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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하반기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2019년 하반기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광고


보건복지부에서 2019년 하반기
금연캠페인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기존에 보여주었던 충격적인 영상이 아닌
금연의 장점 등을 감성적으로 보여준 광고였습니다.
이런 형태의 광고도 충분히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의 접근


보건복지부에서는 연중무휴로 지속적인
금연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충격적인 영상 광고를 제작해
TV 및 극장 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7월에 공개된 인생낭비 라는 주제의
금연캠페인 광고는 젊은 세대들의 흡연을
트렌디하게 저격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관련글 보기)

2019년 하반기에는 그동안의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톤앤매너와 다르게
금연을 통해 얻게 되는 이득에 대해 말합니다.

 

 

 

 

 

 

2019년 하반기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광고 스토리


2019년 하반기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서른 둘, 서영씨의 이틀째
한 여성이 깊은 숨을 들이쉬며
‘흠, 오늘 공기 좋다’라고 말합니다.

 

 

스물 셋, 재원씨의 일주일 째
맛있는 된장찌개를 클로즈업하며
‘와, 엄마 너무 맛있다’

 

 

스물 여섯, 희수씨의 한달 째
기어핏의 운동내역을 보여주며
‘오예, 신기록’

 

 

마흔 다섯, 정연씨의 육개월 째
중년 직장인의 밝은 웃음을 보여주며
‘오, 이 친구 피부 좋아졌는데’

 

서른 여섯, 우현씨의 일년 째
귀여운 신생아를 보여주며
‘너 만나려고 아빠 담배도 끊었다’

 

 

세상은 기다립니다.
당신에게서 담배 연기 대신 감탄사가 나오기를
깨우세요. 우리 안의 금연 본능
인생의 좋은 일은 대부분 담배없이 일어납니다. 

 

 

 

자극적인 영상으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는
영상들도 그 동안 충분히 그 역할을 했지만
금연을 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장점들을
감성적으로 보여준 시도도 좋아 보입니다.

배우 연기에 포커싱을 하는 게
부분들을 클로즈업하면서 순간에 집중해
더욱 감성적인 효과를 만들어내는 광고였습니다.

 

 

 

<2019년 하반기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광고>

 

 

 

2019년 하반기 보건복지부 금연캠페인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보건복지부 국가금연지원센터

대행사

TBWA코리아

제작사

빅인스퀘어, 오아시스

 

 

 

 

 


금연을 한 지도 어느 덧 2년이 지났습니다.
가래나 기침 등은 완전히 사라졌고
만성피로도 제법 없어진 것 같습니다.

담배가 땡길 때면 ‘펴서 뭐해, 내일 후회할 걸’
이라는 생각으로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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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활명수 오늘도 잘소화하세요 엄마,딸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까스활명수 오늘도 잘소화하세요 엄마,딸 광고


까스활명수에서
오늘도 잘소화하세요라는 캠페인의
2019년 버전인 엄마, 딸 편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앞선 광고도 인상적이었는데
이번 광고도 감동적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밥이 주는 의미, 소화한다는 의미를
한 번씩 돌이켜보기 좋은 광고였습니다.

 

 

 

 

 

 

까스활명수의 접근


동화약품의 까스활명수에서는
2018년도부터 오늘도 잘 소화하세요라는
캠페인 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잘 소화하세요 캠페인은
활명수와 밀접한 식사를 소재로 
주고받는 안부인사를 통해 
한국인 특유의 정서인 밥에 담긴
걱정, 안부, 응원, 사랑의 감정을 표현해
많은 공감대를 얻었으며 
2018년 올해의 광고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2018년은 청춘에 포커싱을 맞췄다면
2019년에는 엄마와 딸을 시점에서
격려와 사랑을 전하는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까스활명수 오늘도 잘소화하세요 엄마,딸 광고 스토리


까스활명수 오늘도 잘소화하세요 
엄마 편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엄마가 아침 일찍부터 요리하면서
딸의 아침식사를 준비합니다.
학교에 데려다주면서 잘 챙겨먹으라 말하고
딸이 합격하자 뭐 먹고 싶냐고 묻습니다.
늦게 들어왔을 때도 밥은 먹었냐고 묻습니다.
딸이 시집을 간 후에도 먹을 것을 챙겨줍니다.

