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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여행 트렌드 – 존맛탱, 무민, 팔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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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여행 트렌드 – 존맛탱, 무민, 팔로인

 

2018년 여행 트렌드 – 존맛탱, 무민, 팔로인

 

항공, 숙소 예약 사이트인 스카이스캐너의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여행 트렌드를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존맛탱, 무민, 팔로인. 무슨 말인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아래에서 자세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01 2018년 여행 트렌드 – 존맛탱

2018년 여행 트렌드 – 존맛탱, 무민, 팔로인


해외여행을 갔을 때 가장 아낌없이 돈을 쓰고 싶은 분야 1위가 바로 ‘식사’였습니다. 즉, 먹는 것만큼은 아끼지 않겠다, 내 SNS 계정에 맛있는 음식 사진과 함께 해시태그로 #존맛탱을 남기겠다는 의지를 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다음은 숙소 > 교통 > 문화제험 > 스파/마사지 > 레저 등을 이었습니다.

 

 

 

 

02 2018년 여행 트렌드 – 무민

2018년 여행 트렌드 – 존맛탱, 무민, 팔로인


무민이란 없다의 한자 무(無)와 의미를 뜻하는 영어 mean 의 합성어로 의미없다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입시, 취업 등에 지친 밀레니얼 세대들이 꼭 무언가를 얻기 위한 여행이 아니라 그냥 휴식을 취하고 싶어 여행을 떠난다고 합니다.

 

이 비중이 무려 63%를 차지했습니다. 다음으로는 자기만족 > 새로운 여행지 > 현지 문화 > 자랑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03 2018년 여행 트렌드 – 팔로인

2018년 여행 트렌드 – 존맛탱, 무민, 팔로인


예전에는 여행 정보를 얻고자 하면 오프라인에서는 여행사나 책자, 온라인에서는 커뮤니티를 주로 이용했습니다. 하지만 근래에는 여행을 자주 다니는 사람, 다녀온 사람들의 여행 코스에서 정보를 얻거나 따라하곤 합니다.

 

이는 사람을 따르는 팔로인(follow+인(人))의 트렌드가 반영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음으로는 여행,예능,영화 > SNS > 광고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결국 여행 관련 마케팅도 이런 트렌드를 이해하고 변화를 주어야 여행자들을 유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산업분야에서도 이를 이해하고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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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의 미디어 이용행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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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의 미디어 이용행태

 

대학생들의 미디어 이용행태

 

미디어오늘이 대학생들 4,105명을 대상으로 10대 일간지, 2대 경제신문, 3대 통신사, 인터넷 매체, 포털 사이트 등 총 35곳의 미디어 이용행태를 조사했습니다.

 

가정 선호하는 매체는 JTBC, 유튜버는 이사배/대도서관/밴쯔 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1 대학생들이 신뢰하는 매체

대학생들의 미디어 이용행태


대학생의 62.1%가 JTBC는 신뢰한다고 응답했습니다. 그 뒤를 EBS > 네이버 > YTN > KBS > SBS > MBC가 뒤를 이었습니다. JTBC의 뉴스룸이 큰 몫을 했으며 그 중에 객관적인 사실 확인을 위해 노력하는 팩트체크가 지대한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방송 3사 중에서는 MBC가 제일 신뢰도가 떨어졌습니다. 국내 제일의 예능이었던 <무한도전>을 방송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명박근혜 정부에서 나팔수 역할을 했던 것이 아직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02 대학생들이 불신하는 매체

대학생들의 미디어 이용행태


반면 불신하는 매체 1위는 인사이트 였습니다. 그 뒤를 위키트리 > 카카오톡 채팅방 > 디스패치 > TV조선 > 조선일보 > 네이트가 뒤를 이었습니다. 결국 카더라 통신으로 검증되지 않은 이슈를 확대하는 매체인 인사이트, 위키트리, 디스패치 등이 대학생들이 신뢰를 얻지 못했습니다.

