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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박카스 회복 x 김용규,문수정 부부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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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박카스 회복 x 김용규,문수정 부부 광고


박카스에서는 2020년 캠페인 주제를
회복으로 잡고 환경 오염을 막기 위해
바닷 속 쓰레기를 수고하는 김용규, 문수정
부부의 스토리로 제작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스토리의 발굴과 나레이션 카피 등이
잔잔한 울림을 좋은 광고였습니다.

 

 

 

 

 

 

박카스의 접근 


박카스의 광고는 늘 소소하지만
그렇기에 공감을 자극합니다.

그래서 1963년에 출시한 이후
무려 55년간 사랑을 받아왔으며
연매출 3000억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회복이라는 주제로
바다 환경을 지키는 스쿠버다이버 부부인
김용규, 문수정의 실제 이야기를 담아
새로운 캠페인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동아제약 박카스 회복 x 김용규,문수정 부부 광고 스토리


동아제약 박카스 회복 x 
김용규,문수정 부부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김용규, 문수정 부부가 바다에서
쓰레기를 들고 나오는 장면과 함께
Q&A 인터뷰를 시작합니다.

 

 


Q) 바닷 속 쓰레기를 줍는 게
제일 뿌듯했을 때는 언제예요?
A)  저희보고 시작했다는 분들이 생길때요

 

 


Q) 이 넓은 바다가 그런다고 회복될까요?
A) 최소한 우리가 지나온 길은 바뀌잖아요.

 

 


이어 나레이션으로 말합니다.
기꺼이, 또 묵묵히 이런 피로들이 모여
바다를 회복시키는 것 아닐까요?
우리에겐 회복하는 힘이 있습니다.

Tvn <리틀빅히어로>에서 소개되긴 했지만
일상에서 환경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고
실천하고 있는 부부의 스토리를 잘 발굴했으며
이를 질답과 나레이션을 통해 
박카스의 회복, 피로와 잘 연결지은 광고였습니다.

 

 

 

< 동아제약 박카스 회복 x 김용규,문수정 부부 광고 >

 

 

 

동아제약 박카스 회복 x 김용규,문수정 부부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동아제약
대행사 제일기획
제작사 시대의시선

 

 

 

 

 


분명 한 사람의 힘은 미약합니다.
하지만 그 한 사람의 작은 노력이
열 사람을 깨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저도 더 노력해서 더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파이팅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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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펙스, 잘됐으면 좋겠어, 대한민국 오리지널 x 성훈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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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펙스, 잘됐으면 좋겠어, 대한민국 오리지널 x 성훈 광고


프로스펙스에서 어려운 시기의 
대한민국을 응원하기 위해
모델 성훈을 활용해 잘됐으면 좋겠어라는
캠페인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분명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광고인데
프로스펙스가 더 절실한 광고였습니다.

 

 

 

 

 

 

프로스펙스의 접근


프로스펙스는 1981년에 론칭한
국내 스포츠 브랜드입니다.

아마 요즘 세대들은 잘 모를 수도 있는데
약 20~30년 전에는 나름 이름 있는
스포츠 브랜드 중에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나이키, 아디다스, 아식스 등의
글로벌 브랜드의 마케팅과 제품에서
밀리기 시작해 끝없는 침체기를 겪었습니다.

나름 중간중간에 변화를 주기 시작했으나
뾰족한 해결책을 찾지 못했고
2017년도부터 뉴트로 열풍이 불기 시작하면서
프로스펙스 오리지널 라인을 재출시했고
2020년에는 1980년대의 로고로 통합했습니다.

또 한 요즘 핫한 성훈을 모델로 발탁하고
1988 복싱 금메달리스트 김광선을 활용해
새로운 캠페인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프로스펙스, 잘됐으면 좋겠어, 대한민국 오리지널 x 성훈 광고 스토리


프로스펙스, 잘됐으면 좋겠어, 대한민국 오리지널
x 성훈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1988 복싱 금메달리스트 김광선의 수상
모습을 보여주면서 성훈이 말합니다.
금메달 따실 때 프로스펙스 신으셨죠?