 

 

딸 편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딸이 엄마 집을 방문해 음식을 전합니다.
회사에서 점심 먹었냐며 안부를 묻습니다.
엄마 집을 방문하고 집에 갈 떄에도
일을 덜어드리기 위해 집에가서 먹는다 합니다.
집에 와서 엄마가 싸주신 음식들을 보며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드러냅니다.

 

 

 

밥이라는 소재로 다양한 마음을 전하는
엄마와 딸의 스토리가 감동적인 광고였습니다..

현대 사회를 관통하는 박카스 시리즈와
견줘도 전혀 밀리지 않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 까스활명수 오늘도 잘소화하세요 엄마,딸 광고 >

 

 

 

까스활명수 오늘도 잘소화하세요 엄마,딸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동화약품

대행사

오리콤

제작사

418W 그리고 꿈꾸다

 

 

 

 

 


생각해 보면 항상 어머니께서는
먹을 것을 챙겨주셨는데
거기에는 단순히 밥을 먹어라가 아닌
걱정, 응원, 위로, 칭찬 등의 
많은 메시지가 담겨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머니께서 너무 힘들지 않는 선에서
어머니의 마음을 받도록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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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내일의 모빌리티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현대모비스 내일의 모빌리티 광고


현대모비스에서 기술과 노력들을
일반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내일의 모빌리티라는 이름의
재미있고 신선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현재 구현된 기술이나 상황은 아니지만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현대모비스의 접근


현대모비스는 현대자동차그룹의 하나로
현대자동차그룹의 들어가는 핵심 부품들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주력 분야는 자동차 모듈과 샤시
A/S 보수 용품 등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수소전기차의 핵심 부품도
개발하는 등 미래 기술에도 매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내일의 모빌리티, 현대 모비스라는
캠페인 영상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현대모비스 내일의 모빌리티 광고 스토리


현대모비스 내일의 모빌리티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강아지 한 마리가 침대에 누워
주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며 외로워 합니다.

 

 

 


이어 미래형 자동차에 탑승해
어디론가 주행하기 시작합니다.

 

 


강아지는 주인과의 추억을 꿈꾸며
곤히 잠에 푹 빠집니다.

 

 

어느 덧 밤이 되어 어두워지자
반딧불이 환상적인 야경을 선사하자
자동차가 스스로 이를 녹화합니다.

 

 

마침내 이 자동차는 주인이 있는 곳으로
도착하고 둘은 재회해 행복해 합니다.

물론 다소 과장된 부분이 있지만
모비스가 개발하고 있는 미래 자동차란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신선한 광고였습니다.

 

 

 

< 현대모비스 내일의 모빌리티 광고 >

 

 

 

현대모비스 내일의 모빌리티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현대모비스

대행사

이노션월드와이드

제작사

생각을걷다

 

 

 

 

 


요즘 나오는 신형 차량들은
자율주행 기능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직은 수동 조작이 병행되어야 하는
3~4단계에 해당되지만 실제 운전시에는
피로감을 상당히 덜어주어 편리합니다.

완전 무인 자동차 주행이 가능한
시기가 언제쯤 올지는 모르겠지만
그 때 삶은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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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프리미엄 아웃도어 피엘라벤 브랜드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스웨덴 프리미엄 아웃도어 피엘라벤 브랜드 광고


스웨덴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인
피엘라벤에서 A/W 시즌을 맞아
새로운 브랜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신제품의 기능, 디자인보다
자연과의 공존을 더 중요시하는
메시지가 매력적인 광고였습니다.

 

 

 

 

 

 

피엘라벤의 접근


피엘라벤은 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로
국내에는 2012년에 런칭했습니다.

2년전부터는 K2, 코오롱스포츠, 노스페이스 등에
질린 2030세대들의 대안 명품 아웃도어로
각광을 받으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등산 모임에서도
아크테릭스보다는 내츄럴한 느낌이 드는
피엘라벤 브랜드 선호가 더 높습니다.

실제 피엘라벤도 거친 아웃도어
기능성 아웃도어가 아닌
자연을 탐험하고 느끼는 공존의
메시지를 갖고 전하고 있습니다.

 

 

 

 

 

 

피엘라벤 브랜드 광고 스토리


피엘라벤 브랜드 광고는 모델과 기능보다
자연에 포커싱을 하고 있습니다.