 

역시나 TV조선, 조선일보는 대학생들의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늘 자극적인 보도, 현실의 문제를 꿰뚫어 보지 못하고 사익에 집중하고 본질을 흐트리는 논조들이 대학생들에게 불편함을 주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03 대학생들이 뉴스를 접하는 경로

대학생들의 미디어 이용행태


대학생들의 85.6%가 최근 3개월 이내에 네이버를 통해 뉴스를 접했다고 응답했습니다. 그 뒤를 TV > 페이스북 > 카카오톡(뉴스) > 유튜브 > 커뮤니티 > 트위터 > 언론사 > 종이신문 > 다음 > 라디오 > 네이트 순이었습니다.

 

여전히 국내에서는 정보 탐색은 네이버가 압도적이었고 페이스북과 카카오톡,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뉴스를 접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더 이상 신문, 언론사 채널을 통해서 뉴스를 소비하는 대학생들이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4 대학생들이 선호하는 유튜버

대학생들의 미디어 이용행태


대학생들의 86.6%가 좋아하는 유튜버가 있다고 응답했으며 직접적으로 언급한 유튜버 1위가 뷰티 크리에이터인 이사배였습니다. 그 뒤를 게임 크리에이터 대도서관 > 먹방 크리에이터 밴쯔 > 일상 크리에이터 선바 > 한국음식 먹방 영국남자 > 일상 크리에이터 양팡이 뒤를 이었습니다.

 

역시나 뷰티, 게임, 먹방 콘텐츠가 대학생들에게 인기가 좋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학생이라고 해서 병맛 콘텐츠에 끌리는 것이 아니라 정상적인 범주에 있는 유튜버를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5 대학생들이 선호하는 방송 서비스

대학생들의 미디어 이용행태


대학생들의 51.6%가 TV 본방 사수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실시간 방송을 보지 않는다고 응답한 대학생들도 27.8%나 되었습니다. 그 뒤로는 포털 > 유튜브 > 티빙 > 푹 > 옥수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시간 방송 외에 특정 프로그램 영상을 보기 위한 방법으로는 43.9%가 TV였고  그 뒤를 넷플릭스 > IPTV > 왓챠플레이 > 티빙 > 토렌트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넷플릭스가 21.1%로 국내 서비스보다 높다는 것이 제법 인상적입니다.

 

 

 


여러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는 과도기에 있는 지금도 대학생들이 미디어 이용행태가 기존과는 제법 다르다는 것을 쉽게 인지할 수 있습니다. 이런 서비스들이 정착되어 갈 3~5년 뒤에는 더 압도하지 않을까 예측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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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비 트렌드, 시니어 어르신, 가치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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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비 트렌드, 시니어 어르신, 가치 소비

 

새로운 소비 트렌드, 시니어 어르신, 가치 소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발표한 ‘인구변화에 따른 소비시장 신풍경과 대응방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우리나라도 60세 인구가 20%, 1인 가구는 28.6%를 차지하고 합니다.

 

시니어 어르신과 1인 가구들은 소수가 아니라 사회의 한 축이 되면서 온라인 쇼핑과 가치 소비 시장에서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이끌 것으로 보여집니다.

 

 

 


01 새로운 소비 트렌드, 시니어 어르신

새로운 소비 트렌드, 시니어 어르신, 가치 소비


우리나라는 2000년에 전체 인구의 65세 이상의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7% 이상 되면서 고령화사회에 진입했습니다. 그리고 2017년 65세 이상의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14%를 넘어서면서 고령사회에 진입했습니다.

 

기대수명도 82세까지 상승했으며 2017년에는 60세 이상의 인구가 1,042만명을 기록하며 우리나라 인구 5명 중에 1명이 되었습니다. 시니어 어르신들의 비중이 중가함에 따라 그들의 소비도 결국 하나의 축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기본적으로 의료, 간병 산업의 성장은 물론이며, 젊은 시절과 비슷하게 다양한 활동들을 즐기는 액티브 시니어들이 증가하고 있고, 인터넷 환경에도 적응하기 시작하면서 온라인 쇼핑도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02 새로운 소비 트렌드 가치 소비

새로운 소비 트렌드, 시니어 어르신, 가치 소비


1인가구라는 말들을 많이 하고는 있지만 그 비중에 2017년에 28.6%를 차지하면서 약 3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외식소비 감소에 직격탄이자 간편조리식품의 폭발적인 성장을 만들어 냅니다.

 

또 한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가심비(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 등의 신조에서도 나타나듯이 자신의 행복을 위해 소비하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는 작은 사치와 경험 소비 시장의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집니다.