 

 


그러자 금메달리스트 김광선이 
요즘엔 그냥 잘됐으면 좋겠어
대한민국도, 프로스펙스도  

 

 


마지막엔 대한민국 오리지널
프로스펙스라고 말하며
오리지널 로고를 보여줍니다.

프로스펙스는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던 것인데 사실 더 애잔한 것은
프로스펙스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잘됐으면서 좋겠어, 대한민국도
프로스펙스도라고 말하지 않았나 싶네요.

 

 

 

< 프로스펙스, 잘됐으면 좋겠어, 대한민국 오리지널 x 성훈 광고 >

 

 

 

프로스펙스, 잘됐으면 좋겠어, 대한민국 오리지널 x 성훈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LS네트웍스
대행사 KS IDEA
모델 성훈, 김광선

 

 

 

 

 


프로스펙스가 잘되기 위해서는
제품력과 디자인에서 혁신을 
거듭해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필라도 젊은 세대들의 니즈를 반영해
대세로 성장한 것처럼 프로스펙스도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만든다면
뉴트로 열풍을 타고 성장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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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넥스 수앤수코튼클린 물티슈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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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넥스 수앤수코튼클린 물티슈광고


크리넥스에서 수앤수 코튼클린
물티슈를 알리기 위해 
TPO 상황에 따라 긍정적 메시지를
전하는 좋은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크리넥스의 접근


유한킴벌리의 크리넥스는 
화장지와 물티슈를 만드는 
대표적인 생활 클리너 브랜드입니다.

예전에 마케팅을 어떻게 해왔는지는
면밀히 살펴보지 않았지만 
제게는 뽀삐와 각티슈 이미지가 강력합니다.

물론 근래에는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감성적인 광고를 많이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다양한 TPO 상황에서
쓰이는 크리넥스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새로운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

크리넥스 제품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크리넥스 수앤수코튼클린 물티슈 광고 스토리


크리넥스 수앤수코튼클린 물티슈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 가정에서 아빠와 딸이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며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좀 묻으면 어때”

 

 


한 여성이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다
체인을 만지며 조정하고 있습니다.
“넘어져도 괜찮아”

 

 


회사원으로 보이는 한 남성은
치킨 ASMR 먹방 방송을 합니다.
“과감해도 돼”

 

 


이어 크리넥스 수앤수코튼클린 물티슈를
한장씩 뽑아내며 깨끗이 닦아내면 되니까
후회없이 하고 싶은거 다해라고 말합니다.

물티슈가 필요한 다양한 TPO 상황에서
긍정적 메시지와 제품을 연결짓는
카피가 좋은 광고였습니다. 

 

 

 

< 크리넥스 수앤수코튼클린 물티슈광고 >

 

 

 

크리넥스 수앤수코튼클린 물티슈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유한킴벌리
대행사 JWT Y&R
제작사 시대의시선 착(CHAC)

 

 

 

 

 

 

참 물티슈는 일상에서 용이합니다.
가정은 물론, 오피스에서, 야외에서
그리고 자동차 안에서도 말이죠.
크리넥스인지 한 번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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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be the brightest stars x BTS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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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be the brightest stars x BTS 광고


스타벅스에서 BTS와 협업을 통해
새로운 음료와 굿즈를 개발하고
청년들을 응원하 캠페인인
Be the Brightest Stars를 시작하면서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직접적으로 청년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후원도 하는 좋은 캠페인인 것 같습니다. 

 

 

 

 

 

 

스타벅스의 접근


스타벅스에서는 2020년 1월 21일부터
2월 6일까지 BTS와 협업해 만든
보라색 빛깔의 음료 1종, 디저트류 5종
그리고 MD 상품 총 6종을 선보입니다.

특히 굿즈는 머그 1종, 글라스 2종
파우치 2종, 키 체인 1종으로 
스타벅스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 매장에서 판매가 되며
품목당 1인 1개 구매 제한이 있습니다.

