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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M : Lost in the metro, 알츠하이머에 대한 심각성을 간접적 체험을 통해 깨닫고 기부를 종용한 프로모션

오프라인 광고마케팅/ 프로모션 기획
ICM : Lost in the metro

알츠하이머에 대한 심각성을 간접적 체험을 통해 깨닫고 기부를 종용한 프로모션

 

 

프랑스에서는 8명중에 1명이 알츠하이머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모든 사람들이 그것은 다른 사람들에게나 생기는 병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ICM에서는 심각성을 알리고 알츠하이머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들에게 기부를 권하기 위해 한가지 프로모션을 기획했습니다.

 

지하철 내의 큰 노선도가 하나씩 있는데 여기에 각 구간의 지명을 지운 다른 노선도로 교체했습니다. 이를 본 사람들은 어디에서 내려할지, 어떻게 가야할지를 몰라 공황 상태에 빠집니다. 기억을 하지 못하는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간접적 체험을 통해 어떠한 어려움이 있는가를 느껴보고 이를 치료하기 위한 기부를 실천하게 됩니다.

 

* Advertising Agency : Publicis Conseil, Paris, France
* Chief Creative Officer : Olivier Altmann
* Creative Director : Olivier Altmann
* Copywriter : Thierry Lebec
* Art Director : Bénédicte Potel
* AD Assistant : Magali Valencia
* Account Managers : Gaëlle Morvan, Patricia Denis-du-Péage
* Photographer : Benny Valsson
* Art Buyer : Anne Traonouil / Elysian Fie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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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er Natura : The Cage Elevator, 감옥으로 꾸민 엘리베이터 체험을 통해 불법 거래되는 야생동물들의 답답함을 느껴보는 프로모션

오프라인 광고마케팅/ 프로모션 기획
 Mater Natura: The Cage Elevator

 감옥으로 꾸민 엘리베이터 체험을 통해 불법 거래되는 야생동물들의 답답함을 느껴보는 프로모션

 

 

엘리베이터를 감옥처럼 디자인했습니다. 이 엘리베이터를 탄 사람들은 소름이 끼친다, 미쳤다, 난 이렇게 있기 싫다 등의 느낌 등을 표현합니다. 그 누가 이 엘리베이터를 타더라도 갑갑하고 끔찍한 느낌을 느낄 것입니다.

 

Mater Natura에서는 이러한 느낌을 사람들에게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이렇게 브라질에서 전세계로 갇혀 거래되는 야생동물들을 구입하지도 팔지도 말고 목격시 알려달라는 메시지를 강하게 전달했습니다.

 

* Advertising Agency : OpusMúltipla, Curitiba, Brazil
* Creative Director : Flávia Rennó
* Art Director : Marcelo Przedzmirski
* Illustrator : Estúdio Abruzzo
* Published : April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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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obile : Fetival Slide, 빠른 속도의 간접 체험을 위해 짜쯩나는 장소에 슬라이드를 만든 프로모션

오프라인 광고마케팅/버스 및 지하철 광고
T-Mobile : Fetival Slide

빠른 속도의 간접 체험을 위해 짜쯩나는 장소에 슬라이드를 만든 프로모션

 

 

T-mobile은 스스로 헝가리에서 가장 빠른 모바일 인터넷을 제공한다고 자부하고 있어 이러한 빠른 속도를 젊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느리고 짜증나는 순간에 이들을 도움으로 스피드의 짜릿함을 경험시키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Music Fetival을 찾았습니다.