 

 


한 남성과 여성이 자연 속을
거니는 장면을 보여주며 말합니다. 

 

 


계절의 이야기는 피엘라벤으로부터
다시 찾아온 계절
지금까지와 다른 풍경을 만나고 싶다면
우리는 자연으로 떠나야 한다

 

 


오직 이 가을과 겨울에 느낄 수 있는 아름다움
같은 계절 다른 풍경속에서
자연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Nature is waiting, 피엘라벤

브랜딩과 퍼포먼스 광고를 다 해봤지만
근래에 이런 감성적이면서도 가치를 중요시하는
브랜딩 광고가 소비자들에게 더 소구됨을 보며
관점을 달리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 피엘라벤 브랜드 광고 >

 

 

 

피엘라벤 브랜드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알펜인터내셔널

대행사

트리니티마케팅컴퍼니

 

 

 

 

 


브랜드 가치에 관계 없이
가성비, 기능만을 중시하는 사람도 있지만
요즘은 철학이나 가치를 소비하는
사람들이 더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브랜드가 소비자들에게 선택 받으려면
그들이 원하는 메시지에 격을 더하는
노력들을 꾸준히 해야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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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 이웃사촌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삼성물산 건설부문 이웃사촌 광고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 
사라져가는 이웃사촌의 의미를
다시 한번 기억하기 위한 
캠페인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잊혀갔던 이웃사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삼성물산의 접근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는 2019년 9월
페이스북, 블로그를 통해 추석을 맞아
주거공간인 집과 주변 이웃들을 되돌아보고자
사회문제 인식개선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무색해지고
이웃이 층간소음, 주차문제, 흡연 등의 문제를
야기하는 이기적인 사람들로 변절되고 있는 요즘
더불어 살아가자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캠페인 영상 공개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웃에 대한 행복한 에피소드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는
프로모션과 함께 진행중에 있습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이웃사촌 광고 스토리


삼성물산 건설부문 이웃사촌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었지만
우리의 무관심 속에 점차 사라져가는
21세기 대한민국의 멸종위기종, 이웃사촌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른다 40%
이웃사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55%

 

 


이기적인 마음으로 인해 
우리 곁에서 자취를 감춘 배려, 나눔, 이해, 

 

 


우리는 어떤 이웃이 되어야 할까요?
이 캠페인은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함께 합니다.

 

 

 

점점 이기적으로 변하는 주거 문화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캠페인 접근과 스토리텔링이 좋은 광고였습니다.

 

 

 

< 삼성물산 이웃사촌 광고 >

 

 

 

삼성물산 이웃사촌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행사

더에스엠씨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이웃사촌들과 인사하고 음식 나누고
대화도 하고 그랫었는데
언젠가부터 이웃은 내 안락한 환경을
괴롭히는 적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아마 여유가 사라짐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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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1393) 자살예방 캠페인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1393) 자살예방 캠페인 광고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에서
자살예방 캠페인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광고적으로 봤을 때는 스토리텔링과 카피가
잘 구성되었고 잘 만들어진 광고이지만
타겟을 성향을 고려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의 접근


2017년에 우리나라 자살 건수는 12,463건으로
매일 34명이 자살을 하고 있는 수치이며
OECD 국가 중 2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20대가 약 44.8%로 문제가 심각합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에서는
매년 온오프라인을 통해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올해에도 자살예방 캠페인 영상 광고를 제작해
라이브 하고 있는데 그 내용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자 리뷰를 작성합니다.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1393) 자살예방 캠페인 광고 스토리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1393) 
자살예방 캠페인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총 3명의 인물이 등장을 하고
각자의 에피소드를 말합니다.

 

 


먼저 노래를 부르고 있는 여성은
93년생인에 나는 3살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이어 한 가정의 아버지로 보이는 사람이
54년생, 나는 11살입니다 라고 말합니다.
교복을 입은 학생이 친구들과 어울리며
01년생, 나는 2살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알고보니 자살 위기를 넘겨 새롭게 시작된
두 번째 삶의 나이를 말했던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생각했던 
전화 한 통화가 저를 살렸어요
벼랑 끝 혼자라고 생각했는데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할 수 없는 얘기도
털어놓게 되니까 그게 힘이 되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엔 많은 전문가들이
당신의 전문가들이 들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끊지 말고 연결하세요. 1393.

