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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랜드, 1020세대 공략 마케팅 – 쇼핑몰에 입점하다

광고마케팅 트렌드/ 광고마케팅 정책
스포츠 브랜드, 1020세대 공략 마케팅 – 쇼핑몰에 입점하다

 

스포츠 브랜드, 1020세대 공략 마케팅 – 쇼핑몰에 입점하다

 

1020세대들도 소비자의 한 축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스포츠 브랜드들도 1020 세대들 공략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브랜드가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01 브랜드와 온라인 쇼핑몰의 차이

스포츠 브랜드, 1020세대 공략 마케팅 – 쇼핑몰에 입점하다


보통 브랜드는 오프라인 매장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높은 가격, 고퀄리티의 제품을 판매합니다. 또 한 빅모델을 섭외해 TVCF나 화보를 촬영하고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합니다.

 

반면 온라인 쇼핑몰은 그에 비해 가격은 조금 저렴하고 퀄리티는 낮더라도 다양한 스타일을 구비하고 있고 실제 모델 착용샷들을 제공해 소비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합니다. 

 

이런 구조적, 생태계적 구분으로 인해 두 비즈니스 그룹 군은 같은 카테고리에 있지만 영역이 다르고 브랜드가 레스토랑이라면 온라인 쇼핑몰은 소문난 맛집 정도의 포지셔닝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브랜드가 1020세대들에게 인기가 많은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하는 파격적인 시도를 하고 있고 제법 먹혀들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02 브랜드의 온라인 쇼핑몰의 입점

스포츠 브랜드, 1020세대 공략 마케팅 – 쇼핑몰에 입점하다


요즘 회춘해서 1020세대들에게 가장 힙한 브랜드인 휠라는 2018년 8월에, 10대 소비자 1위 쇼핑몰인 소녀나라에 입점했습니다.

 

주로 일반 면티와 슬리퍼, 단화를 판매하고 있으며 최근에 유행하는 휠라레이, 디스럽터2 등도 입점해 있습니다.


네파에서도 동일한 전략으로 2018년 10월, 1020세대들이 즐겨 찾는 패션 스토어인 무신사에 팝업스토어를 설치했습니다.

 

특히 댄스 인 더 다크 위드 네파(Dance in the Dark with Nepa)라는 콘셉트로 모델 권트윈스(권영득, 권영돈)을 활용해 겨울 시즌에 맞춘 스타일리시한 패딩 화보를 제작했으며 트렌디한 콘텐츠들도 배포했습니다.

 

 

 

 

 


1020 세대들의 패션 소비 트렌드가 오프라인 매장에서 온라인 쇼핑몰 그리고 SNS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에 대한 대응 방법은 패션 업계 뿐만 아니라 다른 카테고리에서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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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와 푹(pooq)의 합병으로 넷플릭스와 정면대결

광고마케팅 트렌드/ 미디어 트렌드
옥수수와 푹(pooq)의 합병으로 넷플릭스와 정면대결

 

옥수수와 푹(pooq)의 합병으로 넷플릭스와 정면대결

 

2019년 1월, SK텔레콤의 옥수수와 지상파 3사의 푹(POOQ)이 합병을 통해 넷플릭스와 정면대결을 선포했습니다. 넷플릭스의 시장 침투와 국내 서비스의 저항 전쟁이 흥미롭습니다.

 

 

 

 

 


01 SK텔레콤 옥수수와 지상파3사 푹(POOQ)의 합병

옥수수와 푹(pooq)의 합병으로 넷플릭스와 정면대결


SK텔레콤의 옥수수는 국내 1위의 OTT(Over The Top) 서비스로 회원이 900만명이 넘습니다. OTT란 인터넷을 통해 TV나 콘텐츠 등을 시청하는 서비스를 지칭하며 2030의 비율이 약 50%에 달합니다.

 

푹(POOQ)은 2011년에 출시했으며 지상파 3사인 MBC, KBS, SBS 콘텐츠를 모바일, 웹 등을 통해 실시간 또는 VOD로 볼 수 있는 앱 서비스입니다. 회원 가입자는 약 370만명입니다.