단순히 협업을 통해 굿즈를 만드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재단의 <청년 자립 프로젝트>를
후원을 하며 청년들을 위로 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캠페인명은 Be the Brightest Stars

이를 알리기 위해 청년의 이야기를
담은 새로운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스타벅스 be the brightest stars x BTS 광고 스토리


스타벅스 be the brightest stars x
BTS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별로 가득한 밤 하늘에
방탄소년단 로고가 그려지고
BE The BRIGHTEST STAR라는 
자막이 보여집니다.

 

 


어두운 배경 속에서
스타벅스의 직원이 아침을 준비하고  
한 여성이 카메라를 조립하고 있으며
한 남성은 조명에 의지해 공부를 합니다.

 

 


자막으로는 다음과 같이 말하며
우울한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세상은 우리를 위로한다
너의 오늘은 더 반짝이는 내일을 위해
잠시 어두울 뿐이라고  

 

 


이 때 갑자기 반전 되며 말합니다.
아니, 더 빛나는 내가 되기 위한
다른 이유는 필요 없어
우린 이미 우리라는 이유로
충분히 빛나니까
지금 너 차제로 가장 빛나는 별
BTS와 스타벅스가 세상 모든 별들의
반짝임을 응원합니다. 

 

스타벅스나 할리스와 같은 커피 전문점은
커피와 수다를 즐기기 위한 장소기도 하지만
청년들에게는 꿈을 위해 노력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스타벅스가 그런 청년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캠페인이기 때문에 
이를 본 청년은 따뜻함을 얻을 것 같습니다.
또 한 그들이 좋아하는 BTS와 협업하고
BE The BRIGHTEST STARS라는 캠페인명을
개발한 아이디어도 좋은 광고였습니다. 

 

 

 

< 스타벅스 be the brightest stars x BTS 광고 >

 

 

 

스타벅스 be the brightest stars x BTS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제작사 머드케이크

 

 

 

 

 


스타벅스는 여전히 국내 커피전문점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자랑하고 있지만
안주하지 않는 노력은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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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하반기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2019년 하반기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광고


보건복지부에서 2019년 하반기
금연캠페인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기존에 보여주었던 충격적인 영상이 아닌
금연의 장점 등을 감성적으로 보여준 광고였습니다.
이런 형태의 광고도 충분히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의 접근


보건복지부에서는 연중무휴로 지속적인
금연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충격적인 영상 광고를 제작해
TV 및 극장 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7월에 공개된 인생낭비 라는 주제의
금연캠페인 광고는 젊은 세대들의 흡연을
트렌디하게 저격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관련글 보기)

2019년 하반기에는 그동안의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톤앤매너와 다르게
금연을 통해 얻게 되는 이득에 대해 말합니다.

 

 

 

 

 

 

2019년 하반기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광고 스토리


2019년 하반기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서른 둘, 서영씨의 이틀째
한 여성이 깊은 숨을 들이쉬며
‘흠, 오늘 공기 좋다’라고 말합니다.

 

 

스물 셋, 재원씨의 일주일 째
맛있는 된장찌개를 클로즈업하며
‘와, 엄마 너무 맛있다’

 

 

스물 여섯, 희수씨의 한달 째
기어핏의 운동내역을 보여주며
‘오예, 신기록’

 

 

마흔 다섯, 정연씨의 육개월 째
중년 직장인의 밝은 웃음을 보여주며
‘오, 이 친구 피부 좋아졌는데’

 

서른 여섯, 우현씨의 일년 째
귀여운 신생아를 보여주며
‘너 만나려고 아빠 담배도 끊었다’

 

 

세상은 기다립니다.
당신에게서 담배 연기 대신 감탄사가 나오기를
깨우세요. 우리 안의 금연 본능
인생의 좋은 일은 대부분 담배없이 일어납니다. 

 

 

 

자극적인 영상으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는
영상들도 그 동안 충분히 그 역할을 했지만
금연을 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장점들을
감성적으로 보여준 시도도 좋아 보입니다.

배우 연기에 포커싱을 하는 게
부분들을 클로즈업하면서 순간에 집중해
더욱 감성적인 효과를 만들어내는 광고였습니다.