 

 


영상 스토리와 카피 자체만으로 보면
희망을 주고 메시지를 주는 광고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쉽다고 생각한 부분은
이 광고의 주요 타겟은
실제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인데
그들에게 이런 인위적인 설정의 광고가
과연 소구될 수 있을까 라는 부분입니다.

실제 어려움을 겪었던 사람들의
진솔한 얘기도 아니고 연출의 장면들이
자살을 생각하는 이들에겐 약할 것 같습니다.

차라리 삶의 마침표를 찍고 싶을 때
단, 5분만 대화를 하자 등의 직관적인 표현이
자살을 꿈꾸는 사람들의 기억에
남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1393) 자살예방 캠페인 광고 >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1393) 자살예방 캠페인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

대행사

베리모먼트

제작사

동행프로덕션 슈퍼히어로

 

 

 

 

 


결코 좋은 이야기는 아니지만
한 때 자살을 생각하고 시도하려 했던
사람의 입장에서 이 광고는 전혀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았습니다.

자살을 생각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긍정적인 사고가 무너진 상태이기 때문에
인위적인 긍정 메시지를 전달하기보다
부정을 공감해주는 메시지가 적합하다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자살을 생각하는 분이
이 글을 보신다면 그럴 용기가 있으면
현실을 마주하라고 조언하고 싶습니다.

현실이 무섭거나 부끄럽거나 괴롭기에
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자살을 생각했겠지만
모든 것을 내려놓고 마주하고 존버한다면
어떻게든 다른 삶을 살 수 있게 됩니다.

물론 해결의 과정동안 본인은 물론
주변 사람들도 함께 괴로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를 내려놓고 마주하고 변화하면
분명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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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모하비 더 마스터 x 산티아고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기아자동차 모하비 더 마스터 x 산티아고 광고


기아자동차의 대형 SUV인
모하비 더 마스터가 새롭게 출시되면서
브랜드 철학을 알리기 위한
산티아고의 길에서라는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기아자동차에서 어떤 마음으로 만들었고
모하비가 어떤 가치를 담고 있는지
잘 전달되는 인상적인 광고였습니다.

 

 

 

 

 

 

기아자동차 모하비 더 마스터의 접근


기아자동차에서는 2019년 9월,
11년만에 새롭게 바뀐 모하비를 출시했습니다.

가겨은 4,700만원에서 5,200만원까지
형성되어 있지만 사전예약이 5,000대가
넘었을 정도로 초기 반응이 뜨겁습니다.

대형 SUV인 플래그쉽 모델이었고
실내외 모두 잘 만들었기 떄문일 것 같습니다.

모하비 더 마스터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앞서 15초 TVC 영상을 공개했었는데
관련 글 보기 )
이번에는 풀버전의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기아자동차 모하비 더 마스터 x 산티아고 광고 스토리


기아자동차 모하비 더 마스터 x 
산티아고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 남성과 모하비가 지속적으로 오버랩되면서
함께 산티아고 길을 순례하는 느낌을 전달합니다.

 

 


1주차 피레네산맥을 넘어가다
올라가야만 내려다 볼 수 있었고
내려가야만 올려다 볼 수 있었다

 

 


2주차 부르고스 평원을 가로지르다
함께 가는 누군가가 있어 더 멀리 갈 수 있었다

 

 


3주차 메세타 평원을 끝없이 가다
빨리 가는 것보다
나를 잃지 않는 길을 알아가고 있다

 

 


4주차 레온의 숲을 건너가다
혼자 걷기를 선택했다
떨어져 보아야 볼 수 있는 것들이 있기에

 

 


5주차 산티아고에 다다르다
산티아고 길에서 더 큰 나를 만나다

 

 


요즘 나오는 신형 차들은
차가 주는 특성을 사람의 인생과 연결짓습니다.
그래서 소비자로 하여금
단순히 바퀴 4개의 동력 장치가 아닌
자동차의 품격을 함께 사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성능이 아닌 메시지를 전달하는 만큼 
철학을 풀어내기 위한 카피가 중요한데
산티아고 길의 여정을 통해
기아자동차 모하비 더 마스터의 특징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 기아자동차 모하비 더 마스터 x 산티아고 광고 > 

 

 

 

기아자동차 모하비 더 마스터 x 산티아고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기아자동차

대행사

이노션월드와이드

제작사

포카라 크리에이티브 웍스

 

 

 

 

 


처음에 제네시스 G90을 보고 
저런 난애한 디자인이 어디있나 했는데
자동차 메시지를 보고 길거리에서 몇 번 보니
왠지 고품격으로 느껴졌습니다.

