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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와 푹(pooq)의 합병으로 넷플릭스와 정면대결

광고마케팅 트렌드/ 미디어 트렌드
옥수수와 푹(pooq)의 합병으로 넷플릭스와 정면대결

 

옥수수와 푹(pooq)의 합병으로 넷플릭스와 정면대결

 

2019년 1월, SK텔레콤의 옥수수와 지상파 3사의 푹(POOQ)이 합병을 통해 넷플릭스와 정면대결을 선포했습니다. 넷플릭스의 시장 침투와 국내 서비스의 저항 전쟁이 흥미롭습니다.

 

 

 

 

 


01 SK텔레콤 옥수수와 지상파3사 푹(POOQ)의 합병

옥수수와 푹(pooq)의 합병으로 넷플릭스와 정면대결


SK텔레콤의 옥수수는 국내 1위의 OTT(Over The Top) 서비스로 회원이 900만명이 넘습니다. OTT란 인터넷을 통해 TV나 콘텐츠 등을 시청하는 서비스를 지칭하며 2030의 비율이 약 50%에 달합니다.

 

푹(POOQ)은 2011년에 출시했으며 지상파 3사인 MBC, KBS, SBS 콘텐츠를 모바일, 웹 등을 통해 실시간 또는 VOD로 볼 수 있는 앱 서비스입니다. 회원 가입자는 약 370만명입니다.

 

이번 합병을 통해 SK텔레콤과 지상파 3사는 2019년 상반기 신설 법인을 만들어 새로운 브랜드와 요금제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02 SK텔레콤과 지상파 연합, 넷플릭스와 전면전

옥수수와 푹(pooq)의 합병으로 넷플릭스와 정면대결


SK텔레콤과 지상파 3사는 글로벌 미디어 공세의 파급력이 예상보다 크고 심지어는 국내 시장을 잠식할 위기감을 느껴 이런 중대 협의를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옥수수의 MAU가 270만명으로 넷플릭스의 90만명보다는 많은 수준이지만 성장률을 감안했을 때 몇 년안으로 따라 잡힐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이번 합병은 단순한 규모의 통합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추가적으로 수급하거나 제작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03 기타 서비스의 움직임

옥수수와 푹(pooq)의 합병으로 넷플릭스와 정면대결


SK텔레콤과 지상파 3사 외에도 국내 대표 포털인 네이버와 카카오에서도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자사 웹툰을 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으로 만들 계획이고 YG엔터테인머늩와 함께 예능/드라마 제작도 진행한다고 합니다.

 

카카오의 경우는 엔터테인먼트 회사 4곳을 인수하고 CJ ENM의 전 대표인 김성수를 선임해 동영상 콘텐츠 제작 및 유통을 본격화 했습니다.

 

또 한 CJ ENM도 기존의 서비스인 티빙의 콘텐츠를 늘리고 있으며 자체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드마라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또 한 동남아시아와 중동 시장 진출에도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넷플릭스의 콘텐츠 제작비와 수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뿐만 아니라 젊은 층을 대상으로 이용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암울한 상황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여전히 국내는 연예인과 드라마/예능 콘텐츠의 소비가 강하고 콘텐츠가 많아지면 결국 시청자들이 관심을 갖게 될테니까요.

 

콘텐츠의 질 개선, 카테고리 다양화 등도 중요하지만 소비자들이 원하는 콘텐츠 소비 스타일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상품을 내놓는 것도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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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익 유튜브 채널 대다수는 키즈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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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익 유튜브 채널 대다수는 키즈채널

 

고수익 유튜브 채널 대다수는 키즈채널

 

유튜브가 이제는 단순한 동영상 콘텐츠 채널이 아니라 고수익의 플랫폼이라는 인식은 누구나 갖게 되었습니다. 실제 월 수익이 수천만원을 넘어 수억원이 넘는 채널들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 대다수는 키즈채널이었습니다.

 

 

 


01 국내 수익 상위 유튜브 채널

고수익 유튜브 채널 대다수는 키즈채널


영상 콘텐츠의 조회 수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의 국내 유튜브 채널의 수익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보람튜브 > 토이푸딩 > 레인보우토이톡톡 > 1million dance studio > 라임튜브 > 허팝 > 소닉토이 > mari and kids > toy mart tv > 토이몽tv > NY Toys > JFlMusic > 서은이야기 > 헤이지니.