 

이번 합병을 통해 SK텔레콤과 지상파 3사는 2019년 상반기 신설 법인을 만들어 새로운 브랜드와 요금제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02 SK텔레콤과 지상파 연합, 넷플릭스와 전면전

옥수수와 푹(pooq)의 합병으로 넷플릭스와 정면대결


SK텔레콤과 지상파 3사는 글로벌 미디어 공세의 파급력이 예상보다 크고 심지어는 국내 시장을 잠식할 위기감을 느껴 이런 중대 협의를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옥수수의 MAU가 270만명으로 넷플릭스의 90만명보다는 많은 수준이지만 성장률을 감안했을 때 몇 년안으로 따라 잡힐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이번 합병은 단순한 규모의 통합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추가적으로 수급하거나 제작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03 기타 서비스의 움직임

옥수수와 푹(pooq)의 합병으로 넷플릭스와 정면대결


SK텔레콤과 지상파 3사 외에도 국내 대표 포털인 네이버와 카카오에서도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자사 웹툰을 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으로 만들 계획이고 YG엔터테인머늩와 함께 예능/드라마 제작도 진행한다고 합니다.

 

카카오의 경우는 엔터테인먼트 회사 4곳을 인수하고 CJ ENM의 전 대표인 김성수를 선임해 동영상 콘텐츠 제작 및 유통을 본격화 했습니다.

 

또 한 CJ ENM도 기존의 서비스인 티빙의 콘텐츠를 늘리고 있으며 자체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드마라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또 한 동남아시아와 중동 시장 진출에도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넷플릭스의 콘텐츠 제작비와 수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뿐만 아니라 젊은 층을 대상으로 이용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암울한 상황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여전히 국내는 연예인과 드라마/예능 콘텐츠의 소비가 강하고 콘텐츠가 많아지면 결국 시청자들이 관심을 갖게 될테니까요.

 

콘텐츠의 질 개선, 카테고리 다양화 등도 중요하지만 소비자들이 원하는 콘텐츠 소비 스타일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상품을 내놓는 것도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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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경제학, 상품이나 서비스의 디폴트 마케팅

광고마케팅 트렌드/ 광고마케팅 정책
행동경제학, 상품이나 서비스의 디폴트 마케팅

 

행동경제학, 상품이나 서비스의 디폴트 마케팅

행동경제학의 하나로 디폴트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초기 설정을 의미하는데요. 이를 잘 이해한다면 고객도 만족시킬 수 있고 기업도 좋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디폴트(default)란?

행동경제학, 상품이나 서비스의 디폴트 마케팅


2017년에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하고 <넛지>라는 책을 쓴 리처드 탈러(Richard thaler)는 행동경제학의 대가로 불립니다. 그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품질 개선을 위해서는 디폴트를 잘 활용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디폴트란 신규 서비스를 출시할 때 고려해야 할 중요 개념 중 하나로 소비자의 선택 없이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는 선택을 말합니다. 노트북을 예로 들자면 디폴트는 인터넷 브라우저, 문서작업 소프트웨어, 운영체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 행동경제학이란 : 심리학과 경제학을 합친 단어로 인간의 심리와 행동을 이해하고 예측함으로써 경제학의 여러 분야를 설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02 사람들은 디폴트를 잘 바꾸지 않는다.

행동경제학, 상품이나 서비스의 디폴트 마케팅


행동경제학에는 현상유지 경향(Satus-quo Effect)라고 해서 사람들은 주어진 상황, 주어진 여건에 순응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디폴트에 바꾸지 않고 순응하는 편입니다. 비율로 따지면 약 5%가 해당됩니다.

 

다르게 표현하면 소비자의 95%를 기업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기업은 제품이나 서비스 전략, 경영 전략 등을 세울 때 디폴트 설계에 많은 노력을 해서 충성 고객을 만들거나 의도한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것입니다.

 

 

 

 

 

 

03 디폴트의 좋은 사례와 나쁜 사례

행동경제학, 상품이나 서비스의 디폴트 마케팅


이런 디폴트를 악용하는 나쁜 사례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이동통신사의 약정할인입니다. 신규 가입이나 기기변경, 번호이동 등을 하려고 할 때 통신사들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며 의무 약정이나 서비스 가입을 유도하면서 선택권을 박탈하고 자연스럽게 소액을 청구합니다.