펠리세이드도 참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어릴때부터 꿈꾸던 나만의 영역, SUV라는
메시지를 보니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이번 기아자동차 모하비 역시
멋진 모습에 이런 스토리텔링까지 가미되니
더욱 멋지고 품격있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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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스위첸 엄마의 빈방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KCC건설 스위첸 엄마의 빈방 광고


KCC 건설의 주택 브랜드인
스위첸에서 엄마의 빈방이라는
감동적인 영상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아마 2030 자녀들이라면 이 광고를 보고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을 정도로 
부모님의 사랑과 자녀의 무심함을
다양한 에피소드로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KCC건설 스위첸의 접근


KCC건설은 1989년 금강에서 분리되어
2005년 KCC건설로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초창기는 모기업의 공장, 설치 역할이었으나
사업다각화를 통해 각종 공사를 수주하면서
2016년 기준으로 건설사 25위의 
대형 건설사로 성장했습니다.

특히 2005년에는 KCC 스위첸이란
브랜드를 런칭하면서 주택시장도 공략했습니다.

스위첸은 깨끗한 자연환경의 스위스와
불교용어 ‘선’의 영어 표현인  ZEN의 합성어로
유럽풍 라이프 스타일의 여유를 느끼고
동양적인 품격을 누릴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아파트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2018년까지 11000가구를 공개했으며
앞으로 지어질 가구까지 합치면 
19000여 가구에 달할 예정입니다.

KCC 건설의 스위첸은
우수한 자재를 활용하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택을 공급해
만족도가 높은 이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광고를 지속적으로 제작중이며
2019년 하반기에도 엄마의 빈방이라는
감동적인 영상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KCC건설 스위첸 엄마의 빈방 광고 스토리


KCC건설 스위첸 엄마의 빈방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열입고 문을 닫기 시작했다라는
자막과 함께 엄마가 딸의 방문 앞에서
말하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전개됩니다. 

 

 


이른 아침 일어나 방 청소를 하면서
지각이니까 얼른 일어나라고 깨웁니다.

 

 


늦은 시각 딸이 잠에 드는 걸
불빛으로 확인하자 엄마가 잠을 청합니다.

 

 


딸의 친구들이 방문을 하자
과일을 들고 들여다보았으나 거절당합니다.

 

 


방 안에서 큰 음악을 틀자
소리 줄이고 고3이니 공부하라고 말합니다.

 

 


새벽까지 들어오지 않는 딸의 방에서
연락을 하며 오기를 기다립니다. 

 

 


엄마가 옷을 세탁기에 돌려 상하자
딸이 면접 때 입을거였다며 원망을 합니다.

 

 


이어 면접에 떨어졌을 때도, 몸이 아플 때도
항상 밖에서 걱정하며 챙겨줍니다.

 

 


어느 덧 딸이 결혼을 하고
비어버린 방을 보면서 말합니다.
‘기지배, 자주 놀라온다더니’

 

 


엄마라는 집에는
비울 수 없는 방이 있습니다.
KCC건설, 스위첸 

 

 


광고지만 너무 감동적인 영상입니다.
아마 대부분의 자녀들이 한 번씩은
공감하고 경험해 봤을 상황들일 것입니다.

항상 잘 되길 바라고 걱정해주시는
부모님의 마음도 이해하지 못한 채
그저 방해된다고 생각해 방문을 닫았을 것입니다.

다른 광고들이 탑 배우들을 발탁해
고급스럽고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가 반면
KCC 건설은 이들과는 다르게
공간에 포커싱을 맞춰 브랜딩을 펼치고 있습니다.

집을 단순한 건축, 구조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가족이 생활하는 공간에 포커싱을 맞춘
접근이 신선하며 이를 표현한 스토리가 좋습니다. 

