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쿤의 광고마케팅'에 해당되는 글 1162건

리니지m 2주년 광고

분류없음

리니지m 2주년 광고


런칭 후 큰 반응을 불러 일으켰던

리니지M이 출시 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엔씨소프트에서는 하락하고 있는 매출을

 다시 끌어올리고자 2주년을 소재로

축제 같은 영상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감성적으로 메시지를 전하는 광고가 좋네요.

 

 

 

 

 

 

01. 리니지m의 접근 

엔씨소프트에서는 2017년 6월, 

리니지M을 출시했습니다. 

한 달만에 글로벌 매출 1위에 오르며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켰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 순위가 하락해

2018년 말에는 9위까지 하락했습니다. 

 


다시 유저들의 관심을 모으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으나 효과가 미비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출시 2주년을 기념해

콘텐츠를 확대하고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다시 매출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를 알리기 위해 2주년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02. 리니지m 2주년 광고 스토리

리니지m 2주년 광고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 아이가 침대에서 눈을 떠 나갑니다. 

 

축제가 펼쳐진 듯한 거리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환호합니다.

 

 

음악대가 연주하며 하늘에는 폭죽이 터집니다.

곳곳에는 ‘2’라는 숫자가 눈에 띕니다.

 

모든 사람들이 광장에 모이자

이가 무대 앞으로 걸어 나갑니다.

 

 

이어 사람들에게 손을 흔듭니다.

이제 겨우 두 살, 

또 다른 시작의 앞에 섭니다.

 

어리다라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어린 아이를 모델로 활용이 좋았습니다.

아이는 김택진 대표와도 닮아 보입니다. 

또 한 2주년을 축제로 표현하면서

유저들의 관심을 모으기에 좋은 광고였습니다. 

 

 


< 리니지m 2주년 광고 >

 

 

 

모든 것이 모바일화 되는 시대에

모바일 게임 시장도 당분간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소비자는 선택의 폭이 넓어져

충성도는 떨어지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삼성전자 모바일TV ‘더 세로(the sero)’ 광고

분류없음

삼성전자 모바일TV ‘더 세로(the sero)’ 광고


삼성전자에서 세로로 볼 수 있어

모바일TV라고 불리는 더 세로를 출시했습니다.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는 USP가 돋보입니다. 

광고에서도 이러한 강점이 명확하게 전달됩니다.

 

 

 

 

 

 

01. 삼성전자 모바일TV ‘더 세로(the sero)’의 접근

삼성전자에서는 2019년 5월

모바일 콘텐츠에 최적화 된 모바일TV

더 세로를 출시했습니다.

 

더 세로는 세로 화면을 지원하기 때문에

세로형 콘텐츠를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기존 TV와 동일하게 가로로도 볼 수 있습니다.

 

 4.1채널과 60와트 스피커가 탑재되었고

NFC 스크린 미러링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을 TV 화면을 통해 볼 수 있으며

QLED 화질로 컬러도 완벽하게 표현합니다.

 

정상 판매가는 195만원이며

삼성닷컴에서는 189만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에서는 이를 알리기 위해

제품의 USP를 잘 살린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02. 삼성전자 모바일TV ‘더 세로’ 광고 스토리

삼성전자 모바일TV ‘더 세로’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처음에는 세로 화면에서 가로로 회전이 되면서

그에 맞게 화면이 전환됩니다. 

 

이어 QLED 초고화질, 스마트폰 미러링을 통해

게임하고 NFC로 미러링 하여 영상을 보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주요 기능들을 보여줍니다. 

실제 모바일에서 보는 것처럼

영상과 SNS 댓글도 함께 확인이 가능합니다.

 

마지막엔 나레이션으로 TV를 새로 보다,

모바일 TV, The Sero라고 말합니다.

세로형 TV만으로도 임팩트가 강한데

이를 일상에서 활용한 모습들을 통해

제품의 강점을 명확하게 설명합니다.

 

영상 광고에 나왔던 노래 선정도 좋았습니다.

zadie grey의 <stuck on you>

 

 

 

< 삼성전자 모바일TV ‘더 세로’ 광고 영상>

 

 

 

03. 삼성전자 모바일TV ‘더 세로’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삼성전자

대행사

제일기획

제작사

헬로우 유니언

 

 

 

 

 


요즘은 모바일 콘텐츠들도 세로로 제작되고 있고

엘리베이터 디스플레이도 세로로 바뀌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에서 이런 트렌드를 재빠르게 캐치해

세로형 TV를 만든 아이디어가 좋았습니다.