 

반면 소비자에게 편익을 제공하는 좋은 사례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예로 아마존이 있습니다. 아마존은 소비자의 클릭 수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기존 데이터와 비슷한 성향의 이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추천 상품을 띄워주며 로그인>쇼핑>결제 프로세스를 심플화해서 불편함을 최소화해줍니다.

 

 

 

 

 


이런 소비자 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디폴트 활용 및 마케팅에 대해 국내 인식이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이를 활용하다면 더 많은 충성 고객들을 만들거나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단, 소비자에게 불편함을 주는 나쁜 접근은 지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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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브랜드, 서비스 등으로 키워드 검색광고하면 상표권 침해

광고마케팅 트렌드/ 광고마케팅 정책
경쟁사 브랜드, 서비스 등으로 키워드 검색광고하면 상표권 침해

 

경쟁사 브랜드, 서비스 등으로 키워드 검색광고하면 상표권 침해


타사의 브랜드나 서비스 등으로 키워드 검색 광고를 집행을 했다면 당장 집행을 중지해야 하고, 당했다면 상표권 침해를 정당한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01 경쟁사가 내 브랜드, 서비스명으로 검색 광고를 집행하다

경쟁사 브랜드, 서비스 등으로 키워드 검색광고하면 상표권 침해


온라인에서 세일즈를 하는 기업이라면 대부분 네이버와 다음, 구글 등의 포털 검색 광고를 진행합니다. 회사명, 서비스명 등의 확장 키워드 등으로 적게는 수십개, 많게는 수만개까지 운영을 하며 그 비용도 수십만원에서 수천만원씩 투자합니다.

 

해당 산업의 후발주자여서 인지도를 끌어올릴 때나 경쟁사의 유입을 뺏어올 때 경쟁사의 브랜드나 서비스명으로 검색 광고를 운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 저도 이런 경우가 있어 경쟁사에 전화해서 조치를 취하겠다고 해서 내린 경우가 있었습니다.

 

 

 

 


02 경쟁사의 키워드 검색 광고, 실제 조치할 수 있을까?

경쟁사 브랜드, 서비스 등으로 키워드 검색광고하면 상표권 침해


아마 저 뿐만이 아니라 수 많은 사장, 마케터들이 이런 상황들을 접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조치가 가능한지 몰라서 방치하는 경우도 꽤 있을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상표권 침해의 이유로 형사고소, 민사상 손해배상, 침해금지가처분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타사가 등록한 상표를 자신의 키워드 검색 광고에 활용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최근의 판례들을 통해 볼 때 키워드 검색 광고도 상표의 ‘사용’에 해당되어 상표권 침해라는 판결들이 있었습니다. 민사는 물론 형사 처벌까지 될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03 대형 온라인 쇼핑몰의 키워드 침해도 심각

경쟁사 브랜드, 서비스 등으로 키워드 검색광고하면 상표권 침해


경쟁사들의 자사의 상표를 활용하는 것 외의 문제는 대형 온라인 쇼핑몰들이 자사의 키워드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처음 쇼핑몰에 입점해서 판매를 시작할 때 판매촉진을 위해 쇼핑몰 측에서 키워드 광고를 추가해 줍니다.

 

하지만 추후에 더 이상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하지 않아 취소 요청을 해도 워낙 상품이 방대하고 그런 프로세스들이 갖춰져 있기 때문에 대부분 정상 처리가 되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브랜드나 상품 키워드 임에도 불구하고 CPC 단가만 상승할 우려가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들의 공정한 경쟁 인식이 필요합니다. 나중에 항의 오면 그 때 내리지 하다가 민사 손해배상은 물론 형사 처벌까지 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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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I 마케팅 트렌드

광고마케팅 트렌드/ 광고마케팅 정책
인공지능 AI 마케팅 트렌드

 

인공지능 AI 마케팅 트렌드

 

인공지능 AI가 산업 곳곳에서 적용되고 있음이 직간접적으로 느껴집니다. 마케팅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토대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 트렌드를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체화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01 인공지능은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인공지능 AI 마케팅 트렌드


업무를 하다 보면 단순 반복이나 수작업의 양이 많은 업무들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인공지능으로 단순에 해결이 된다면 이에 투자했던 비용들을 새로운 비즈니스에 투자가 가능해집니다. 이는 곧 기업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 입니다.