 

 

 

<2019년 하반기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광고>

 

 

 

2019년 하반기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보건복지부 국가금연지원센터

대행사

TBWA코리아

제작사

빅인스퀘어, 오아시스

 

 

 

 

 


금연을 한 지도 어느 덧 2년이 지났습니다.
가래나 기침 등은 완전히 사라졌고
만성피로도 제법 없어진 것 같습니다.

담배가 땡길 때면 ‘펴서 뭐해, 내일 후회할 걸’
이라는 생각으로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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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활명수 오늘도 잘소화하세요 엄마,딸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까스활명수 오늘도 잘소화하세요 엄마,딸 광고


까스활명수에서
오늘도 잘소화하세요라는 캠페인의
2019년 버전인 엄마, 딸 편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앞선 광고도 인상적이었는데
이번 광고도 감동적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밥이 주는 의미, 소화한다는 의미를
한 번씩 돌이켜보기 좋은 광고였습니다.

 

 

 

 

 

 

까스활명수의 접근


동화약품의 까스활명수에서는
2018년도부터 오늘도 잘 소화하세요라는
캠페인 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잘 소화하세요 캠페인은
활명수와 밀접한 식사를 소재로 
주고받는 안부인사를 통해 
한국인 특유의 정서인 밥에 담긴
걱정, 안부, 응원, 사랑의 감정을 표현해
많은 공감대를 얻었으며 
2018년 올해의 광고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2018년은 청춘에 포커싱을 맞췄다면
2019년에는 엄마와 딸을 시점에서
격려와 사랑을 전하는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까스활명수 오늘도 잘소화하세요 엄마,딸 광고 스토리


까스활명수 오늘도 잘소화하세요 
엄마 편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엄마가 아침 일찍부터 요리하면서
딸의 아침식사를 준비합니다.
학교에 데려다주면서 잘 챙겨먹으라 말하고
딸이 합격하자 뭐 먹고 싶냐고 묻습니다.
늦게 들어왔을 때도 밥은 먹었냐고 묻습니다.
딸이 시집을 간 후에도 먹을 것을 챙겨줍니다.

 

 

딸 편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딸이 엄마 집을 방문해 음식을 전합니다.
회사에서 점심 먹었냐며 안부를 묻습니다.
엄마 집을 방문하고 집에 갈 떄에도
일을 덜어드리기 위해 집에가서 먹는다 합니다.
집에 와서 엄마가 싸주신 음식들을 보며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드러냅니다.

 

 

 

밥이라는 소재로 다양한 마음을 전하는
엄마와 딸의 스토리가 감동적인 광고였습니다..

현대 사회를 관통하는 박카스 시리즈와
견줘도 전혀 밀리지 않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 까스활명수 오늘도 잘소화하세요 엄마,딸 광고 >

 

 

 

까스활명수 오늘도 잘소화하세요 엄마,딸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동화약품

대행사

오리콤

제작사

418W 그리고 꿈꾸다

 

 

 

 

 


생각해 보면 항상 어머니께서는
먹을 것을 챙겨주셨는데
거기에는 단순히 밥을 먹어라가 아닌
걱정, 응원, 위로, 칭찬 등의 
많은 메시지가 담겨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머니께서 너무 힘들지 않는 선에서
어머니의 마음을 받도록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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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내일의 모빌리티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현대모비스 내일의 모빌리티 광고


현대모비스에서 기술과 노력들을
일반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내일의 모빌리티라는 이름의
재미있고 신선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현재 구현된 기술이나 상황은 아니지만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현대모비스의 접근


현대모비스는 현대자동차그룹의 하나로
현대자동차그룹의 들어가는 핵심 부품들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주력 분야는 자동차 모듈과 샤시
A/S 보수 용품 등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수소전기차의 핵심 부품도
개발하는 등 미래 기술에도 매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내일의 모빌리티, 현대 모비스라는
캠페인 영상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현대모비스 내일의 모빌리티 광고 스토리


현대모비스 내일의 모빌리티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강아지 한 마리가 침대에 누워
주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며 외로워 합니다.

 

 

 


이어 미래형 자동차에 탑승해
어디론가 주행하기 시작합니다.

 

 


강아지는 주인과의 추억을 꿈꾸며
곤히 잠에 푹 빠집니다.