 

젊은 층들의 작은 사치는 곧 미래 소비의 감소와도 같습니다. 장기적으로 본다면 그들이 시니어가 되었을 때의 경제력이 우려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다행히 중국의 젊은 세대들처럼 명품 소비, 극한 사치로 치닫지 않는 점은 다행인 것 같습니다.

 

 

 


60세 이상의 인구 증가, 1인 가구의 증가 모두 경험과 쇼핑이라는 키워드는 동일하게 갖고 있습니다. 현대의 소비 시장이 3050에 포커싱이 되었었다면 동일한 영역을 1인 가구, 시니어 어르신들을 위해 확충하는 것도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는 좋은 전략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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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에서 발표한 2019년 소비 트렌드 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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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에서 발표한 2019년 소비 트렌드 DETAIL

 

신한카드에서 발표한 2019년 소비 트렌드 DETAIL

 

데이터와 디지털을 중요시하는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에서는 2019년 소비 트렌드를 DETAIL 이란 단어로 정리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 소비 트렌드 – Democratization of producing&selling (개인생산-판매시대)

신한카드에서 발표한 2019년 소비 트렌드 DETAIL


영어 표현이 다소 복잡하긴 하지만 간단히 말하면 2019년 소비 트렌드를 개인이 생산과 판매를 활성화 한다는 것입니다. 1인 크리에이터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독립적인 영향력을 갖게 되면서 팔로워들에게 직접 판매가 더욱 활성화 될 것입니다.

 

 

 

 

2019년 소비 트렌드 – Estable piece of consumption (조각소비)

신한카드에서 발표한 2019년 소비 트렌드 DETAIL


조각소비라는 것은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코인 노래방을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필요한 만큼, 즐기는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는 것입니다. 잔으로 술을 파는 것, 분단위로 렌터카를 빌릴 수 있는 것을 대표적은 예로 들 수 있습니다.

 

 

 

 

2019년 소비 트렌드 – To-homesourcing (집안 소비 다양화)

신한카드에서 발표한 2019년 소비 트렌드 DETAIL


집안 소비라는 것은 집 내에서의 활동을 위한 소비를 의미합니다. 대표적으로는 홈트레이닝, 홈캉스를 위한 다양한 물품 소비 그리고 혼술, 혼식을 위한 다양한 먹을거리에 대한 소비가 있습니다. 2019년에는 카테고리가 더 다양화 될 것입니다.

 

 

 

 

2019년 소비 트렌드 – Attention to fresh premium (신선함이 우선)

신한카드에서 발표한 2019년 소비 트렌드 DETAIL


먹고 사는 것에 대한 고민이 해결되고 건강과 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늘어났습니다. 이에 따라 시니어 세대들은 가격이 조금 더 비싸더라도 신선한 제품을 소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트렌드에 맞물려 프리미엄 식품만 취급하는 브랜드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2019년 소비 트렌드 – Initator of new trend (새내기 20대)

신한카드에서 발표한 2019년 소비 트렌드 DETAIL


밀레니얼 세대 중에 이제 곧 20대가 되거나 20대가 된 세대들은 또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모바일에 친화적이었고 B급 문화와 경험 소비를 선호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들이 어떤 모습들을 보이면서 성장할지 궁금합니다.

 

 

 


2019년 소비 트렌드 – Leap to expert hobby (취미의 전문화)

신한카드에서 발표한 2019년 소비 트렌드 DETAIL


취미의 전문화라는 것은 취미를 위해 소비 증대는 물론 취미가 경제 활동으로도 연결되는 거을 의미합니다. 취미를 더 즐기기 위해 사람들은 학원 등의 교육과 장비에 투자를 하게 되고 이에 따른 결과물을 경제 활동으로도 연결해 시장에 확대될 수 있습니다.

 

 

 


신한카드에서 이런 소비 트렌드를 알리기 위해 DETAIL 이란 단어를 개발했는데 마케팅도 이젠 DETAIL 해져야 할 것입니다.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하는 형태의 광고나 마케팅보다는 타겟팅, 맞춤형 등의 프로모션 등에 더 많은 힘을 쏟아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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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나에게 주는 선물, 셀프기프트(셀프기프팅)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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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나에게 주는 선물, 셀프기프트(셀프기프팅) 트렌드

 

연말연시 나에게 주는 선물, 셀프기프트(셀프기프팅) 트렌드

 

연말연시의 소비 트렌드 중에 하나는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셀프기프트(셀프기프팅)의 확대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많이 베풀기보다는 1년간 수고한 나에게 선물을 함으로써 보상을 주는 격이죠.