 

 

 


02 인공지능이 없으면 경쟁력이 약하된다

인공지능 AI 마케팅 트렌드


마케팅의 한 부분 중에 하나가 이용자들의 속성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도출하는 것입니다. 많은 시간과 분석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발전하게 되면 이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되고 곧바로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03 챗봇은 인공지능을 위한 중요한 도구다

인공지능 AI 마케팅 트렌드


현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에서 챗봇들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단순한 단계지만 이 시스템으로 인해 더 많은 이용자들의 니즈와 성향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더 고도화 된 인공지능 툴을 개발할 수 있는 핵심 데이터가 될 수 있습니다.

 

 

 


04 정의할 수 없는 데이터를 정의하게 되다

인공지능 AI 마케팅 트렌드


보통 마케터들은 충분함을 넘어 엄청난 데이터를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한정되어 있고 수많은 경우의 수를 가정하고 이를 증명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인공지능 기술은 이런 것들을 단 시간내 수 많은 분석을 통해 데이터들의 의미를 찾아낼 수 있게 됩니다.

 

 

 


물론 마케터들이 하루 아침에 실직하는 일은 없겠지만 분명 많은 부분들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되었을 때 역할이 줄어듬에는 틀림 없습니다.

 

그런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마케터들은 크리에이티브나 기획력보다는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반드시 높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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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여행 트렌드 – 존맛탱, 무민, 팔로인

광고마케팅 트렌드/ 소비자 트렌드
2018년 여행 트렌드 – 존맛탱, 무민, 팔로인

 

2018년 여행 트렌드 – 존맛탱, 무민, 팔로인

 

항공, 숙소 예약 사이트인 스카이스캐너의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여행 트렌드를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존맛탱, 무민, 팔로인. 무슨 말인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아래에서 자세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01 2018년 여행 트렌드 – 존맛탱

2018년 여행 트렌드 – 존맛탱, 무민, 팔로인


해외여행을 갔을 때 가장 아낌없이 돈을 쓰고 싶은 분야 1위가 바로 ‘식사’였습니다. 즉, 먹는 것만큼은 아끼지 않겠다, 내 SNS 계정에 맛있는 음식 사진과 함께 해시태그로 #존맛탱을 남기겠다는 의지를 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다음은 숙소 > 교통 > 문화제험 > 스파/마사지 > 레저 등을 이었습니다.

 

 

 

 

02 2018년 여행 트렌드 – 무민

2018년 여행 트렌드 – 존맛탱, 무민, 팔로인


무민이란 없다의 한자 무(無)와 의미를 뜻하는 영어 mean 의 합성어로 의미없다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입시, 취업 등에 지친 밀레니얼 세대들이 꼭 무언가를 얻기 위한 여행이 아니라 그냥 휴식을 취하고 싶어 여행을 떠난다고 합니다.

 

이 비중이 무려 63%를 차지했습니다. 다음으로는 자기만족 > 새로운 여행지 > 현지 문화 > 자랑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03 2018년 여행 트렌드 – 팔로인

2018년 여행 트렌드 – 존맛탱, 무민, 팔로인


예전에는 여행 정보를 얻고자 하면 오프라인에서는 여행사나 책자, 온라인에서는 커뮤니티를 주로 이용했습니다. 하지만 근래에는 여행을 자주 다니는 사람, 다녀온 사람들의 여행 코스에서 정보를 얻거나 따라하곤 합니다.

 

이는 사람을 따르는 팔로인(follow+인(人))의 트렌드가 반영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음으로는 여행,예능,영화 > SNS > 광고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결국 여행 관련 마케팅도 이런 트렌드를 이해하고 변화를 주어야 여행자들을 유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산업분야에서도 이를 이해하고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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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의 미디어 이용행태

광고마케팅 트렌드/ 소비자 트렌드
대학생들의 미디어 이용행태

 

대학생들의 미디어 이용행태

 

미디어오늘이 대학생들 4,105명을 대상으로 10대 일간지, 2대 경제신문, 3대 통신사, 인터넷 매체, 포털 사이트 등 총 35곳의 미디어 이용행태를 조사했습니다.