 

위 내용을 토대로 보았을 국내 유튜브 상위 채널 중에 75% 이상의 유아 대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채널인 것입니다. 특히 보람튜브는 2개의 채널 합쳐서 월 30억 이상의 고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유튜브 수익만으로 보자면 대도서관도 이들에는 한참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02 키즈 채널이 가진 경쟁력

고수익 유튜브 채널 대다수는 키즈채널


확실히 쇼핑센터나 병원들 방문하면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쥐어주고 유튜브 영상을 보게합니다. 실제 아이들이 좋아하고 도움될만한 콘텐츠들이 많은 유튜브 채널에서 제작되고 있습니다.

 

또 이런 키즈 채널들은 다른 채널들과는 다르게 언어의 장벽이 없습니다. 그저 아이들이 장난감을 재미있게 갖고 노는 모습을 보여주거나 영상에서 손만 등장해도 되기 때문입니다.

 

 

 

 

03 유튜브 영상 광고에 대한 의문

고수익 유튜브 채널 대다수는 키즈채널


실제 상황이 이렇다 보니 한가지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기업들의 영상 광고들이 실제 아이들과 커뮤니케이션 할 부분은 거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보는 채널들의 수익이 많다는 건 기업의 영상 광고 효율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분명 성인을 타겟으로 광고를 집행했는데 실제 광고는 아이들에게 노출되는 것이지요. 부모님의 유튜브 계정으로 로그인 되어 있을테니까요. 그래서 유튜브 영상 광고 집행 시에는 더 세밀한 타겟팅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경험들로 인해 인해 이미 10대들은 유튜브를 통해 정보를 찾고 소통하고 있습니다. 저도 지금은 블로그에 집중하고 있지만 내년 하반기에는 유튜브 채널 운영에 더 집중해 볼 생각입니다. 꼭 수익이 아니더라도 소통의 채널을 확산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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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광고비가 지상파 TV 광고비보다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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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광고비가 지상파 TV 광고비보다 많아

 

모바일 광고비가 지상파 TV 광고비보다 많아

 

2012년만 해도 모바일 광고의 반응도가 그렇게 좋지 않아 소극적으로 운영했었습니다. 하지만 6년 사이에 모바일 광고는 대세가 되었고 광고비도 지상바TV 광고비를 넘어서게 되었습니다.

 

 

 

 

01 모바일 광고 시장의 성장

모바일 광고비가 지상파 TV 광고비보다 많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 모바일 광고비는 2조 8659억원에 달했습니다.

 

지상파TV 광고비는 1조 5517억원으로 2016년보다 11%가 감소했습니다. 이미 모바일 광고 시장이 더 커졌고 그 규모도 1조원 이상 차이가 납니다.

 

 

 


02 광고, 온라인과 모바일로 이동

모바일 광고비가 지상파 TV 광고비보다 많아


N스크린, OTT 시대를 맞이하면서 사람들이 소비하는 콘텐츠 채널들이 다양해졌습니다. 이로 인해 더 이상 지상파 TV 광고가 이전만큼의 효과가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광고주들의 지상파 TV 광고보다 온라인과 모바일 광고를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중에서도 인터넷 광고비는 2016년도 대비 12.1%가 감소했지만 모바일 광고비는 44.6%가 증가했습니다. 결국 온라인 광고 시장을 키운 것은 모바일 광고 시장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모바일 광고의 장점은 커버리지가 넓고 타겟팅이 가능하니까요.

 

 

 


제 블로그나 유튜브 채널만 보더라도 모바일 이용자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적게는 8:2, 많게는 9:1 이니까요. 따라서 소재나 콘텐츠들을 제작할 때 이런 환경을 고려해야 하는 부분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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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소비자 선호 모델 1위 박서준, 기억에 남는 광고 1위 야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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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소비자 선호 모델 1위 박서준, 기억에 남는 광고 1위 야놀자

 

2018년 소비자 선호 모델 1위 박서준, 기억에 남는 광고 1위 야놀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에서 2018소비자행태조사 자료를 발표했습니다. 2018년 소비자가 가장 좋아하는 모델은 박서준, 가장 기억에 남는 광고는 야놀자x하늬 광고였습니다. 상세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2018년 소비자가 좋아하는 모델

2018년 소비자 선호 모델 1위 박서준, 기억에 남는 광고 1위 야놀자


2018 소비자행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8년 소비자가 가장 좋아하는 모델 1위는 박서준, 2위 김연아, 3위 공유, 4위 박보검, 5위 유재석, 6위 수지, 7위 아이유, 8위 원빈, 9위 전지현, 10위 이서진 순이었습니다.