 

 

어느 덧 밤이 되어 어두워지자
반딧불이 환상적인 야경을 선사하자
자동차가 스스로 이를 녹화합니다.

 

 

마침내 이 자동차는 주인이 있는 곳으로
도착하고 둘은 재회해 행복해 합니다.

물론 다소 과장된 부분이 있지만
모비스가 개발하고 있는 미래 자동차란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신선한 광고였습니다.

 

 

 

< 현대모비스 내일의 모빌리티 광고 >

 

 

 

현대모비스 내일의 모빌리티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현대모비스

대행사

이노션월드와이드

제작사

생각을걷다

 

 

 

 

 


요즘 나오는 신형 차량들은
자율주행 기능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직은 수동 조작이 병행되어야 하는
3~4단계에 해당되지만 실제 운전시에는
피로감을 상당히 덜어주어 편리합니다.

완전 무인 자동차 주행이 가능한
시기가 언제쯤 올지는 모르겠지만
그 때 삶은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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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프리미엄 아웃도어 피엘라벤 브랜드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스웨덴 프리미엄 아웃도어 피엘라벤 브랜드 광고


스웨덴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인
피엘라벤에서 A/W 시즌을 맞아
새로운 브랜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신제품의 기능, 디자인보다
자연과의 공존을 더 중요시하는
메시지가 매력적인 광고였습니다.

 

 

 

 

 

 

피엘라벤의 접근


피엘라벤은 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로
국내에는 2012년에 런칭했습니다.

2년전부터는 K2, 코오롱스포츠, 노스페이스 등에
질린 2030세대들의 대안 명품 아웃도어로
각광을 받으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등산 모임에서도
아크테릭스보다는 내츄럴한 느낌이 드는
피엘라벤 브랜드 선호가 더 높습니다.

실제 피엘라벤도 거친 아웃도어
기능성 아웃도어가 아닌
자연을 탐험하고 느끼는 공존의
메시지를 갖고 전하고 있습니다.

 

 

 

 

 

 

피엘라벤 브랜드 광고 스토리


피엘라벤 브랜드 광고는 모델과 기능보다
자연에 포커싱을 하고 있습니다.

 

 


한 남성과 여성이 자연 속을
거니는 장면을 보여주며 말합니다. 

 

 


계절의 이야기는 피엘라벤으로부터
다시 찾아온 계절
지금까지와 다른 풍경을 만나고 싶다면
우리는 자연으로 떠나야 한다

 

 


오직 이 가을과 겨울에 느낄 수 있는 아름다움
같은 계절 다른 풍경속에서
자연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Nature is waiting, 피엘라벤

브랜딩과 퍼포먼스 광고를 다 해봤지만
근래에 이런 감성적이면서도 가치를 중요시하는
브랜딩 광고가 소비자들에게 더 소구됨을 보며
관점을 달리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 피엘라벤 브랜드 광고 >

 

 

 

피엘라벤 브랜드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알펜인터내셔널

대행사

트리니티마케팅컴퍼니

 

 

 

 

 


브랜드 가치에 관계 없이
가성비, 기능만을 중시하는 사람도 있지만
요즘은 철학이나 가치를 소비하는
사람들이 더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브랜드가 소비자들에게 선택 받으려면
그들이 원하는 메시지에 격을 더하는
노력들을 꾸준히 해야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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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 이웃사촌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삼성물산 건설부문 이웃사촌 광고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 
사라져가는 이웃사촌의 의미를
다시 한번 기억하기 위한 
캠페인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잊혀갔던 이웃사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삼성물산의 접근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2019년 9월
페이스북, 블로그를 통해 추석을 맞아
주거공간인 집과 주변 이웃들을 되돌아보고자
사회문제 인식개선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무색해지고
이웃이 층간소음, 주차문제, 흡연 등의 문제를
야기하는 이기적인 사람들로 변절되고 있는 요즘
더불어 살아가자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캠페인 영상 공개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웃에 대한 행복한 에피소드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는
프로모션과 함께 진행중에 있습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이웃사촌 광고 스토리


삼성물산 건설부문 이웃사촌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었지만
우리의 무관심 속에 점차 사라져가는
21세기 대한민국의 멸종위기종, 이웃사촌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른다 40%
이웃사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55%

 

 


이기적인 마음으로 인해 
우리 곁에서 자취를 감춘 배려, 나눔, 이해, 

 

 


우리는 어떤 이웃이 되어야 할까요?
이 캠페인은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함께 합니다.