 

가정 선호하는 매체는 JTBC, 유튜버는 이사배/대도서관/밴쯔 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1 대학생들이 신뢰하는 매체

대학생들의 미디어 이용행태


대학생의 62.1%가 JTBC는 신뢰한다고 응답했습니다. 그 뒤를 EBS > 네이버 > YTN > KBS > SBS > MBC가 뒤를 이었습니다. JTBC의 뉴스룸이 큰 몫을 했으며 그 중에 객관적인 사실 확인을 위해 노력하는 팩트체크가 지대한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방송 3사 중에서는 MBC가 제일 신뢰도가 떨어졌습니다. 국내 제일의 예능이었던 <무한도전>을 방송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명박근혜 정부에서 나팔수 역할을 했던 것이 아직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02 대학생들이 불신하는 매체

대학생들의 미디어 이용행태


반면 불신하는 매체 1위는 인사이트 였습니다. 그 뒤를 위키트리 > 카카오톡 채팅방 > 디스패치 > TV조선 > 조선일보 > 네이트가 뒤를 이었습니다. 결국 카더라 통신으로 검증되지 않은 이슈를 확대하는 매체인 인사이트, 위키트리, 디스패치 등이 대학생들이 신뢰를 얻지 못했습니다.

 

역시나 TV조선, 조선일보는 대학생들의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늘 자극적인 보도, 현실의 문제를 꿰뚫어 보지 못하고 사익에 집중하고 본질을 흐트리는 논조들이 대학생들에게 불편함을 주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03 대학생들이 뉴스를 접하는 경로

대학생들의 미디어 이용행태


대학생들의 85.6%가 최근 3개월 이내에 네이버를 통해 뉴스를 접했다고 응답했습니다. 그 뒤를 TV > 페이스북 > 카카오톡(뉴스) > 유튜브 > 커뮤니티 > 트위터 > 언론사 > 종이신문 > 다음 > 라디오 > 네이트 순이었습니다.

 

여전히 국내에서는 정보 탐색은 네이버가 압도적이었고 페이스북과 카카오톡,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뉴스를 접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더 이상 신문, 언론사 채널을 통해서 뉴스를 소비하는 대학생들이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4 대학생들이 선호하는 유튜버

대학생들의 미디어 이용행태


대학생들의 86.6%가 좋아하는 유튜버가 있다고 응답했으며 직접적으로 언급한 유튜버 1위가 뷰티 크리에이터인 이사배였습니다. 그 뒤를 게임 크리에이터 대도서관 > 먹방 크리에이터 밴쯔 > 일상 크리에이터 선바 > 한국음식 먹방 영국남자 > 일상 크리에이터 양팡이 뒤를 이었습니다.

 

역시나 뷰티, 게임, 먹방 콘텐츠가 대학생들에게 인기가 좋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학생이라고 해서 병맛 콘텐츠에 끌리는 것이 아니라 정상적인 범주에 있는 유튜버를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5 대학생들이 선호하는 방송 서비스

대학생들의 미디어 이용행태


대학생들의 51.6%가 TV 본방 사수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실시간 방송을 보지 않는다고 응답한 대학생들도 27.8%나 되었습니다. 그 뒤로는 포털 > 유튜브 > 티빙 > 푹 > 옥수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시간 방송 외에 특정 프로그램 영상을 보기 위한 방법으로는 43.9%가 TV였고  그 뒤를 넷플릭스 > IPTV > 왓챠플레이 > 티빙 > 토렌트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넷플릭스가 21.1%로 국내 서비스보다 높다는 것이 제법 인상적입니다.

 

 

 


여러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는 과도기에 있는 지금도 대학생들이 미디어 이용행태가 기존과는 제법 다르다는 것을 쉽게 인지할 수 있습니다. 이런 서비스들이 정착되어 갈 3~5년 뒤에는 더 압도하지 않을까 예측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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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익 유튜브 채널 대다수는 키즈채널

광고마케팅 트렌드/ 미디어 트렌드
고수익 유튜브 채널 대다수는 키즈채널

 

고수익 유튜브 채널 대다수는 키즈채널

 

유튜브가 이제는 단순한 동영상 콘텐츠 채널이 아니라 고수익의 플랫폼이라는 인식은 누구나 갖게 되었습니다. 실제 월 수익이 수천만원을 넘어 수억원이 넘는 채널들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 대다수는 키즈채널이었습니다.

