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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분석 마케팅

전직 AE, 마케터에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전향 전직 AE, 마케터에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전향 어느 덧 AE와 마케터로 살아온 지 10년이 되었습니다. 사실 10년이 되면 전 이 분야에서 최고가 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명확한 포지셔닝을 하기는 커녕 은퇴가 머지 않았음에 위기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요즘은 50대 이상 직장에서 살아남기가 어렵기에) 인공지능, 머신러닝 등의 4차 산업혁명과 함께 AE와 마케터의 업무도 디지털화 되고 있음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광고 타겟팅부터 콘텐츠 크리에이티브까지 이제는 인공지능이 사람을 대체합니다. 그래서 고민을 하게 되었고 생존을 위해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의해 대체되는 인력이 아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기획하고 설계하는 사람이 되자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거기에 딱 맞는 직무, 데이터 사.. 더보기
그로스해킹(Growth Hacking) 시작에 앞서 불과 몇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마케터의 역할은 신선한 아이디어로 광고 콘텐츠를 기획하고 효율적인 매체 집행을 통해 전환을 늘리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로스해킹(Growth Hacking)이 대두되면서 마케팅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습니다. 그로스해킹(Growth Hacking)은 드롭불과 몇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마케터의 역할은 신선한 아이디어로 광고 콘텐츠를 기획하고 효율적인 매체 집행을 통해 전환을 늘리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로스해킹(Growth Hacking)이 대두되면서 마케팅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습니다. 그로스해킹(Growth Hacking)은 드롭박스(Dropbox) 서비스를 마케팅 했던 션 엘리스라는 사람이 개념을 정립하고 활용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고객의 니즈와 행동을 분석해 그에 맞는 프로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