 

 

 

점점 이기적으로 변하는 주거 문화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캠페인 접근과 스토리텔링이 좋은 광고였습니다.

 

 

 

< 삼성물산 이웃사촌 광고 >

 

 

 

삼성물산 이웃사촌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행사

더에스엠씨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이웃사촌들과 인사하고 음식 나누고
대화도 하고 그랫었는데
언젠가부터 이웃은 내 안락한 환경을
괴롭히는 적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아마 여유가 사라짐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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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1393) 자살예방 캠페인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1393) 자살예방 캠페인 광고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에서
자살예방 캠페인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광고적으로 봤을 때는 스토리텔링과 카피가
잘 구성되었고 잘 만들어진 광고이지만
타겟을 성향을 고려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의 접근


2017년에 우리나라 자살 건수는 12,463건으로
매일 34명이 자살을 하고 있는 수치이며
OECD 국가 중 2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20대가 약 44.8%로 문제가 심각합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에서는
매년 온오프라인을 통해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올해에도 자살예방 캠페인 영상 광고를 제작해
라이브 하고 있는데 그 내용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자 리뷰를 작성합니다.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1393) 자살예방 캠페인 광고 스토리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1393) 
자살예방 캠페인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총 3명의 인물이 등장을 하고
각자의 에피소드를 말합니다.

 

 


먼저 노래를 부르고 있는 여성은
93년생인에 나는 3살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이어 한 가정의 아버지로 보이는 사람이
54년생, 나는 11살입니다 라고 말합니다.
교복을 입은 학생이 친구들과 어울리며
01년생, 나는 2살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알고보니 자살 위기를 넘겨 새롭게 시작된
두 번째 삶의 나이를 말했던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생각했던 
전화 한 통화가 저를 살렸어요
벼랑 끝 혼자라고 생각했는데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할 수 없는 얘기도
털어놓게 되니까 그게 힘이 되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엔 많은 전문가들이
당신의 전문가들이 들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끊지 말고 연결하세요. 1393.

 

 


영상 스토리와 카피 자체만으로 보면
희망을 주고 메시지를 주는 광고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쉽다고 생각한 부분은
이 광고의 주요 타겟은
실제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인데
그들에게 이런 인위적인 설정의 광고가
과연 소구될 수 있을까 라는 부분입니다.

실제 어려움을 겪었던 사람들의
진솔한 얘기도 아니고 연출의 장면들이
자살을 생각하는 이들에겐 약할 것 같습니다.

차라리 삶의 마침표를 찍고 싶을 때
단, 5분만 대화를 하자 등의 직관적인 표현이
자살을 꿈꾸는 사람들의 기억에
남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1393) 자살예방 캠페인 광고 >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1393) 자살예방 캠페인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

대행사

베리모먼트

제작사

동행프로덕션 슈퍼히어로

 

 

 

 

 


결코 좋은 이야기는 아니지만
한 때 자살을 생각하고 시도하려 했던
사람의 입장에서 이 광고는 전혀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았습니다.

자살을 생각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긍정적인 사고가 무너진 상태이기 때문에
인위적인 긍정 메시지를 전달하기보다
부정을 공감해주는 메시지가 적합하다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자살을 생각하는 분이
이 글을 보신다면 그럴 용기가 있으면
현실을 마주하라고 조언하고 싶습니다.

현실이 무섭거나 부끄럽거나 괴롭기에
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자살을 생각했겠지만
모든 것을 내려놓고 마주하고 존버한다면
어떻게든 다른 삶을 살 수 있게 됩니다.