 

박서준은 2018년에 tvN <윤식당2>,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SKT, 려 샴푸, 도미노피자, 호텔스컴바인, 지오지아, 질스튜어트, KB국민카드, 비비고 등 카테고리 구분 없이 다양한 여역에 광고 모델로 활약했습니다.

 

 

 


02 2018년 소비자 기억에 남았던 광고

2018년 소비자 선호 모델 1위 박서준, 기억에 남는 광고 1위 야놀자


2018 소비자행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장 기억에 남는 광고 1위에 야놀자x하늬, 2위는 코카콜라, 3위는 하이마트, 4위는 카누, 5위는 오로나민C, 6위는 도미노피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ID 하늬가 망치춤을 추며 초특가 야놀자를 외치던 광고가 굉장히 반응이 좋았던 것은 이해가 가나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스마트폰 광고가 아니라 코카콜라, 하이마트 등의 광고가 남았다는 것은 좀 의아스럽네요. 카누나 오로나민C 의 광고는 실제 좋은 반응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2018년 한 해를 돌아보면 확실히 박서준의 반응이 좋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송과 댄스가 가미된 광고들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었고 TVCF보다는 바이럴 영상들이 제법 영향력을 가졌습니다. 2019년에도 크리에이티브 기획자들의 좋은 광고 기대하겠습니다!

 

 

나나난 2019.02.27 16:10 URL EDI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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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진흥협회와 틱톡, 1인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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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진흥협회와 틱톡, 1인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전파진흥협회와 틱톡, 1인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전파진흥협회와 틱톡이 1인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전파진흥협회에서는 날개를 달았고 틱톡은 국내 시장 굳히기에 들어간 서로에게 윈윈의 협약이었습니다.

 

 

 

 

01 전파진흥협회의와 팁톡의 협약

전파진흥협회와 틱톡, 1인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전파진흥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방송통신발전기금으로 국내 웹,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MCB 산업 활성화와 성장 가능성 있는 1인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일환으로 글로벌 쇼트 비디오 앱인 틱톡과 MOU를 체결했습니다.

 

전파진흥협회와 틱톡이 협약함에 따라 양사는 1인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해 발굴에서부터 교육까지 협력하게 되고 또 한 쇼트 비디오 콘텐츠 산업 관련 행사나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게 됩니다..

 

 

 

 

02 왜 틱톡인가?

전파진흥협회와 틱톡, 1인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요즘 저는 대세는 틱톡이다를 여기저기 떠들고 다닙니다. 일단 틱톡은 애플 앱스토어 다운로드 순위에서 유튜브를 제쳤고 구글플레이에서 선정한 2018 베스트어워드 앱에서 인기 부문과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 선정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셰계적으로 보았을 때 가장 이용자 수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에 국내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벤트 참여를 보았을 때 그 파급력이 어마무시하며, 무엇보다 짧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콘텐츠를 제작하고 참여할 수 있습니다.

 

 

 


틱톡을 보고 있으면 우리나라에 끼 있는 사람들이 정말 많구나와 요즘 젊은 친구들은 자신을 마음껏 표현하는 것에 익숙하다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틱톡과 유튜브, 즉 영상 콘텐츠가 미래 산업이기 때문에 조만간에 저도 한 번 뛰어들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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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스크린과 OTT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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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스크린과 OTT 트렌드

 

N스크린과 OTT 트렌드

 

요즘은 저녁 시간이 되면 TV 앞에 모두 모여 드라마를 보기보다 각자의 방에서 스마트폰으로 보고 싶은 영상들을 보곤 합니다. N스크린과 OTT의 트렌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유료방송 서비스 하향의 시작

N스크린과 OTT 트렌드


국내 유료방송 가입 가구 비율은 2015년 94.59%였으나 2017년에는 91.68% 줄어들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해지율도 2015년 3.13%에 2017년에는 6.86%로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해지율은 신혼부부와 1인가구의 비율이 가장 높게 차지하고 있습니다.