 

당장은 폭발적으로 판매되지는 않지만

점차 회전형 세로 TV가 안방과

거실의 TV를 대체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미스터피자 씨푸드아일랜드 왕창드림 x 조보아 광고

분류없음

미스터피자 씨푸드아일랜드 왕창드림 x 조보아 광고


미스터피자에서 과거 밀리언셀러였던

씨푸드아일랜드 피자를 샐보게 출시하면서

왕창드린 프로모션을 시작했습니다.

프로모션도 푸짐해서 주목이 가지만

레트로 느낌의 광고가 신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01. 미스터피자 씨푸드아일랜드 


미스터피자의 씨푸드아일랜드 피자는

2007년 12월 출시된 지 2달만에

100만판 이상을 판매된 밀리언 셀러였습니다.

2019년에는 이를 이어 고구마 무스 도우에

코코넛 쉬림프, 오징어로 토핑을 해서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이를 기념해 라지사이즈를 주문하면

사이드 메뉴인 핫 오븐치킨, 홈 샐러드바,

바비큐 폭립 중 1개를 선택할 수 있는

왕창드림 프로모션도 함께 시작했습니다. 

 

 

 

 

 

 

02. 미스터피자 씨푸드아일랜드 왕창드림 x 조보아 광고 스토리

미스터피자 씨푸드아일랜드 왕창드림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복고 풍의 나레이션과 자막으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어머 진짜 반가워, 씨푸드 아일랜드,

라지시키면 왕창드린 리얼리,

핫오븐치킨, 홈샐바세트, 바비큐폭립,

이 조합 진짜 반가워’

그리고 조보아의 먹방으로 마무리합니다. 

과거의 제품이라는 느낌을 주기 위해

옛날 광고에서 들어봤을 법한

복고풍의 성우 목소리와 폰트를 활용한

아이디어가 신선했습니다.

이런 게 잘 만든 뉴트로가 아닐까 싶습니다. 


< 미스터피자 씨푸드아일랜드 x 조보아 광고 >

 

 

 

03. 미스터피자 씨푸드아일랜드 x 조보아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미스터피자

대행사

오리콤

제작사

단짠

모델

조보아

 

 

 

 

 

 

고구마 무스, 새우, 오징어의 씨푸드 아일랜드..

일단 조합으로는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거기에 왕창드림 프로모션을 통해

사이드메뉴까지 푸짐하게 준다니..

 

논란인 많았던 미스터피자,

다시 부활할 수 있을까 관심이 갑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후지, 인스탁스 미니 리플레이 광고 ‘지안이의 리플레이 로그’

동영상 광고마케팅/ 놀랍고 인상적인

후지, 인스탁스 미니 리플레이 광고

 ‘지안이의 리플레이 로그’

한국후지필름에서 인스탁스 미니 리플레이 라는
예쁘고 새로운 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이를 알리기 위해 요즘 유행하는 영상 포맷인
브이로그 형태로 제품의 기능들을
잘 보여준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브이로그 영상미가 참 마음에 드네요. 

 

 

 

 


01.  인스탁스 미니 리플레이의 접근


한국후지필름에서는 2019년 6월, 
인스탁스 미니 리플레이라는 
하이브리드형 카메라를 출시했습니다. 

무게는 255g으로 가벼우며 디스플레이를 통해 
촬영한 사진 중에 선택해서 출력이 가능하며
스마트폰과 연동해 원격 촬영 및 인쇄가 가능합니다. 

30가지 프레임과 6가지 필터도 제공하고
촬영 순간의 음성이 기록되고 
나중에 QR코드로 소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20.9만원이며 예약 구매자 1,000명을 대상으로 
정품 케이스와 스트랩을 증정한다고 합니다. 