 

 

 


01 국내 수익 상위 유튜브 채널

고수익 유튜브 채널 대다수는 키즈채널


영상 콘텐츠의 조회 수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의 국내 유튜브 채널의 수익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보람튜브 > 토이푸딩 > 레인보우토이톡톡 > 1million dance studio > 라임튜브 > 허팝 > 소닉토이 > mari and kids > toy mart tv > 토이몽tv > NY Toys > JFlMusic > 서은이야기 > 헤이지니.

 

위 내용을 토대로 보았을 국내 유튜브 상위 채널 중에 75% 이상의 유아 대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채널인 것입니다. 특히 보람튜브는 2개의 채널 합쳐서 월 30억 이상의 고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유튜브 수익만으로 보자면 대도서관도 이들에는 한참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02 키즈 채널이 가진 경쟁력

고수익 유튜브 채널 대다수는 키즈채널


확실히 쇼핑센터나 병원들 방문하면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쥐어주고 유튜브 영상을 보게합니다. 실제 아이들이 좋아하고 도움될만한 콘텐츠들이 많은 유튜브 채널에서 제작되고 있습니다.

 

또 이런 키즈 채널들은 다른 채널들과는 다르게 언어의 장벽이 없습니다. 그저 아이들이 장난감을 재미있게 갖고 노는 모습을 보여주거나 영상에서 손만 등장해도 되기 때문입니다.

 

 

 

 

03 유튜브 영상 광고에 대한 의문

고수익 유튜브 채널 대다수는 키즈채널


실제 상황이 이렇다 보니 한가지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기업들의 영상 광고들이 실제 아이들과 커뮤니케이션 할 부분은 거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보는 채널들의 수익이 많다는 건 기업의 영상 광고 효율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분명 성인을 타겟으로 광고를 집행했는데 실제 광고는 아이들에게 노출되는 것이지요. 부모님의 유튜브 계정으로 로그인 되어 있을테니까요. 그래서 유튜브 영상 광고 집행 시에는 더 세밀한 타겟팅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경험들로 인해 인해 이미 10대들은 유튜브를 통해 정보를 찾고 소통하고 있습니다. 저도 지금은 블로그에 집중하고 있지만 내년 하반기에는 유튜브 채널 운영에 더 집중해 볼 생각입니다. 꼭 수익이 아니더라도 소통의 채널을 확산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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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광고비가 지상파 TV 광고비보다 많아

광고마케팅 트렌드/ 미디어 트렌드
모바일 광고비가 지상파 TV 광고비보다 많아

 

모바일 광고비가 지상파 TV 광고비보다 많아

 

2012년만 해도 모바일 광고의 반응도가 그렇게 좋지 않아 소극적으로 운영했었습니다. 하지만 6년 사이에 모바일 광고는 대세가 되었고 광고비도 지상바TV 광고비를 넘어서게 되었습니다.

 

 

 

 

01 모바일 광고 시장의 성장

모바일 광고비가 지상파 TV 광고비보다 많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 모바일 광고비는 2조 8659억원에 달했습니다.

 

지상파TV 광고비는 1조 5517억원으로 2016년보다 11%가 감소했습니다. 이미 모바일 광고 시장이 더 커졌고 그 규모도 1조원 이상 차이가 납니다.

 

 

 


02 광고, 온라인과 모바일로 이동

모바일 광고비가 지상파 TV 광고비보다 많아


N스크린, OTT 시대를 맞이하면서 사람들이 소비하는 콘텐츠 채널들이 다양해졌습니다. 이로 인해 더 이상 지상파 TV 광고가 이전만큼의 효과가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광고주들의 지상파 TV 광고보다 온라인과 모바일 광고를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중에서도 인터넷 광고비는 2016년도 대비 12.1%가 감소했지만 모바일 광고비는 44.6%가 증가했습니다. 결국 온라인 광고 시장을 키운 것은 모바일 광고 시장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모바일 광고의 장점은 커버리지가 넓고 타겟팅이 가능하니까요.

 

 

 


제 블로그나 유튜브 채널만 보더라도 모바일 이용자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적게는 8:2, 많게는 9:1 이니까요. 따라서 소재나 콘텐츠들을 제작할 때 이런 환경을 고려해야 하는 부분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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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비 트렌드, 시니어 어르신, 가치 소비

광고마케팅 트렌드/ 소비자 트렌드
새로운 소비 트렌드, 시니어 어르신, 가치 소비

 

새로운 소비 트렌드, 시니어 어르신, 가치 소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발표한 ‘인구변화에 따른 소비시장 신풍경과 대응방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우리나라도 60세 인구가 20%, 1인 가구는 28.6%를 차지하고 합니다.