 

 

 

 

01 셀프 기프트(셀프 기프팅)이란?

연말연시 나에게 주는 선물, 셀프기프트(셀프기프팅) 트렌드


셀프 기프팅이란 자신에게 주는 보상으로 스스로를 위한 지출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흔히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등의 SNS에서 #나에게주는선물 이라는 해시태그를 본 적들이 있을 것입니다.

 

저도 3년 전에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이름으로 저에게 명품 지갑을 선물했었네요. 지금 생각하면 오글오글…

 

 

 


02 셀프 기프트(셀프 기프팅) 연말,연시에 확대

연말연시 나에게 주는 선물, 셀프기프트(셀프기프팅) 트렌드


이런 셀프 기프팅 소비 트렌드는 연말과 연시에 더 확대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특히 크리스마스 이전이 아닌 이후부터 새해 초까지 활발하게 소비가 일어날 것으로 보여집니다. 연말과 연시에 다양한 할인, 경품 이벤트 등이 많이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03 연말연시의 쇼핑 트렌드도 알아보자

연말연시 나에게 주는 선물, 셀프기프트(셀프기프팅) 트렌드


연말연시에는 특히 오프라인 매장보다는 온라인, 그 중에 모바일 쇼핑이 증가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특히 시간대는 낮이나 오후에 상품을 살펴보고 밤이나 주말에 구매를 마무리한다고 합니다. 상품으로는 레고나 레트로 장난감, 최신 가전제품, SNS에서 유명한 아이템 등이 많이 팔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은 늘 많고 경제 상황도 어렵고 미래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셀프 기프팅으로나마 행복을 느기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연말연시니까 약간의 작은 사치를 부려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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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근무제가 남성의 온라인 쇼핑을 증가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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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근무제가 남성의 온라인 쇼핑을 증가시키다

 

주 52시간 근무제가 남성의 온라인 쇼핑을 증가시키다

 

주 52시간 근무제로 인해 예상하지 못한 변화가 생겼습니다. 바로 남성들의 온라인 쇼핑 증가입니다. GS프레시에서 조사한 자료를 함께 보겠습니다. 

 

 

 


01 주 52시간 근무제

주 52시간 근무제가 남성의 온라인 쇼핑을 증가시키다


2018년 2월, 주당 법정 근로시간을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었습니다. 이어 2018년 7월 1일부터는 종업원 300인 이상 사업장과 공공기관에 바로 시행되면서 주 52시간 근무제 시대를 맞았습니다.

 

근로 시간이 많으면서 합당한 급여 지불하지 않은 불공정한 근로 문화를 개선하고 저녁이 있는 삶을 선물했다는 긍정적 평가도 있지만 이로 인해 근로소득이 더 감소하고 회사 외에서 업무를 하는 등의 부작용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02 남성의 온라인 쇼핑의 증가

주 52시간 근무제가 남성의 온라인 쇼핑을 증가시키다


다음은 GS fresh에서 조사해 발표한 자료입니다. GS 프레시에서는 2018년 구매 고객 데이터를 분석했더니 남성 고객의 하반기 신규 가입율이 상반기에 비해 40%가 증가했다고 합니다. 여성 고객 증가율 대비해서 무려 5배에 해당합니다.

 

이로 인해 남녀 구성비도 상반기는 32:68 이었으나 하반기에는 41:59 까지 증가했습니다. 또 한 다이슨 등의 직구 행사나 비싼 가전제품 행사, 삼겹살 프로모션에 반응이 좋고 객단가도 여성에 비해 19% 가량 높다고 합니다.