 

 

 

< KCC건설 스위첸 엄마의 빈방 광고 >

 

 

 

KCC건설 스위첸 엄마의 빈방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KCC건설

대행사

이노션월드와이드

제작사

플랜잇프로덕션

 

 

 

 

 


프리미엄만 추구하는 주택 시장에서
감성을 터치하고 합리적이라는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노력이
이색적이고 신뢰감 있게 느껴집니다.

 

 

신주선 2019.09.19 12:18 URL EDIT REPLY
눈물 나려 하는 장면입니다
공감 1000배 1,000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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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동물없는 동물원, 점프 AR 동물원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SK텔레콤 동물없는 동물원, 점프 AR 동물원 광고


SK텔레콤에서 세계자연기금과
동물 없는 동물원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이를 알리기 위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잔잔한 나레이션과 감성적 터치
그리고 연출이 훌륭한 좋은 광고였습니다. 

 

 

 

 

 

 

SK텔레콤의 동물 없는 동물원


SK텔레콤에서는 세계자연기금과 함께
동물 없는 동물원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동물 없는 동물원 캠페인은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사회 조성과
동물 보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함입니다.


동물 없는 동물원 캠페인 프로그램으로는
동물과의 행복한 순간을 SNS에 공유하고
신규 동물을 추천 받습니다.

SK텔레콤은 지난 8월 13일
서울 올림픽공원과 여의도공원에
5G기술을 활용한 AR동물원을 열었습니다.

전용 앱은 점프 AR을 활용하면
자이어트 캣, 비룡, 레서판다, 웰시코기 등의
동물들을 증강현실로 만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 동물없는 동물원, 점프 AR 동물원 광고 스토리


SK텔레콤 동물없는 동물원, AR 동물원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광활하고 푸르른 자연 속에서
엄마와 딸이 소풍을 갑니다. 

 

 


이 때 라디오 방송이 나옵니다.
AR 기술로 구현된 동물원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5G 망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동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숲 속에 소풍을 가서 책을 읽던 중
딸이 AR로 다양한 동물들을 마주합니다.

 

 


동물 친구들이 행복한 곳은
광활한 자연의 품이라는 것을 알기에

 

 


5G 기술이 가져올 변화
기술이 자연을 지킬 수 있다는 믿음으로
SK텔레콤이 먼저 나아갑니다.
상상이 현실이 되다. 동물 없는 동물원 

 

 


일단 캠페인 취지가 너무 좋고
이를 표현하기 위한 감성적 터치
그리고 연출이 훌륭한 광고였습니다.

 

 

 

< SK텔레콤 동물없는 동물원, AR 동물원 광고 >

 

 

 

SK텔레콤 동물없는 동물원, AR 동물원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SK텔레콤

대행사

셜록컴퍼니

제작사

루미너스서울

 

 

 

 

 


동물들을 굉장히 좋아하기에
동물원 가서 동물들 보는 것이 좋지만
때론 울타리 안에 갖혀 있는 모습들이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동물원이 당장에 사라지진 않겠지만
올림피공원, 여의도공원 등에 소풍가서
AR 기술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시도가 아닐 수 없습니다. 

올림픽공원이나 여의도 공원에 가게되면
점프 AR 앱을 활용해 체험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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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 정관장 x 안성기, 김성령, 정해인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2019년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 정관장 x 안성기, 김성령, 정해인 광고


정관장에서 2019년 추석을 맞아
안성기, 김성령, 정해인을 활용해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라는
캠페인 광고 3편을 공개했습니다. 

2018년 추석 때부터 이 세 모델과
제일기획, 소년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좋은 캠페인 영상을 만들어 내고 있네요.

 

 

 

 

 

 

정관장의 접근


KGC인삼공사의 홍삼 브랜드인
정관장은 시장의 판을 바꾸고
새로운 문화를 개척하며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에는 설과 추석에
과일, 햄, 생활용품, 고기 등을 선물했지만
요즘은 정관장이 빨간 가방으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홍삼이라는 귀한 건강기능식품이
식상하지 않고 선물하기에 좋기도 하지만
정관장에서 감성적 터치로 
마케팅 활동을 잘 펼쳤습니다. 