 

시니어 어르신과 1인 가구들은 소수가 아니라 사회의 한 축이 되면서 온라인 쇼핑과 가치 소비 시장에서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이끌 것으로 보여집니다.

 

 

 


01 새로운 소비 트렌드, 시니어 어르신

새로운 소비 트렌드, 시니어 어르신, 가치 소비


우리나라는 2000년에 전체 인구의 65세 이상의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7% 이상 되면서 고령화사회에 진입했습니다. 그리고 2017년 65세 이상의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14%를 넘어서면서 고령사회에 진입했습니다.

 

기대수명도 82세까지 상승했으며 2017년에는 60세 이상의 인구가 1,042만명을 기록하며 우리나라 인구 5명 중에 1명이 되었습니다. 시니어 어르신들의 비중이 중가함에 따라 그들의 소비도 결국 하나의 축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기본적으로 의료, 간병 산업의 성장은 물론이며, 젊은 시절과 비슷하게 다양한 활동들을 즐기는 액티브 시니어들이 증가하고 있고, 인터넷 환경에도 적응하기 시작하면서 온라인 쇼핑도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02 새로운 소비 트렌드 가치 소비

새로운 소비 트렌드, 시니어 어르신, 가치 소비


1인가구라는 말들을 많이 하고는 있지만 그 비중에 2017년에 28.6%를 차지하면서 약 3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외식소비 감소에 직격탄이자 간편조리식품의 폭발적인 성장을 만들어 냅니다.

 

또 한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가심비(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 등의 신조에서도 나타나듯이 자신의 행복을 위해 소비하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는 작은 사치와 경험 소비 시장의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집니다.

 

젊은 층들의 작은 사치는 곧 미래 소비의 감소와도 같습니다. 장기적으로 본다면 그들이 시니어가 되었을 때의 경제력이 우려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다행히 중국의 젊은 세대들처럼 명품 소비, 극한 사치로 치닫지 않는 점은 다행인 것 같습니다.

 

 

 


60세 이상의 인구 증가, 1인 가구의 증가 모두 경험과 쇼핑이라는 키워드는 동일하게 갖고 있습니다. 현대의 소비 시장이 3050에 포커싱이 되었었다면 동일한 영역을 1인 가구, 시니어 어르신들을 위해 확충하는 것도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는 좋은 전략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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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소비자 선호 모델 1위 박서준, 기억에 남는 광고 1위 야놀자

광고마케팅 트렌드/ 미디어 트렌드
2018년 소비자 선호 모델 1위 박서준, 기억에 남는 광고 1위 야놀자

 

2018년 소비자 선호 모델 1위 박서준, 기억에 남는 광고 1위 야놀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에서 2018소비자행태조사 자료를 발표했습니다. 2018년 소비자가 가장 좋아하는 모델은 박서준, 가장 기억에 남는 광고는 야놀자x하늬 광고였습니다. 상세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2018년 소비자가 좋아하는 모델

2018년 소비자 선호 모델 1위 박서준, 기억에 남는 광고 1위 야놀자


2018 소비자행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8년 소비자가 가장 좋아하는 모델 1위는 박서준, 2위 김연아, 3위 공유, 4위 박보검, 5위 유재석, 6위 수지, 7위 아이유, 8위 원빈, 9위 전지현, 10위 이서진 순이었습니다.

 

박서준은 2018년에 tvN <윤식당2>,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SKT, 려 샴푸, 도미노피자, 호텔스컴바인, 지오지아, 질스튜어트, KB국민카드, 비비고 등 카테고리 구분 없이 다양한 여역에 광고 모델로 활약했습니다.