 

 

 


물론 한 기업의 사례이기는 하나 주 52시간이 남성들의 여유 시간을 늘리면서 이렇게 온라인 쇼핑 증가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여집니다.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이 정부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진 않지만 장기적 관점으로 볼 때 한국 시간의 어마무시한 근로시간은 줄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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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세대의 펫 푸드 소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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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세대의 펫 푸드 소비 증가

 

4050세대의 펫 푸드 소비 증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농정원)에서 자료한 발표에 따르면 40대, 50대의 펫 푸드 소비가 증가했다고 합니다. 확실히 중년 남성들의 펫 사랑이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01 농정원의 반려동물 식품 소비 트렌드 조사

4050세대의 펫 푸드 소비 증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는 빅데이터와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반려동물 식품관련 소비 트렌드 변화를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반려동물 식품에 대해 관심 및 구매가 증가한 세대가 40대, 50대 남성이라고 합니다.

 

40대의 펫 푸드 소비는 2015년에 28% 였으나 2018년 37%로 무려 9%가 증가했으며 50대는 2015년 13%에서 2018년 18%로 5%가 증가했습니다. 이는 모바일과 인터넷 쇼핑에 익숙해진 것에 따른 것으로 보여진비다. 

 

 

 


02 4050 세대들의 반려동물 사랑, 그 이유는?

4050세대의 펫 푸드 소비 증가


반려동물을 기르는 인구가 1,000만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한국 사람 5명 중에 1명에 이르는 엄청난 수치입니다. 젊은 층들은 반려동물의 귀여움과 즐거움을 주기에, 연령이 조금 있는 층들은 외로움을 달래는 목적으로 키우기도 합니다.

 

사실 지금 4050 세대들은 어릴 적 시골에서 자란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집을 지키기 위한 목적으로 개를 키운 경험들이 많아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과 추억이 어느정도 있습니다. 여기에 대부분 자녀들의 권유로 반려동물을 키우기 시작했을 것이고 직접 반려동물 음식을 사게 되었을 것 같습니다.

 

 

 


반려동물과 관련 식품과 용품 시장은 당분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 같습니다. 이와 함께 동물병원도 성장할 것이고 시간이 조금 더 지나면 반려동물 장례와 노인 요양병원처럼 반려동물 요양 병원도 생기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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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Z세대를 이해하는 키워드 – 마이싸이더, 가취관, 소피커, 팔로인, 실감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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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Z세대를 이해하는 키워드 – 마이싸이더, 가취관, 소피커, 팔로인, 실감세대

 

밀레니얼-Z세대를 이해하는 키워드 – 마이싸이더, 가취관, 소피커, 팔로인, 실감세대


밀레니얼 세대에 포함되면서도 다음 세대를 정의하는 Z세대가 있습니다. 이들을 이해하기 위한 키워드인 마이싸이더, 가취관, 소피커, 실감세대, 팔로인에 대해 정리해 보겠습니다.

 

 

 

 

01 Z세대란 누구인가?

밀레니얼-Z세대를 이해하는 키워드 – 마이싸이더, 가취관, 소피커, 팔로인, 실감세대


흔히 밀레니얼 세대를 1980 ~ 2000년대 출생자라고 정의하고 요즘 젊은층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Z세대는 이보다 더 어린 1995 ~ 2000년대 출생자로 20대 초중반의 젊은 친구들을 말합니다. 이들은 현재 2535 세대들과는 또 다른 성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02 밀레니얼-Z세대를 이해하는 키워드 – 마이싸이더

밀레니얼-Z세대를 이해하는 키워드 – 마이싸이더, 가취관, 소피커, 팔로인, 실감세대


먼저 요즘 인싸(아웃사이더 반대말이자 인사이더의 줄임말)라는 말은 다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그룹이나 집단의 중심을 이야기 하는 단어입니다. 하지만 Z세대는 그들을 따라하기보다 자신만의 길을 추구하는 마이싸이더입니다.

 

지금껏 사회가 이야기해오던 가치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행복을 찾기 위한 삶을 살아갑니다. 뿐만 아니라 결과보다는 노력하고 과정을 더 중시합니다. 대기업, 고연봉, 취업이라는 사회적 프레임에서 저항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03 밀레니얼-Z세대를 이해하는 키워드 – 가취관

밀레니얼-Z세대를 이해하는 키워드 – 마이싸이더, 가취관, 소피커, 팔로인, 실감세대


가치관이라는 것은 가볍게 취향으로 모인다라는 뜻을 지닙니다. 물론 예전에도 관심사나 취미 등을 주제로 카페나 동호회를 만들어서 활동들을 해왔으나 가취관은 더 쉽고, 가볍게 모임을 만들고 또 삭제하기도 합니다. 또 한 그 주제도 무겁지 않고 작고 소소하고 특이한 것들이 많습니다. 영화, 사진, 독서 등이 아니라 어느 지역 먹방투어, 역할놀이 등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취미보다는 흥미에 가까운 주제라 활동주기가 짧은 편입니다. 