 

 

 

 

이러한 곳에 Fetival에 입장할 수 있는 아찔한 슬라이드를 만들었습니다. 이로 인해 17,000여명의 람들은 지루함을 한번에 씻어낼 수 있고 남다른 재미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 Production / Edit / Post Company : Wolf & Crow, Los Angeles, CA, USA
* Director : Kevin Stein & Chad Howitt
* Managing Director : Kevin Shapiro
* Executive Producer : Eric McCasline
* Producer : Matt Olson
* DP : Bo Hakala
* Editor : Jason Webb
* CG Supervisor : Johnny Lum
* Flame : Chris DeCristo
* Lead Compositors : Kevin Stein, Chad Howitt
* 3D Artists : Jason Kim, Pota Tseng, Ben Yu, Mike Dupree, Wendy Klein, Richard Daniels, Marco Campobasso, Adam Swaab
* Compositor : Travis Button
* Colorist : Chris DeCristo
* Talent : Kevin Durant, Wale
* Music : Wale & French Montana “We Back 2 Ballin” RE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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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o : the world's largest message in a bottle, 솔로 제품 형태의 큰 병을 제작하여 바다에 흘려보내는 프로모션

오프라인 광고마케팅/ 프로모션 기획

 Solo : the world's largest message in a bottle

솔로 제품 형태의 큰 병을 제작하여 바다에 흘려보내는 프로모션

 

 

노르웨이 음료인 솔로는 세계에서 가장 부드러운 음료라고 자부하고 있었고 누구나 한번 맛보면 이러한 의견에 동의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노르웨이는 유명한 탐험가들이 많은데 여기에 영감을 얻어 세계에서 가장 큰 병을 제작했습니다.

 

 

 

 

병에 메시지를 담아서 바다에 흘려보내듯이 솔로에서 솔로의 병 모양을 크게 제작하여 바다로 흘려보내는 것입니다. 솔로 병이 어딘가에 정착하면 사람들은 이를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솔로 트위터( https://twitter.com/SoloSoftDrink )에서는 현재 솔로 병이 위치한 곳을 알려주고 있으며 이 솔로에서 찍은 다양한 사진들을 업데이트해주고 있습니다.

 

 

* Advertising Agency : Try/Apt, Oslo, Norway
* Art Directors : Martin R. Thorsen, Karin Lund, Dennis Tönnkvist
* Copywriters : Øystein Halvorsen, Bjørnar Buxrud
* Project managers : Cecilie Thue, Monica Rosengren
* Account managers : Linda Kling, Eivind Moe
* Bottle : Hydrolift / Eker Design
* Film : Anti Media
* Camera : Making waves
* Batteries / Solar panels : Sunwind
* Web production : Try/Apt
* Web developers : Knut Skåla, Pål Smitt-Amundsen, Thomas Sømoen
* Design : Richard Rosenlund, Thomas Bråthen
* PR : Niche AS
* Media agency : OMD
* Published : March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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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러 육포의 칼퇴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오프라인 광고마케팅/ 프로모션 기획
질러 육포의 칼퇴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질러 육포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통합 프로모션, 일명 <질러 캍퇴>를 소개할까 합니다. 대학생들을 활용하여 오프라인으로 무료 배포를 하고 온라인 SNS를 통해 참여하게끔 한 플모션.

 

 

 

 

 

지난 10월 24일, 구로디지털단지역 앞에서 아침 7시 30분에 질러육포를 나눠주고 있더군요. 24/7 식욕이 충만한 저에게 길거리에서 나눠주는 공짜 먹을거리는 절대 피해갈 수 없는 운명입니다. 불과 1년전만 하더라도 육포를 전혀 안 먹었는데 이제는 간간히 간식거리로 즐겨 먹는 편입니다. 질러 육포도 머 제법 먹을만 하더라구요~

 

 

 

 

그렇게 회사에 가져와서 동료들과 맛있게 냠냠하고 나니 뒤에 위와 같은 이벤트가 진행중이었습니다. 단지 오프라인의 시식체험이 아니라 온라인 SNS와 병행하여 <칼퇴 질러>라는 제목으로 칼퇴를 하고 질러 SNS를 통해 인증하면 육포를 쏘는 이벤트였습니다. 즉, 오프라인을 이벤트 홍보 채널로 활용하였고 온라인으로 이벤트를 진행한 온오프라인 통합 프로모션이었습니다.