 

 

 

 


02. 인스탁스 미니 리플레이 광고 ‘지안이의 리플레이 로그’ 스토리

인스탁스 미니 리플레이 광고는 
요즘 유행하는 브이로그 형태로 제작되었습니다. 
지안이라는 여성이 친구 혜진과
인스탁스 미니 리플레이로 일상을 즐기며 
제품의 주요 기능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나레이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안이의 리플레이 로그, 가볍게 떠나자, 
내가 원하는 것만 담고 골라서, 간직할 수 있게, 
언제 어디를 가도 소중한 사람과 함께할 수 있도록, 
여행은 그렇게 떠나는 거니까. 

떠나는 순간, 처음 본 순간, 사랑하는 순간, 
담고 싶은 순간을 간직하고 이야기하고 들려주자. 
소중한 우리의 시간을 기억할 수 있도록, 
Live Life & Play. 

브이로그라는 포맷을 활용해 
인스탁스 미니 리플레이의 기술을 
여행의 감성과 잘 연결한 아이디어가 좋았습니다. 
또 한 연출한 장면 하나하나가 다 매력적이며
카메라 앵글과 화면 전환도 좋은 광고였습니다. 

 

 

< 인스탁스 미니 리플레이 광고 > 


03. 인스탁스 미니 리플레이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후지필름

대행사

디멘션

제작사

파란불에길건너기

모델

오은비, 정혜진







한 때 폴라로이드를 좋아했던 적이 있었고
실제 이용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는데
요즘은 본 지 오래된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후지필름에서는
디자인과 기술을 업그레이드 한
인스탁스 미니 리플레이 제품을 만들어 냈습니다. 

조금 더 작게 만들면 어땠을까 싶지만
 기능들은 제법 매력적이네요. 
연말에 하나 장만해서 몰래산타 봉사활동 할 때
 하나 장만해서 아이들에게 나눠줘야 겠어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배달의민족, 연예인&인플루언서 쿠폰 마케팅에 사과하다

광고마케팅 이야기/광고마케팅 핫이슈

배달의 민족, 연예인&인플루언서 쿠폰 마케팅


배달의민족이 유명인들에게 제공한
쿠폰 마케팅이 소비자들에게 분노를 샀습니다.
흔히 하는 협찬과 다를 것이 크게 없지만
‘배달의민족’이기에,
‘음식 서비스 앱’이었기에 논란이었습니다.

 

팬덤이 있는 브랜드는
소비자들에게 언행일치 되는 모습
그리고 더 케어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건이었습니다.

 

 

 

 

 

 

배달의민족의 쿠폰 마케팅이란?

배달의민족은 5년전부터
유명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들에게
그들의 이름이 쓰여져 있는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했다고 합니다.

 

이 마케팅을 진행해 온 이유는
쿠폰을 받은 사람이 주변에 나누어줌으로써
함께 나눠 먹는 즐거움을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마케팅 시각에서 바라보면
유명인은 이 쿠폰을 받고 나눠주고
인증샷을 올려주면 PPL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일종의 협찬으로
대다수의 브랜드들이 하고 있는
마케팅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왜? 문제가 되는걸까?


배달의 민족의 주요 고객은
유명인이 아니라 일반 소비자입니다.

 

특히 배달의민족은 젊은 사람들의
B급 감성에 공감하며 성장해 왔으며
브랜드를 함께 아끼며 사랑해왔습니다.

 

그들이 VIP 고객임에도 불구하고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은 없었습니다.
선착순 쿠폰은 당첨되지도 않고
포인트 적립은 너무도 미비했습니다.

 

그래서 불만이 쌓여가는 와중에
유명인의 다량의 쿠폰 인증샷을 보며
박탈감과 배신감을 느끼게 된 것입니다.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워지고 있는 요즘엔
더더욱 쿠폰과 가격 할인에
민감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배달의민족의 대응은?

논란이 확산되자 배달의민족은
재빠르게 페이스북을 통해 사과했습니다.

많은 여러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일부를 위한 특혜로 이해될 거라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쏜다 쿠폰은 전면 중지하고
배민을 이용하시는 분들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조정하겠습니다.

꾸짖어주시면 귀 기울여 듣고
얼른 알아차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배달의민족,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까?

잡은 물고기에 밥을 안준다는 말이 있습니다.
고객으로 유치하기 전에는 최선을 다하지만
고객이 된 이후에는 관심을 줄이죠.

배민 뿐만 아니라 대다수 브랜드가 그렇습니다.