 

 

 

 

04 밀레니얼-Z세대를 이해하는 키워드 –소피커

밀레니얼-Z세대를 이해하는 키워드 – 마이싸이더, 가취관, 소피커, 팔로인, 실감세대


소피커란 자신의 소신을 거침없이 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자기 주장이 강하다는 것 뿐만 아니라 행동한다는 점에 있습니다.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의견 개진과 함께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또 행동에 옮깁니다.

 

 

 


05 밀레니얼-Z세대를 이해하는 키워드 – 실감세대

밀레니얼-Z세대를 이해하는 키워드 – 마이싸이더, 가취관, 소피커, 팔로인, 실감세대


실감세대라는 것은 단순한 2차원적 자극이 아닌 다양한 공감각적인 자극, 오감을 만족의 찾고자 하는 세대를 의미합니다. 근래에 히트를 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도 퀸의 세대가 아닌 20대가 흥행을 이끌었는데 싱어롱 영화라는 새로운 경험에 20대가 반응한 것이었습니다.

 

 

 


06 밀레니얼-Z세대를 이해하는 키워드 –팔로인

밀레니얼-Z세대를 이해하는 키워드 – 마이싸이더, 가취관, 소피커, 팔로인, 실감세대


팔로인이라는 검색을 믿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따르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예전에는 검색을 통한 정보나 온라인 패션 쇼핑몰을 통해 옷을 구매했다면 요즘 세대들은 자신들이 선망하는 사람들, 인플루언서들이 입고 있는 제품을 공동구매로 구매합니다.

 

 

 


30대 중반인 저는 밀레니얼 세대에 속하기는 하지만 분명 Z세대와는 또 다르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특히 팔로인, 가취관 등은 Z세대의 특성이 더욱 두드러지는 사회 현상 같습니다. 지금은 밀레니얼 세대가 사회의 주역이지만 머지 않아 Z세대들의 성장해 사회의 중심축이 될 테니 그들을 미리 이해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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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희망 직업, 교사 대신 운동선수,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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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희망 직업, 교사 대신 운동선수, 유튜버

 

초등학생 희망 직업, 교사 대신 운동선수, 유튜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래의 희망 직업을 물었을 때 교사가 부동의 1위였습니다. 하지만 2018년에는 운동선수에 자리를 내주었으며 유튜버가 새롭게 TOP5에 올랐습니다.

 

 

 


교육부에서는 매년 초등학생들에게 미래 희망 직업을 조사합니다. 2018년 12월에도 2018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 조사를 발표하면서 내용을 공개했는데 작년과는 제법 다른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초등학생 희망 직업, 교사 대신 운동선수, 유튜버

 

가장 먼저 초등학생들의 희망 직업 1위는 운동선수로 발표되었습니다. 2018년에는 특히 아시안게임, 월드컵, 동계올림픽 등의 주요 스포츠 행사들이 연이어 열렸고 이들이 얻는 관심과 사랑 그리고 재력 등이 초등학생들에게 영향을 준 것으로 보여집니다.

 

 

초등학생 희망 직업, 교사 대신 운동선수, 유튜버

 

초등학생 희망 직업 2위는 교사였습니다. 그동안 교사는 미래 희망 직업 부동의 1위를 차지했었습니다.(교육부 발표 자료라서 신뢰는 좀 안 가네요) 하지만 올해에는 운동 선수에게 밀려 2위로 내려앉았습니다. 3위는 아마 자의보다는 부모님이 선호하는 의사였으며 4위가 조리사, 요리사였는데 이 역시 텔레비전의 수 많은 요리 프로그램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 중에 제일은 바로 백종원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초등학생 희망 직업, 교사 대신 운동선수, 유튜버

 