 

 

 

 

SNS에서 가장 바람직하고 파급력이 있는 마케팅은 일반인들이 직접 참여하고 입소문을 내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단순 참여가 아닌 이런 손이 가는 이벤트에 대해서는 참여율이 급격하게 떨어집니다. 하지만 참여하는 사람들과 그 주변인들만큼은 입에서 확실히 오르내릴 수 있는 방법이죠.

 

 

 

전 SNS를 통해 진행되는 이벤트들 중에서 단순 RT나 댓글 이벤트들은 거의 참여하지 않습니다. 단순하기 때문에 경쟁률도 높을 뿐더러 제 글을 봐주시는 분들에게 그닥 유익한 정보들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쨋든 저도 칼퇴 인증샷을 올려 참여하고 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 집으로 질러 육포 보내줄 것 같은데 얼마나 많이 보내줄지 내심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칼퇴 질러> 이벤트에서 오프라인에서 육포를 배포한 친구들이 제가 보기엔 대학생들 또래였는데 만약 대학생 서포터즈였다면 정말 좋은 기획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생들은 이런 체험은 어느 회사를 가더라도 자신감과 경험에 있어 도움이 되고 기업은 자연스레 대학생들을 활용하여 기업이나 상품의 이미지를 친근하게 다가가고 대학생들의 지인들에게 자연스러운 입소문을 펼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질러 육포의 <칼퇴 질러>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중에 아쉬웠던 점은 육포양이 너무 적었습니다(1봉지당 5~6개) !! 는 농담이구요. 인증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명시가 안되어 참여하고는 싶지만 방법을 몰라 머뭇거리는 분들이 많았으며 인증샷에 노출키워드가 없었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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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마케팅

오프라인 광고마케팅/ 프로모션 기획
타임마케팅

 

타임마케팅은 시간을 마케팅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패스트푸드점에서 점심시간대에만 세트 할인 메뉴를 판매하는 것처럼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할인혜택을 특정 시간대나 요일에만 제공하는 마케팅 방식을 말합니다.

 

 

 

 

 

지금까지는 대형마트나 백화점 식품코너에서 마감시간 전에 떨이 판매를 하는 경우가 타임마케팅의 대부분이었지만 최근에는 그 영역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금융업계에서는 직장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시간대별 특별 할인혜택이 강화된 카드를 새롭게 출시하고 있으며 소셜커머스 업체도 매일 특정한 시간대에 이벤트에 응모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상품을 제공하는 타임마케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타임마케팅이 확산되는 이유는 경기불황이 장기화되면서 내수 기업들이 시간 분석을 통해 틈새시장을 찾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SNS의 이용이 활발해지면서 소비자층의 구매정보를 수집하기가 용이해진 것도 타임마케팅 확산의 이유로 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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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캠페인 마케팅] 명동 프리메라

오프라인 광고마케팅/ 프로모션 기획
[착한 캠페인 마케팅] 명동 프리메라

 

바이럴 마케팅, 웹 마케팅, 브랜드 마케팅 위주로 일을 해오다가 근래에 광고회사쪽으로 이직 결정한 후 마케팅에 대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르를 불문하고 길거리의 모든 것들을 사진 촬영하고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최근에 본 명동 프리메라 매장의 캠페인 마케팅에 대한 리뷰를 간략하게 해보고자 합니다.

 

 

 

 

캠페인 마케팅

  우연히 찾은 명동 프리메라

 


처음에는 명동의 프리메장 앞에서 매장에 들어가면 샘플을 나눠주기에 이를 받고자 매장으로 들어갔습니다.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위에 처럼 캠페인 마케팅을 진행중이었습니다. "프리메라 프라미스"라고 해서 지구의 환경보호 캠페인인 착한 마케팅이었습니다.
 

 

 

프리메라 프라미스는 환경단체에 기부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텀블러 사용하기, 분리수거 생활화하기, 유기견 보호하기로서 친환경 캠페인 었습니

 

 

 

 

캠페인 마케팅

  명동 프리메라 매장의 빙고게임

 

 

명동 프리메라 매장의 신선한 체험은 바로 빙고게임이었습니다. 공을 6개 뽑았을 때 가로, 세로, 대각선의 빙고를 달성하면 화장품 샘플을 주는 것이었습니다. 썩 방문자들의 관심을 모으지는 못했지만 한 어머니와 아들이 열심히 놀고 계시더라구요.
 