 

 

 

 

02 N스크린과 OTT 이용의 증가

N스크린과 OTT 트렌드
N스크린이란 N개의 다비이스에서 하나의 콘텐츠를 끊김 없이 소비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국내에서는 공중파 3사가 연합해 만든 POOQ, CJ 헬로비전에서 만든 티빙이 대표적입니다.

 

OTT란 Over The Top이라는 뜻으로 인터넷을 통해 TV나 콘텐츠 등을 시청하는 것을 말합니다. OTT를 주로 이용하는 사람들은 20대 25.4%, 30대가 23.8%로 약 절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03 OTT, 옥수수, 올레TV모바일, 비디오포털

N스크린과 OTT 트렌드


OTT 시장은 국내 인터넷 통신 3사가 이끌고 있습니다. SK브로드밴드는 옥수수, 올레TV는 올레TV모바일, LG유플러스는 비디오포털. 이 중에 아직까지 옥수수가 MAU(월간활성사용자수)가 280만명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고 비디오호털이 MAU 240만명으로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디오포털의 10대 이용자가 증감하고 있으며 특히 근래에는 넷플릭스와의 협업을 통해 10대, 20대 이용자를 더 끌어들일 것으로 예상되어 2019년에는 그 판도가 뒤바꾸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이용자들의 미디어 소비 행태는 분명 변화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공중파나 IPTV가 거의 필수지만 머지 않아서는 N스크린이나 OTT 서비스들을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적으로 이용하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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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의 리텐션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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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사의 리텐션 마케팅

 

언론사의 리텐션 마케팅

 

보통 리텐션 마케팅은 기업에서 직접적인 매출 창출을 위한 방법으로 쓰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언론사들도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리텐션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리텐션 마케팅이란

언론사의 리텐션 마케팅


일단 리텐션(retention)이란 보유, 유지를 의미합니다. 즉 고객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하면서 구매를 유도하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마케팅 방법으로는 고객의 정보를 활용한 이메일, 문자, 전화, 리마케팅 배너 광고, 카카오톡 등이 있습니다. 이 채널들을 통해 고객들이 관심있어 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노출해 매출을 끌어냅니다.

 

 

 


02 언론사의 리텐션 마케팅

언론사의 리텐션 마케팅


언론사는 뉴스 콘텐츠를 소비하는 유저들로부터 어떠한 비용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대신 그들에게 수많은 광고들을 노출하게 하고 그 광고를 보게 하고 클릭하게 만들어 광고주로부터 수익을 얻어냅니다. 적게는 매월 수천만원 많게는 수십억원의 수익이 발생할 것입니다.

 

결국 많은 사람들이 언론사의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많은 콘텐츠를 보면서 광고도 함께 소비해야 언론사의 매출이 증대합니다. 그래서 언론사들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방문한 유저의 콘텐츠 소비 성향을 분석해 맞춤형 기사를 배치합니다. 이를 통해 유저를 더 오래 머물고 많이 소비하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큐레이션 기능은 디지털 비즈니스를 하는 모든 기업에게 유용하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좋아하는 패션, 뷰티 제품을 집중적으로 보여준다거나 소비자가 관심있어 하는 교육을 큐레이션으로 보여주는 등. 따라서 요즘은 모든 영역에서 인공지능 기술의 개발과 적용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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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패션뷰티판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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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패션뷰티판 개편

 

 

네이버는 2018년 12월 국내 뷰티 크리에이터 200명과 송년 파티를 진행하면서 패션뷰티판을 2019년에는 단순한 콘텐츠 노출이 아니라 마케팅적으로 활성화 하겠다는 플랜을 발표했습니다. 

 

 

 

 

 

네이버는 2019년도부터는 패션뷰티판에 브랜드를 위한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중소부터 대형 브랜드까지 입점시켜 사용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열어준다고 합니다. 실제 효과는 어떨지 모르지만 기업들의 패션뷰티판 입점 전쟁은 치열할 것 같습니다.