 

하지만 배달의민족은 다른 케이스입니다.
소비자들에게 맜있는 거 먹고 살자라며
적극적으로 유쾌하게 소통해 왔습니다.
소비자들도 이 메시지에 공감대를 느꼈고
애정으로 서비스를 이용해 왔던 것입니다.

 

배달의 민족은 그런 그들에게 보답해야 합니다.
맛있는 음식을 든든하게 저렴하게
먹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해야만 합니다.

 

말 뿐만이 아니라 실질적 혜택을 제공해야만
소비자들의 상처 입은 마음을
조금이라도 달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봉진 대표님을 여러 자리에서 봐왔고
페이스북에서도 친구이기 때문에
(물론 그 분은 절 모르실거에요 ^^;;)
배달의민족을 열심히 이용해 왔지만
그동안 받은 혜택은 1,000원 할인이었습니다.

 

플랫폼 경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업의
대명사가 되면서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면서
승승장구 하던 배달의 민족에게도
이번 사건은 충격적으로 느껴질 것입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니즈를 이해하고
서비스의 본질을 다시 한 번 정의하는
좋은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저비용 코스프레, 제작비도 초특가, 야놀자 x 육성재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저비용 코스프레, 제작비도 초특가, 야놀자 x 육성재 광고


여가, 숙박 플랫폼인 야놀자에서 모델 육성재를 활용해 초특가를 어필하기 위한 재미있는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초특가라는 것을 말뿐만이 아니라 소비자들에게 이해시키기 위해 저비용 코스프레로 제작비를 아낀 모습의 아이디어가 신선했던 광고였습니다.

 

 

 

 

 


01. 야놀자의 접근

야놀자는 이미 숙박 앱에서 매출로 국내 1위를 탈환했고 글로벌 여가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EXID 하니의 야놀자 댄스가 초대박을 쳤고 2019년에는 육성재가 뒤를 이어 야놀자 댄스 2탄을 제작했었습니다. ( 관련 글 보기 )

 

이어 여름 성수기 시즌을 앞두고 초특가라는 포인트를 강조하기 위해 ‘초특가 정신, 제작비도 초특가’라는 콘셉트로 저비용 코스프레로 제작된 영상 25편을 제작했습니다.

 

 

 

 

 


02. 제작비도 초특가, 야놀자 x 육성재 광고 스토리

우선적으로 히든 클리프 최대 76% 할인, 오션월드 28900원,풀빌라펜션 최대 62%할인을 소재로 한 3편의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먼저 오션월드 28900원에서는 육성재가 마치 오션월드의 놀이기구를 타는 모습을 보여주며 가격이 내려간다, 오션월드 28,900원이라고 외칩니다. 알고보니 동네 놀이터 미끄럼틀에서 촬영한 것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제작비를 아껴 오션월드 28,900원 초특가라며 설득력을 높였습니다.

 

히든 클리프와 풀빌라 펜션에서도 동일한 콘셉트로 도구와 출력물을 활용해 상황을 연출했으며 동일하게 제작비를 아껴 초특가라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매일매일 빵터지는 초특가, 야놀자라며 한 번 더 강조합니다.

 

물론 실제 이 광고의 제작비가 초저비용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연출, PD, 촬영, 조명, 편집 등의 많은 인력이 투입되었을 것이고 25편이나 제작헀으면 촬영도 수일이 걸렸을 것입니다. 하지만 로케의 거리가 줄었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비용을 절감하긴 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무엇보다 초특가, 저렴한 가격이라는 것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제작비를 아꼈다는 논리를 설득하기 위한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돋보였습니다. 덕분에 언행일치 되는 기업의 이미지와 초특가 라는 포인트가 잘 연결되었습니다.

 

 

 

< 제작비도 초특가, 야놀자 x 육성재 광고 >

 

 


03. 제작비도 초특가, 야놀자 x 육성재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야놀자

대행사

SM C&C

제작사

파크 프로덕션

모델

육성재

 

 

 

 

 


야놀자의 행보가 놀랍습니다. 여기어때의 아성을 넘어섰을 뿐만 아니라 이제는 절대강자로 발돋움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줍니다. 초기 성공을 거두고 발전하고 있는 서비스라도 지속적으로 새로운 고민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주는 광고였습니다. 보통 모델을 섭외해서 광고를 제작할 때는 편당으로 출연료를 받는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제시했을지 궁금하긴 하네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SPC그룹 이음 프로젝트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SPC그룹 이음 프로젝트 광고


SPC그룹에서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이음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캠페인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SPC그룹의 사회 공헌 노력을 진정성 있게 느낄 수 있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01. SPC 이음 프로젝트의 접근

SPC 그룹에서는 실업률 해소 및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신개념 채용 플랫폼인 이음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이음 프로젝트란 SPC그룹 내의 계열사, 직영점, 가맹점 등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합니다.