물론 해결의 과정동안 본인은 물론
주변 사람들도 함께 괴로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를 내려놓고 마주하고 변화하면
분명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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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모하비 더 마스터 x 산티아고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기아자동차 모하비 더 마스터 x 산티아고 광고


기아자동차의 대형 SUV인
모하비 더 마스터가 새롭게 출시되면서
브랜드 철학을 알리기 위한
산티아고의 길에서라는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기아자동차에서 어떤 마음으로 만들었고
모하비가 어떤 가치를 담고 있는지
잘 전달되는 인상적인 광고였습니다.

 

 

 

 

 

 

기아자동차 모하비 더 마스터의 접근


기아자동차에서는 2019년 9월,
11년만에 새롭게 바뀐 모하비를 출시했습니다.

가겨은 4,700만원에서 5,200만원까지
형성되어 있지만 사전예약이 5,000대가
넘었을 정도로 초기 반응이 뜨겁습니다.

대형 SUV인 플래그쉽 모델이었고
실내외 모두 잘 만들었기 떄문일 것 같습니다.

모하비 더 마스터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앞서 15초 TVC 영상을 공개했었는데
관련 글 보기 )
이번에는 풀버전의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기아자동차 모하비 더 마스터 x 산티아고 광고 스토리


기아자동차 모하비 더 마스터 x 
산티아고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 남성과 모하비가 지속적으로 오버랩되면서
함께 산티아고 길을 순례하는 느낌을 전달합니다.

 

 


1주차 피레네산맥을 넘어가다
올라가야만 내려다 볼 수 있었고
내려가야만 올려다 볼 수 있었다

 

 


2주차 부르고스 평원을 가로지르다
함께 가는 누군가가 있어 더 멀리 갈 수 있었다

 

 


3주차 메세타 평원을 끝없이 가다
빨리 가는 것보다
나를 잃지 않는 길을 알아가고 있다

 

 


4주차 레온의 숲을 건너가다
혼자 걷기를 선택했다
떨어져 보아야 볼 수 있는 것들이 있기에

 

 


5주차 산티아고에 다다르다
산티아고 길에서 더 큰 나를 만나다

 

 


요즘 나오는 신형 차들은
차가 주는 특성을 사람의 인생과 연결짓습니다.
그래서 소비자로 하여금
단순히 바퀴 4개의 동력 장치가 아닌
자동차의 품격을 함께 사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성능이 아닌 메시지를 전달하는 만큼 
철학을 풀어내기 위한 카피가 중요한데
산티아고 길의 여정을 통해
기아자동차 모하비 더 마스터의 특징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 기아자동차 모하비 더 마스터 x 산티아고 광고 > 

 

 

 

기아자동차 모하비 더 마스터 x 산티아고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기아자동차

대행사

이노션월드와이드

제작사

포카라 크리에이티브 웍스

 

 

 

 

 


처음에 제네시스 G90을 보고 
저런 난애한 디자인이 어디있나 했는데
자동차 메시지를 보고 길거리에서 몇 번 보니
왠지 고품격으로 느껴졌습니다.

펠리세이드도 참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어릴때부터 꿈꾸던 나만의 영역, SUV라는
메시지를 보니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이번 기아자동차 모하비 역시
멋진 모습에 이런 스토리텔링까지 가미되니
더욱 멋지고 품격있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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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스위첸 엄마의 빈방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KCC건설 스위첸 엄마의 빈방 광고


KCC 건설의 주택 브랜드인
스위첸에서 엄마의 빈방이라는
감동적인 영상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아마 2030 자녀들이라면 이 광고를 보고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을 정도로 
부모님의 사랑과 자녀의 무심함을
다양한 에피소드로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KCC건설 스위첸의 접근


KCC건설은 1989년 금강에서 분리되어
2005년 KCC건설로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초창기는 모기업의 공장, 설치 역할이었으나
사업다각화를 통해 각종 공사를 수주하면서
2016년 기준으로 건설사 25위의 
대형 건설사로 성장했습니다.

특히 2005년에는 KCC 스위첸이란
브랜드를 런칭하면서 주택시장도 공략했습니다.