 

 

 


02 2018년 소비자 기억에 남았던 광고

2018년 소비자 선호 모델 1위 박서준, 기억에 남는 광고 1위 야놀자


2018 소비자행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장 기억에 남는 광고 1위에 야놀자x하늬, 2위는 코카콜라, 3위는 하이마트, 4위는 카누, 5위는 오로나민C, 6위는 도미노피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ID 하늬가 망치춤을 추며 초특가 야놀자를 외치던 광고가 굉장히 반응이 좋았던 것은 이해가 가나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스마트폰 광고가 아니라 코카콜라, 하이마트 등의 광고가 남았다는 것은 좀 의아스럽네요. 카누나 오로나민C 의 광고는 실제 좋은 반응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2018년 한 해를 돌아보면 확실히 박서준의 반응이 좋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송과 댄스가 가미된 광고들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었고 TVCF보다는 바이럴 영상들이 제법 영향력을 가졌습니다. 2019년에도 크리에이티브 기획자들의 좋은 광고 기대하겠습니다!

 

 

나나난 2019.02.27 16:10 URL EDI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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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에서 발표한 2019년 소비 트렌드 DETAIL

광고마케팅 트렌드/ 소비자 트렌드
신한카드에서 발표한 2019년 소비 트렌드 DETAIL

 

신한카드에서 발표한 2019년 소비 트렌드 DETAIL

 

데이터와 디지털을 중요시하는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에서는 2019년 소비 트렌드를 DETAIL 이란 단어로 정리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 소비 트렌드 – Democratization of producing&selling (개인생산-판매시대)

신한카드에서 발표한 2019년 소비 트렌드 DETAIL


영어 표현이 다소 복잡하긴 하지만 간단히 말하면 2019년 소비 트렌드를 개인이 생산과 판매를 활성화 한다는 것입니다. 1인 크리에이터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독립적인 영향력을 갖게 되면서 팔로워들에게 직접 판매가 더욱 활성화 될 것입니다.

 

 

 

 

2019년 소비 트렌드 – Estable piece of consumption (조각소비)

신한카드에서 발표한 2019년 소비 트렌드 DETAIL


조각소비라는 것은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코인 노래방을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필요한 만큼, 즐기는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는 것입니다. 잔으로 술을 파는 것, 분단위로 렌터카를 빌릴 수 있는 것을 대표적은 예로 들 수 있습니다.

 

 

 

 

2019년 소비 트렌드 – To-homesourcing (집안 소비 다양화)

신한카드에서 발표한 2019년 소비 트렌드 DETAIL


집안 소비라는 것은 집 내에서의 활동을 위한 소비를 의미합니다. 대표적으로는 홈트레이닝, 홈캉스를 위한 다양한 물품 소비 그리고 혼술, 혼식을 위한 다양한 먹을거리에 대한 소비가 있습니다. 2019년에는 카테고리가 더 다양화 될 것입니다.

 

 

 

 

2019년 소비 트렌드 – Attention to fresh premium (신선함이 우선)

신한카드에서 발표한 2019년 소비 트렌드 DETAIL


먹고 사는 것에 대한 고민이 해결되고 건강과 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늘어났습니다. 이에 따라 시니어 세대들은 가격이 조금 더 비싸더라도 신선한 제품을 소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트렌드에 맞물려 프리미엄 식품만 취급하는 브랜드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2019년 소비 트렌드 – Initator of new trend (새내기 20대)

신한카드에서 발표한 2019년 소비 트렌드 DETAIL


밀레니얼 세대 중에 이제 곧 20대가 되거나 20대가 된 세대들은 또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모바일에 친화적이었고 B급 문화와 경험 소비를 선호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들이 어떤 모습들을 보이면서 성장할지 궁금합니다.

 

 

 


2019년 소비 트렌드 – Leap to expert hobby (취미의 전문화)

신한카드에서 발표한 2019년 소비 트렌드 DETAIL


취미의 전문화라는 것은 취미를 위해 소비 증대는 물론 취미가 경제 활동으로도 연결되는 거을 의미합니다. 취미를 더 즐기기 위해 사람들은 학원 등의 교육과 장비에 투자를 하게 되고 이에 따른 결과물을 경제 활동으로도 연결해 시장에 확대될 수 있습니다.

 

 

 


신한카드에서 이런 소비 트렌드를 알리기 위해 DETAIL 이란 단어를 개발했는데 마케팅도 이젠 DETAIL 해져야 할 것입니다.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하는 형태의 광고나 마케팅보다는 타겟팅, 맞춤형 등의 프로모션 등에 더 많은 힘을 쏟아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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