구글 어시스턴트 활용 영상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02 구글 어시스턴트 ‘google에게 시키세요’ 광고 스토리

 


구글 어시스턴트 ‘google에게 시키세요’ 광고 스토리는 구글 어시스턴트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TPO 상황에서의 유용함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에서 음악을 재생하 때, 해외에 나갔을 때 통역이 필요할 떄,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에서 문자를 보낼 때, 요리하면서 시간 알람을 설정 할 때, 이전에 찍었던 사진을 찾을 때, 자기 전 알람을 맞출 때를 보여주고 마지막에 구글에서 시키세요라는 메시지와 작동 장면을 보여줍니다.

 

공감을 유발할 수 있는 상황들이 제법 잘 설정되어 관심을 유발하고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좋은 설정이었습니다. 아마 음성인식 서비스에 대해 관심있었던 사람들은 한 번쯤 시도해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성인식 서비스가 이제 현실 속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SKT, KT, LGU+와 같은 통신사는 물론 삼성전자와 LG전자와 같은 제조사 그리고 네이버, 다음카카오와 같은 플랫폼 기업들도 발빠르게 뛰어들고 있습니다. 과연 어느 기업이 더 선진화되고 유용한 기술로 사람들에게 선택받을지 그리고 어디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될지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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