스위첸은 깨끗한 자연환경의 스위스와
불교용어 ‘선’의 영어 표현인  ZEN의 합성어로
유럽풍 라이프 스타일의 여유를 느끼고
동양적인 품격을 누릴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아파트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2018년까지 11000가구를 공개했으며
앞으로 지어질 가구까지 합치면 
19000여 가구에 달할 예정입니다.

KCC 건설의 스위첸은
우수한 자재를 활용하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택을 공급해
만족도가 높은 이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광고를 지속적으로 제작중이며
2019년 하반기에도 엄마의 빈방이라는
감동적인 영상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KCC건설 스위첸 엄마의 빈방 광고 스토리


KCC건설 스위첸 엄마의 빈방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열입고 문을 닫기 시작했다라는
자막과 함께 엄마가 딸의 방문 앞에서
말하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전개됩니다. 

 

 


이른 아침 일어나 방 청소를 하면서
지각이니까 얼른 일어나라고 깨웁니다.

 

 


늦은 시각 딸이 잠에 드는 걸
불빛으로 확인하자 엄마가 잠을 청합니다.

 

 


딸의 친구들이 방문을 하자
과일을 들고 들여다보았으나 거절당합니다.

 

 


방 안에서 큰 음악을 틀자
소리 줄이고 고3이니 공부하라고 말합니다.

 

 


새벽까지 들어오지 않는 딸의 방에서
연락을 하며 오기를 기다립니다. 

 

 


엄마가 옷을 세탁기에 돌려 상하자
딸이 면접 때 입을거였다며 원망을 합니다.

 

 


이어 면접에 떨어졌을 때도, 몸이 아플 때도
항상 밖에서 걱정하며 챙겨줍니다.

 

 


어느 덧 딸이 결혼을 하고
비어버린 방을 보면서 말합니다.
‘기지배, 자주 놀라온다더니’

 

 


엄마라는 집에는
비울 수 없는 방이 있습니다.
KCC건설, 스위첸 

 

 


광고지만 너무 감동적인 영상입니다.
아마 대부분의 자녀들이 한 번씩은
공감하고 경험해 봤을 상황들일 것입니다.

항상 잘 되길 바라고 걱정해주시는
부모님의 마음도 이해하지 못한 채
그저 방해된다고 생각해 방문을 닫았을 것입니다.

다른 광고들이 탑 배우들을 발탁해
고급스럽고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가 반면
KCC 건설은 이들과는 다르게
공간에 포커싱을 맞춰 브랜딩을 펼치고 있습니다.

집을 단순한 건축, 구조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가족이 생활하는 공간에 포커싱을 맞춘
접근이 신선하며 이를 표현한 스토리가 좋습니다. 

 

 

 

< KCC건설 스위첸 엄마의 빈방 광고 >

 

 

 

KCC건설 스위첸 엄마의 빈방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KCC건설

대행사

이노션월드와이드

제작사

플랜잇프로덕션

 

 

 

 

 


프리미엄만 추구하는 주택 시장에서
감성을 터치하고 합리적이라는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노력이
이색적이고 신뢰감 있게 느껴집니다.

 

 

신주선 2019.09.19 12:18 URL EDIT REPLY
눈물 나려 하는 장면입니다
공감 1000배 1,000배입니다
모나미 | 2019.10.02 18:27 URL EDIT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워킹맘 2019.09.30 15:51 URL EDIT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맥시칸 2019.10.01 18:06 URL EDIT REPLY
볼때마다~~눈울나요 천배 만배공감
모나미 2019.10.02 18:25 URL EDIT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무닛ㄸㅍㅂㄷㅂㄴㅎㅅㅎㄴ 2019.10.02 21:38 URL EDIT REPLY
ㄴㄴㅈㄴㅋㅅㄴㄴㅅㅊ
무닛ㄸㅍㅂㄷㅂㄴㅎㅅㅎㄴ 2019.10.02 21:39 URL EDIT REPLY
ㅋㅋ 2019.10.12 14:54 URL EDIT REPLY
처음에는 아 아파트 광고구나 하고 보대가 나중에는 딸래미 ♫♪♬ 싸가지 없음
머뉘 2019.10.14 22:55 URL EDIT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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