 

 

 

네이버에서는 뷰티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를 뷰스타라고 지정해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2019년에도 이들을 활용해 영상 콘텐츠는 물론 쇼핑까지 연계하는 새로운 시도들을 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실제 브랜드와 뷰스타의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했을 때 브랜드 검색량과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사례들을 올해에 만들었습니다. 내년에는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육성과 플랫폼 편이성을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여전히 국내에서 막대한 트래픽으로 가장 큰 영향력을 갖고 있는 네이버와 뷰티크리에이터 그리고 기업의 시너지 효과는 얼마나 클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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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페이스북, 2019년부터 세금 납부, 세무조사 착수(유튜버 탈세 타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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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페이스북, 2019년부터 세금 납부, 세무조사 착수(유튜버 탈세 타겟)

 

구글과 페이스북, 2019년부터 세금 납부, 세무조사 착수(유튜버 탈세 타겟)


해외 IT 기업 구글과 페이스북은 국내 매출이 수조원에 달하면서 그동안 미비한 법인세만 납부했습니다. 하지만 2019년 7월부터는 일명 구글세라고 불리는 글로벌 다국적기업도 추가적인 부가가치세를 납후해야 합니다.

 

 

 


01 구글과 페이스북의 국내 매출

구글과 페이스북, 2019년부터 세금 납부, 세무조사 착수(유튜버 탈세 타겟)


2016년에 구글콜리아는 3천억원의 매출을 올렸지만 법인세는 40억 가량 지불했으며 지난 해에는200억원 정도 납부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는 앱 판매에 대한 금액일 뿐이지 실제 구글의 한국 매출은 약 5조원데 달한다고 합니다. 비슷한 매출의 네이버와 빗대었을 때 세금은 5% 수준밖에 내지 않은 것입니다.

 

 

 


02 2019년 7월 구글세(구글의 부가가치세) 적용

구글과 페이스북, 2019년부터 세금 납부, 세무조사 착수(유튜버 탈세 타겟)


그동안 당국은 앱스토어 내 수익의 서버가 해외에 있고 국내 고정 사업장이 없다는 이유로 그동안 세금을 걷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2018년 11월 일명 구글세라고 불리는 글로벌 다국적기업에 대한 세금부과 논의를 시작했고 2018년 12월 국회 본회의에서 부가가치세법 개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구글은 2019년 7월부터 광고, 클라우드 등의 서비스에 대해 부가가치세를 납부해야 합니다.

 

 

 

 

03 국세청, 구글코리아 세무조사, 유튜버 탈세 겨냥

구글과 페이스북, 2019년부터 세금 납부, 세무조사 착수(유튜버 탈세 타겟)


국세청에서는 2018년 12월 12일 구글코리아 사옥을 방문해 회계장부와 전산 문서 등을 확보하는 세무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유튜브에서 고소득을 얻고 있는 유튜버들의 세금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된 것에 대해 실태조사를 진행한 것입니다.

 

보통 구독자가 10만명 이상의 유튜버의 경우 월 300만원 이상의 소득을 얻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그런 유튜브 채널이 1,275개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간으로 총 수익이 수십억이 넘는 유튜버들도 다수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유튜버들이 그동안 별도의 소득 신고를 하지 않았을 것으로 추정돼 세금 추징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유튜브를 통해 수익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은 미리미리 소독 신고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국내의 대기업들도 각종 탈세를 해서 국민들에게 이미지가 좋지 않지만 구글 역시 명백한 법조항이 없다는 이유로 세금을 납부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바로 잡았다고 생각하며 유튜버들에게 과세도 명확히 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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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 지상파 중간광고 허용, 찬성과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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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 지상파 중간광고 허용, 찬성과 반대


2019년 상반기 지상파 중간광고 허용, 찬성과 반대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드디어 방송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여기에는 지상파 중간광고 허용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으며 별다른 이슈가 없을 경우 2019년 상반기에 적용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01 방송통신위원회 발표

2019년 상반기 지상파 중간광고 허용, 찬성과 반대


2018년 12월 12일, 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방송법 시행령의 일부 개정안에서 지상파방송 중간광고 허용과 중간광고 고지자막 크기 규정 신설 등의 주요 내용을 담아 입법을 예고 했습니다. 이제 의견수렴과 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확정되게 됩니다.