2018년 추석 때부터 
배우 안성기, 김성령, 정해인 등의 활용해
빨간가방의 비밀이라는 영상 캠페인을 시작으로
2019년 설 명절에는 
설에도 마음을 주세요라는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이번 2019년 추석에도 이 슬로건을 이어가며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라는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8월 23일부터 9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선물용 제품 10% 할인, 첫 구매 혜택
추가 경품 증정,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9년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 정관장 x 안성기, 김성령, 정해인 광고 스토리


2019년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 정관장
 x 안성기, 김성령, 정해인 광고는
딸, 손자, 아들의 마음 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딸의 마음 편은 다음과 같습니다. 

김성령이 다영씨의 마음이라고
적혀 있는 책을 열어 보며 말합니다.

 

 


먹이고 씻기고 재우고
난 하나도 이렇게 힘든데
엄만 우리 셋을 어떻게 다 키웠을까
엄마가 되보니 이제야 알겠더라고
울 엄마 얼마나 힘들었을지
고생했어 엄마,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

 

 


아들의 마음 편은 다음과 같습니다. 


안성기가 정훈씨의 마음이라고
적혀 있는 책을 열어 보며 말합니다.

 

 


아버지, 어릴 땐 주말이면 더 피곤해하는
아버지에게 섭섭했는데 이제야 알겠어요.
사회 생활이 얼마나 힘든지
아버지, 제가 더 잘할게요.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

 

 

 

손자의 마음 편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해인이 현우씨의 마음이라고
적혀 있는 책을 열어 보며 말합니다.

 

 


할머니, 나 줄려고 
안 쓰고 안 먹고 모아두지 말고
할머니 손자 이제 돈 버니까
먹고 싶은 거 갖고 싶은 거 다 말해요
그리고 건강만 하셔, 
내가 울 할머니 호강시켜줄게.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

 

 


사연을 읽어주는 콘셉트와
감성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애니메이션
그리고 레드 컬러의 톤앤매너까지
이번 광고도 역시나 훌륭합니다.

아마 이 광고를 보고 많은 분들이
올 해 추석 선물로 정관장을
선택하지 않을까 싶네요.

 

 

 

<2019년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 정관장 x 안성기, 김성령, 정해인 광고>

 

 

 

2019년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 정관장 x 안성기, 김성령, 정해인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한국인삼공사

대행사

제일기획

제작사

소년

모델

안성기, 김성령, 정해인

 

 

 

 

 


요즘 아버지께서 몸이 안 좋으셔서
걱정이 참 많은데 올 추석 선물에도
정관장과 건강기능식품으로 해야겠네요.
주변에 특판을 수소문 해봐야겠어요.

 

 

Abc 2019.09.08 00:21 URL EDIT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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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비 미 마스크 스틱 파워리페어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동인비 미 마스크 스틱 파워리페어 광고


동인비에서 미 마스크 스틱을
알리기 위해 3편의 TPO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잔잔한 스토리 전개와
감성을 자극하는 카피와 멘트가
잘 구성되어 제품에 관심을 갖게하는
웰메이드 광고였습니다. 굿!

 

 

 

 

 

 

동인비 미 마스크 스틱의 접근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인
동인비에서는 2018년 11월
미 마스크 스틱 라인을 출시햇습니다.

미 마스크 스틱은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춘
맞춤형 케어 라인으로 
탄력, 영양, 생기, 미백, 수분 중
필요한 기능을 선택 사용 가능합니다.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해결해주기 때문에
보약 마스크라는 애칭도 얻었습니다.
지금은 하루전팩으로 마케팅하고 있습니다.

미 마스크 스틱 파워리페어의 가격은
5매에 50,000원으로 제법 비쌉니다.
다른 쇼핑몰에서는 조금 할인에서 판매합니다.

동인비에서는 이를 알리기 위해
여러 TPO 상황을 설정해 감성을 터치하는
광고 3편을 제작했습니다. 

제품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여기를 참고하세요.

 

 

 

 

 

 

동인비 미 마스크 스틱 광고 스토리


동인비 미 마스크 스틱 광고는
여행, 결혼식, 미팅 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동인비 미 마스크 스틱 결혼식 편입니다.


한 여성이 친구의 모바일 청접장을 보며
기집애, 실물보다 잘 나왔네라고 합니다.

 

 

이어 결혼식에 입고 갈 옷을 고르다가
주인공도 아닌데 대충 갈까라며 잠시 지칩니다.