5위가 바로 대망의 유튜버였습니다. 실제 초등학생 교사 지인에게 물어보면 최소 20% 이상이 미래 희망 직업으로 유튜버를 꼽습니다. 영상 콘텐츠 중심이 되고 있는 흐름 상 향후 몇 년은 쉽게 변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운동선수나 유튜버가 미래 희망 직업으로 가져선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사회가 가치 중심적이 아닌 흥미, 재력에만 너무 관심을 갖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는 생기네요. 분명 이러한 흐름은 미래 사회 변화에 거대한 축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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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인스타그램의 인기 해시태그(패션,음식,육아,여행,애완동물)와 핫플레이스(도시,장소,랜드마크)

광고마케팅 트렌드/ 소비자 트렌드
2018년 인스타그램의 인기 해시태그(패션,음식,육아,여행,애완동물)와

핫플레이스(도시,장소,랜드마크)

 

 

 

인스타그램에서 2018년 한국의 인기 해시태그를 발표했습니다. 패션/음식/육아/여행/애완동물의 TOP5와 핫플레이스인 도시/장소/랜드마크 TOP10 입니다.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1 2018년 인스타그램 인기 해시태그 (패션/음식/육아/여행/애완동물) TOP5


인스타그램 한국 유저들을 해외의 인스타그램 유저보다 해시태그를 약 3배정도 더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보를 얻거나 마케팅 하기에 더 용이합니다. 2018년 카테고리별 인기 해시태그를 알아보겠습니다.

 

패션에서는 1위가 #OOTD, 2위가 #DAILYLOOK, 3위가 #fashion, 4위가 #옷스타그램, 5위 #패션스타그램이었습니다.  음식에서는 1위 : #먹스타그램, 2위 : #맛스타그램, 3위 : #맛집, 4위 : #먹방, 5위 : #food 였습니다.

 

육아에서는 1위 : #육아스타그램, 2위 : #육아, 3위 : #육아소통, 4위 : #육아맘, 5위 : #맘스타그램이었으며 여행 카테고리에서는 1위 : #여행, 2위 : 여행스타그램, 3위 : #제주여행, 4위 : #가족여행, 5위 : #여행에미치다였습니다.

 

마지막 애완동물에서는 1위 : #멍스타그램, 2위 : #반려견, 3위 : #강아지, 4위 : #고양이, 5위 : #냥스타그램이었습니다.

 

 

 


02 2018년 인스타그램 인기 장소 해시태그


2018년 인기 도시 해시태그로는 1위 : 서울, 2위 : 부산, 3위 : 대구, 4위 : 제주, 5위 : 광주, 6위 : 인천, 7위 : 울산, 8위 : 대전, 9위 : 전주, 10위 : 경주였습니다.

 

2018년 인기 장소 해시태그로는 1위 : 서울 이태원, 2위 :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3위 : 서울 명동, 4위 : 서울 가로수길, 5위 :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6위 : 서울 강남&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 8위 :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 9위 : 서울 북촌한옥마을, 10위 : 서울 대학로였습니다.

 

2018년 인기 랜드마크 해시태그로는 1위 : 인천공항, 2위 : 에버랜드, 3위 : 롯데월드, 4위 : 서울올림픽주경기장, 5위 : 롯데월드타워 서울 스카이, 6위 : 경복궁, 7위 : 현대백화점, 8위 : 코엑스, 9위 : 동대문디자인플라자, 10위 : N 서울타워였습니다.

 

 

 


역시나 한국의 핫플레이스는 서울의 이태원, 명동, 가로수길이었고 부산의 광안리, 해운대 해수욕장이었습니다. 인기 해시태그만 보더라도 인스타그램 주 이용자가 2030이라는 것을 명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게시물이 보다 더 많이 노출되길 원하거나 새로운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은 위의 인기 해시태그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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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시대 속에 뜨는 언택트 마케팅

광고마케팅 트렌드/ 소비자 트렌드
비대면 시대 속에 뜨는 언택트 마케팅

 

 

비대면 시대 속에 또 하나의 트렌드인 신조어 언택트 마케팅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요즘 화장품업계, 외식업계 등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분야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01 언택트 마케팅의 뜻


언택트(untact)란 접촉(contact)에 부정 접두사 un을 붙인 신조업니다. 즉, 직원이 고객과 접촉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보통 화장품, 의류, 외식 업계는 손님이 매장을 방문하면 고객을 따라다니면서 상품 소개와 추천 등의 응대를 합니다.