 

 

 


02 지상파 중간광고 허용에 대한 찬성과 반대

2019년 상반기 지상파 중간광고 허용, 찬성과 반대


지상파방송의 중간광고는 1973년 이후에 금지되었습니다. 현재는 종합편성 채널과 케이블TV 채널에는 허용되어 있긴 합니다.

 

지상파 중간광고 허용을 찬성하는 입장에서는 매년 1114억 ~ 1177억원의 추가 수익이 발생해 양질의 방송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고, 이를 통해 시청자들의 복지제고가 마련될 것 이라고 합니다.

 

지상파 중간광고 허용을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선진국 대부분에서 이를 규제하고 있습니다. 방송사에서 프로그램 단가를 높이기 위해 시청률을 높이려하고 결국 시청률 만능주의 콘텐츠가 양산된다는 의견입니다.

 

 

 


지상파의 방만경영의 문제는 분명 있지만 제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시청자들은 좋은 콘텐츠를 제작하는 채널을 찾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지상파가 선을 넘는 방송을 제작한다면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심의나 규제를 강화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중간광고를 허용한다고 해서 지상파의 콘텐츠가 훨씬 좋아질 것 같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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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동영상 중간광고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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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동영상 중간광고 도입


페이스북 동영상 중간광고 도입페이스북 동영상 중간광고 도입

 

페이스북의 동영상 중간광고가 12월 3일 국내에도 도입이 됩니다. 페이스북에서 긴 동영상을 즐겨보시는 분들이라면 앞으로 중간에 중간광고를 보게 될 것입니다. 

 

 

 

 

01 동영상 중간광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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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중간광고란 간단히 말해 동영상 재생 중에 삽입되는 광고입니다. 사람들이 콘텐츠를 몰입해서 시청하고 있는 순간에 광고를 노출하기 때문에 프리롤 형태의 광고보다 주목도가 훨씬 높은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중간광고는 방송사와 서비스 제공자들은 재원을 늘릴 수 있으며 광고주는 주목도 높은 광고를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하지만 시청자의 입장에서는 시청 흐름을 끊고 시청권을 침해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02 페이스북, 한국에서도 중간광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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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코리아에서 2018년 12월 3일부터 한국에서도 동영상 중간광고(Ad Breaks)를 도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페이스북 동영상 중간광고는 3분 이상의 동영상을 1분 이상 시청시에 중간에 영상 광고가 노출됩니다. 이 페이스북 동영상 중간광고는 2018년 8월 미국부터 시작해서 점차 확대하고 있는 중입니다.

 

페이스북은 국내에서도 유튜브에 이어 영상광고 시장 2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유튜브의 점유율이 점점 높아지는 상황에서 광고주들을 붙잡겠다는 의지로 보여집니다. 또 한 이를 시작으로 콘텐츠 창작자들이 수익 창출 할 수 있도록 지원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용자가 어떤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경우 광고 노출을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불편한 것은 사실입니다. 시간이 흐르면 익숙해지겠지만 그럴 때면 또 다른 변형 중간광고가 등장하겠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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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스토리 친한 친구 리스트 기능 도입

광고마케팅 트렌드/ 미디어 트렌드
인스타그램, 스토리 친한 친구 리스트 기능 도입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이제 모든 사람이 아닌 내가 공유하고 싶은 사람들과 공유가 가능한 친구 친한 리스트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는 2018년 12월 3일, 친한친구에게만 스토리를 공개하는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친한 친구는 이용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고 선택 받은 이들에게만 스토리를 공개할 수 있어 보다 친밀한 소통이 가능해졌습니다.

 

 

 

 

 

친한 친구 리스트는 자신만 볼 수 있으며 리스트에 친구를 더하고 뺀다하더라도 상대방에게는 어떤 알림도 전송되지 않아 부담없이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친한 친구에게만 공개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녹색 원형으로 된 친한 친구 아이콘을 누른 후 업로드 하면 됩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일반 사진을 올리는 것은 대외적으로 나를 보여주기 위함이 더 크고 스토리는 친구나 지인들과 재미있게 놀기 위한 목적들이 있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는 이를 잘 캐치해서 이렇게 친한 친구 리스트 기능을 잘 개발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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