 

 


그러다 주인공은 아니지만 혹시 알아라며
부케 받는 상상을 하며 좋아합니다.
이어 동인비 마스크 팩을 떼면서 말합니다.
오~ 이정도면 주인공 해도 되는거 아냐

 

 


마지막엔 결혼식 참석 날은
피부가 힘 내야 하는 날이라며 
자신감 가득찬 미소를 보입니다. 

 

 


동인비 미 마스크 스틱 미팅 편입니다.


한 여성이 밤 늦은 시간
퇴근 후 지친 모습으로 귀가합니다.

 

 


세면을 하러 화장실에 들어갔다가
탄력 잃은 얼굴을 보며
고생은 얼굴이 다했네라며 탄식합니다.

 

 


이어 따뜻한 욕조에서 몸을 풀다가
동인비 마스크팩을 붙이고
피부 만큼은 칼퇴 한 듯 보이고 싶으니까
라며 흐뭇해 합니다.

 

 


다음 날, 화장이 잘 된 예쁜 얼굴로
중요한 미팅 있는 날은
피부도 힘 내야 하는 날이라고 말합니다.

 

 


동인비 미 마스크 스틱 미팅 편입니다.


한 여성이 전신 거울을 보고
여러 옷을 피팅하며 즐거워 합니다.
그리고 캐리어에 차곡차곡 옷을 담습니다.

 

 


여행 지도도 체크하고 카메라도 체크하다
이럴 때가 아니지, 남는 건 사진인데
필터만 믿을 수는 없으니까라며
동인비 미 마스크 스틱을 합니다.

 

 


팩을 다 하고 나서 자신의 피부에 감탄하며
인생샷 하나 건지겠는데라며 캐리어에 넣습니다.

 

 


특별한 날을 앞두고 
피부 관리를 해야 하는 상황을 설정하고
이를 감성적으로 푼 스토리가 좋았습니다. 
주요 타겟에게 충분히 어필될 것 같습니다.

 

 

 

< 동인비 미 마스크 스틱 광고 >

 

 

 

동인비 미 마스크 스틱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한국인삼공사

대행사

펜타클

제작사

모멘텀

 

 

 

 

 


마스크팩 가격이 다소 비싸긴 하나
특별한 날 전에 나를 빛나게 해준다니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홀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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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제주마음샌드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파리바게뜨 제주마음샌드 광고


파리바게뜨에서 2019년 8월
우도 땅콩을 활용해 제주마음샌드라는
새로운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파리바게뜨 제주공항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유니크한 상품으로
가치를 알리기 위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파리바게트 제주마음샌드의 접근


제주도를 여행갈 때마다 느끼지만
한국에 제주도와 같은 관광지가
있다는 것에 참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비행기로 한 시간만에
광활한 자연 속에서 
낯선 여행 감성을 느끼게 해주기 떄문입니다.

그래서 제주도라는 지역과 부산물을 활용해
기업들이 새로운 제품들을 출시하곤 합니다.

파리바게트에서는 우도 땅콩에
버터 카라멜과 정갈한 손길을 더해
여기에 버터 카라멜과 정갈한 손길로
제주마음샌드를 새롭게 개발했습니다. 

하지만 이 상품은 파리바게뜨 
제주공항점에서만 구할 수 있는
유니크한 제품입니다 

 

 

 

 

 

 

파리바게트 제주마음샌드 광고 스토리


파리바게트 제주마음샌드 광고는
비행기 안에서 보이는 제주도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우도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제주의 따뜻한 햇살, 
우도의 거친 해풍을 견뎌낸
작지만 영양이 가득한 우도 땅콩

 

 


 계란으로 반죽을 하고
철판에 이를 굽기 시작합니다.
이어 버터 카라멜을 더하고
우도 땅콩을 뿌리고
땅콩 크림을 올려 마무리 합니다. 

 

 


제주마음샌드가 어떻게 만들어지를
정갈하게 보여주면서 가치를 더합니다.

이 맛있어 보이는 제품을
파리바게뜨 제주공항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 파리바게트 제주마음샌드 광고 >

 

 

 

파리바게트 제주마음샌드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파리크라상

대행사

대홍기획

제작사

베이커스

 

 

 

 

 


실제 맛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희소성을 더했기 때문에
사람들의 관심은 분명 높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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