 

하지만 근래에는 쇼핑 트렌드가 자기주도적이다보니 직원들의 친절하지만 과도한 응대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기업에서도 이를 인지하고 친절하게 대응하기보다는 편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언택트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02 언택트 마케팅 사례 


언택트 마케팅 사례 몇 가지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화장품 브랜드인 이니스프리에서는 매장 입구에 ‘혼자 볼게요’, ‘도움이 필요해요’라는 바구니를 비치해 두었습니다. 그래서 혼자 볼게요라는 바구니를 들고 있는 사람에게는 직원이 먼저 말을 걸지 않습니다.

 

기아자동차의 일부 매장의 경우 문 입구에 작은 벨이 하나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 벨을 누르는 것은 어떤 설명을 듣지 않고 혼자서 편히 차를 둘러보겠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이 벨을 누르고 들어오는 손님에게 영업사원들은 별도의 응대를 하지 않습니다.

 

 

 


03 언택트 마케팅이 먹히는 이유


보통 밀레니얼 세대들은 사전에 온라인이나 SNS를 통해 정보를 파악하고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장에서는 실제 제품을 테스트해보거나 형태가 어떠한 지를 확인해 보기 때문에 친절을 베푸는 직원들의 관심이 불편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무인 결제나 앱을 통해 정보를 제공하는 등의 서비스도 결국은 비대면 시대의 하나의 측면이자 언택트 마케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 편으로는 개인주의적인 경향이 점점 사회 곳곳에 뿌리내리고 있음이 조금은 걱정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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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소비자 트렌드, 콘셉팅, 세포마켓, 뉴트로, 밀레니얼가족, 나나랜드

광고마케팅 트렌드/ 소비자 트렌드
2019년 소비자 트렌드, 콘셉팅, 세포마켓, 뉴트로, 밀레니얼가족, 나나랜드


 

어느 덧 2018년의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과 가심비(가성비+심리적 만족감)라는 단어가 빅히트를 쳤음을 통해 자기 만족과 행복 추구가 중요한 한 해였습니다. 여러 도서와 언론을 통해 공개된 2019년 소비자 트렌드에 대해 간략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01 2019년 소비자 트렌드1 – 콘셉팅


기존에는 생산자 입장에서 USP를 강조하기 위한 광고마케팅이 진행되었다면 이제는 구매나 소비를 할 때 명확하고 강력한 임팩트를 주기 위한 연출, 콘셉트가 중요해졌습니다. 이 콘셉트는 단순한 멋짐과 아름다움이 아닌 가치를 담아야 합니다.

 

 

 

 

02 2019년 소비자 트렌드2 – 세포마켓


일반 대중들이 미디어 제작에 익숙해지고 또 주 매체로 이용하면서 1인미디어가 폭발적으로 성장했습니다. 이 영향력을 바탕으로 2019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직접 상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세포마켓, 1인마켓의 유통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03 2019년 소비자 트렌드3 – 뉴트로


뉴트로는 뉴(new)와 복고(retro)의 합성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긴다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옛날의 것을 경험해 보지 못한 세대들에게는 복고 트렌드가 새로운 아이템으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핫플(장소)과 외식업계에서 점점 확산되고 있습니다.

 

 

 


04 2019년 소비자 트렌드4 – 밀레니얼 가족


흔히 1980~2000년에 태어난 세대를 밀레니얼 세대라고 합니다. 이들이 지금은 20,30대가 되어 가족을 이루거나 곧 이루게 됩니다. 자신의 시간과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이들이 소비의 주체과 되어 기존과 다른 문화, 가전 기기 소비 성향을 보일 것입니다.

 

 

 

 

05 2019년 소비자 트렌드5 – 나나랜드


나나랜드라는 단순한 자기애가 아니라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며 또 다른 사람들의 그런 모습도 인정하는 것을 의미힙니다. 즉, 이들을 설득할 때는 선입견과 편견이라는 안경을 벗으려는 자세 변화가 필요합니다.

 

 

 


소비자 트렌드라는 것은 하루 아침에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물이 듭니다. 특히 마케터들은 이해가 가지 않거나 생소하다 하더라도 눈여겨 보면서 그런 트렌드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를 지속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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