 

 

이 빙고게임 말고도 명동 프리메라 매장에서 더 흥미로웠던 것은 바로 창가 쪽에 작은 화분들이 실제 생물이라는 것과 중앙 좌측에 분수대 형태의 세면대가 있는데 여기서 제품들을 사용해 볼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캠페인 마케팅

  착한 캠페인을 앞세우는 프리메라

 


먼저 "프리메라"는 아모레퍼시픽 브랜드의 신규 브랜드입니다. 롯데백화점을 중심으로 입점해 있으며 최근에는 명동점을 오픈하여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프리메라는 발아화장품, 친환경이라는 키워드로 착한 캠페인들을 주로 벌이고 있었습니다.
 
 


프리메라 홈페이지의 브랜드 스토리에서 캡처했습니다. 최초, 최상의 자연주의 추구, 환경과 자연 그리고 지구를 생각하는 에코화장품, 거기에 건강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각종 착한 캠페인으로 소비자들에게 착한 기업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간략하게 프리메라의 착한 캠페인에 대해 정리만 해보았습니다. 추후에 친환경,녹색성장,착한기업이라는 키워드가 트렌드가 되고 있는 지금 프리메라의 구체적인 마케팅에 대해 분석해 보아야겠습니다.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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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광해>의 1+1 마케팅

오프라인 광고마케팅/ 프로모션 기획
영화 <광해>의 1+1 마케팅

 

영화 <광해>가 20일 1000만 관객을 돌파한다고 합니다. 저도 지난주 주말에 왕십리 CGV에서 보았는데 충분히 재미있어서 흥행을 예측했습니다. 왕십리 CGV에서 본 영화 <광해>의 1+1 마케팅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왕십리 CGV 화장실을 가다가 위와 같은 Y배너 광고를 보았습니다. 가족 고객을 위한 광해 스페셜 1+1 이벤트라고 하여 2012년 10월 4일부터 31일까지 1인 유료 관람시 1인이 무료인 서비스였습니다. 주말도 포함되었구요.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하나는 쌍둥이 가족을 초대하오라는 제목으로 쌍둥이 형제 또는 자매가 관람하거나 쌍둥이 자녀와 부모님이 함께 오면 광해 관람시 1명이 무료인 것입니다. 특히 쌍둥이와 부모님이 동반 관람시에는 2+2라는 큰 혜택입니다.

 

 

 

 

다음 2번째는 이름에 광 또는 해 자가 들어가는 백성을 초대하오라는 제목으로 이름에 광,해가 있다면 광해 관람시 1+1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분증은 지참해야 하고 동반 1인이 무료 관람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보통 영화가 개봉하면 배포사나 홍보대행사에서는 바이럴이 가능한 파워블로거, 파워트위터, 포털의 대표 카페 등을 통해 예매권 이벤트를 많이 합니다. 물론 <광해>도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기존의 방식을 깨서 영화 <광해>와 연관이 있는 1+1 이벤트를 진행한 것입니다.

 

 

 

 

영화 <광해>를 본 사람이라면 충분히 이해가는 마케팅입니다. 영화 <광해>가 쌍둥이는 아니지만 광해와 닮은 또 한명의 캐릭터를 통해 전개되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무료 초대나 예매권을 배포할 것이라면 광해처럼 영화와 연관된 스토리를 만든다면 관객들에게 재미와 남다른 애정도 갖게될 것입니다.

 

 

 

 

다만, 스크린 배급 문제는 논외로 하고 이러한 1+1 이벤트에 대해 언론에서 선심성 이벤트로 관객수 끌어모으기가 아니냐는 비판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으로 충분히 1000만 관객을 모을 수 있는 작품이었고 쌍둥이 혹은 가족 그리고 광,해의 이름을 가진 사람에게 충분히 좋은 이벤트가 되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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