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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 소셜커머스 유입을 위한 브릿지 페이지 형태의 랜딩 페이지, 광고 효과와 이탈율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유입을 위한 브릿지 페이지 형태의 랜딩 페이지, 광고 효과와 이탈율 불과 5~6년 전까지만 해도 온라인 상에서 세일즈를 하려면 별도의 사이트를 제작하고 유입시키는 데에 매진했습니다. 하지만 오픈마켓(G마켓,11번가,옥션,인터파크 등)이 활성화되고 소셜커머스(쿠팡,위메프,티몬 등)이 자리 잡으면서 여러 채널을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참고로 외부 채널은 오프라인과 같이 마찬가지로 장사를 하려면 임대료가 필요합니다. 온라인에서는 이를 판매 수수료라고 칭하며 오픈마켓의 경우 보통 7%~15%, 소셜커머스의 경우 10%~15% 내외입니다. 상품 카테고리와 거래 규모에 따라서 달라지기도 합니다. 오픈마켓이나 소셜커머스에 처음으로 입점을 하게 될 경우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구매요인을 .. 더보기
[아프리카 광고] 발빠른 지니프의 행쇼 [아프리카 광고] 발빠른 지니프의 행쇼 행쇼~~~~ 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나요~? 무한도전을 즐겨보시라는 말은 단번에 오른쪽 주먹을 귀엽게 쥐면서 따라해보실텐데요~ 무한도전의 프로그램 중 무한상사에 빅뱅의 지드래곤이 특별출연했을 때는 생긴 유행어입니다. 이 유행어를 재치있게 이용한 패션쇼핑몰 지니프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지난 9월 무한도전의 '무한상사'에 빅뱅 지드래곤이 신입사원으로 출연했습니다. 그리고 대화를 나누던 중 본인이 사용하는 유행어 중 '행쇼~'라는 말이 있다고 했었는데요. 과연 무슨 뜻이었을까요~? 정형돈 대리는 행님 쇼하네, 노홍촐 사원은 행운의 쇼잔치가 아니냐 추측했고 정준하 과장이 행복하십쇼~라고 단번에 맞춰 버렸습니다. 사실 행쇼라는 말을 처음 들어보았지만 지드래곤의 한마디에 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