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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스해킹(Growth Hacking) 시작에 앞서

데이터분석 마케팅/그로스해킹

 

불과 몇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마케터의 역할은 신선한 아이디어로 광고 콘텐츠를 기획하고 효율적인 매체 집행을 통해 전환을 늘리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로스해킹(Growth Hacking)이 대두되면서 마케팅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습니다. 

 

그로스해킹(Growth Hacking)은 드롭불과 몇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마케터의 역할은 신선한 아이디어로 광고 콘텐츠를 기획하고 효율적인 매체 집행을 통해 전환을 늘리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로스해킹(Growth Hacking)이 대두되면서 마케팅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습니다.

 

 

 

그로스해킹(Growth Hacking)은 드롭박스(Dropbox) 서비스를 마케팅 했던 션 엘리스라는 사람이 개념을 정립하고 활용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고객의 니즈와 행동을 분석해 그에 맞는 프로덕트 개발과 광고 효용을 개선해 나가는 것을 말합니다.

 

그로스해킹은 결국 하나의 명확한 정답이 없습니다. 산업, 타겟에 맞춰 다양한 분석과 실험을 통해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러한 과정 속에서 제가 발견하는 인사이트들을 기록해 보고자 합니다. 그리고 시작에 앞서 어떤 인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를 간단히 적어보았습니다. 

 

 

 

 

 

 

기존의 회사들은 이런 잘못된 방식으로 사업을 합니다.

CEO나 리더가 자신의 니즈와 경험 그리고 '감'을 활용해 제품을 만들자고 지시합니다. 소비자의 니즈는 전혀 반영이 되질 않는거죠. 그렇게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지 않고 제품을 개발하면 결국 소비자의 선택을 받지 못할 확률이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의 출발점은 '핵심 타겟(Core Target Audience)의 니즈'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업 초기 단계에서는 A/B 테스트가 아닌 직접 만나야 한다.

A/B 테스트를 통해 소비자의 니즈와 반응을 찾아가는 것은 분명 중요합니다. 하지만 사업 초기에 유저 유입이 적은 상태에서 A/B 테스트는 결코 유효한 데이터라고 볼 수 없습니다. 그럴 때는 고객과 직접적으로 접촉(전화, 상담톡, 설문, 대면)을 통해 소비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로스해킹은 강력한 한 방이 아닌 점진적인 개선의 합집합입니다.

소비자를 분석하고 마케팅을 한다고 당장 폭발적인 성과가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고객의 획득(Acquistion) 단계에서부터 활동(Activation) 그리고 추천(Referral) 등 여러 과정에서 10%, 20%의 개선들이 쌓여 전환율, 성장률을 2배, 3배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CAC(신규고객획득비용, Customer Acquisition Cost)가 LTV(고객생애가치, LifeTime Value)보다 현저히 낮게 되면 과감한 마케팅 투자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유저의 행동 분석을 위한 툴은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

유저의 니즈를 파악하고 행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분석 툴을 사용해야 합니다. 대표적인 것인 구글 애널리틱스 360(GA)이며 그 외에 Firebase, Apps Flyer, Adbrix 등을 주로 사용합니다. 그 외에 핫짜(hotjar)나 자피어(Zapier), 슬랙(Slack)등도 활용하면 좋습니다. 이들을 완벽하게 사용하려면 마케터들의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서두에서 말했듯이 지속적으로 그로스해킹에 대한 정보 그리고 제가 업무를 통해 얻게 되는 인사이트 등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정보 있으면 서로 공유하고 궁금한 점 남겨주시면 제가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도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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