 

파리바게뜨와 베스킨라빈스 등 전국 6,500개의 SPC 매장에 부착된 QR코드를 촬영하면 접속할 수 있으며 SPC그룹 계열사 외에도 전국 생산, 물류센터, 협력사, 직가맹점의 모든 일자리 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접속 위치에 따라 맞춤 채용 공고가 검색됩니다.

 

 

 

 

 

 

02. SPC 이음 프로젝트 광고 스토리

SPC 이음 프로젝트 광고는 SPC그룹의 임직원과 협력사 임직원의 모습과 활동들을 통해 SPC그룹에서 진행하고 있는 채용 활동들을 소개합니다.

 

먼저 베스킨라빈스에 일하는 한 여성을 보여주며 자막으로 신입공채 10% 아르바이트생 채용, 1200명 이상 대학등록금 지원을 보여줍니다. 이어 농가에서 딸기 재배를 하는 농업인을 보여주며 자막으로우리농가 등 2,500협력사 동반성장이라는 뚝심있는 활동을 소개합니다.

 

다음은 제과제빵 스킬을 학습하고 있는 청년을 보여주며 자막으로 10년간 2만여명 전문기술인재 양성이라고 보여줍니다. 파리바게뜨 직원의 모습을 보여주며 자막으로 가맹점당 평균 7.5명 일자리 창출을 이야기합니다. 마지막엔 물류센터에서 일하는 직원의 모습을 보여주며 자막으로 연간 9천명 협력사 직원 정규진 전환을 소개합니다.

 

채용이라는 기업의 중요한 사회적 역할을 알리기 위해 SPC가 전하고 진심이라는 주제로 그동안 해왔던 그리고 진행하고 있는 채용 활동 등을 소개하는 스토리가 좋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플랫폼까지 개발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 SPC 이음 프로젝트 광고>

 

 

 


03. SPC 이음 프로젝트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SPC그룹

대행사

디블렌트

제작사

오이스터

 

 

 

 

 

 

몇 년 전에 채용 이슈가 붉어졌을 때 논란이 있었는데 SPC그룹에서 나름의 노력을 통해 정면 돌파하며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기업들이 자신들의 배만 불리기보다 다 같이 나누려는 노력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9년 호로요이 소주연 광고 ‘오늘은 쉽니다’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2019년 호로요이 소주연 광고 ‘오늘은 쉽니다’


알코올 3%의 과일탄산주인 호로요이에서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소주연을 모델로 활용해 응용한 광고 3편을 공개했습니다. 동일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확장한 점, 다양한 상황에서의 솔직한 마음을 투영한 점이 인상적인 광고였습니다.

 

 

 

 

 

 

01. 호로요이의 접근

과일탄산주인 호로요이에는 2016년 6월 출시했습니다. 술을 잘 못하는 사람이나 술 입문자 용으로 만들어져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정입니다. 350ml 용량의 캔 타입으로 화이트샤워, 피치, 그레이프의 3가지 맛이 있습니다.

 

2018년 12월에는 소주연을 모델로 발탁해 ‘오늘도 쉽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해 광고를 제작했었는데(이전 광고보기) 2019년에는 조금 더 다양한 상황 설정을 통해 잠시 쉬면서 가볍게 즐기자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광고를 제작했었습니다.

 

 

 

 

 


02. 2019년 호로요이 소주연 광고 스토리

2019년 호로요이 소주연 광고는 홈파티, 소확행, 도심캠핑 등 총 3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홈파티 편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여성 3명이 한껏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홈파티를 즐기며 사진을 찍습니다. 하지만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물에 ‘인증샷 찍기도 일이다’라며 한숨을 쉽니다. 이 때 ‘예쁜 사진도 오늘은 쉽니다’라는 나레이션과 함께 호로요이를 들고 가볍게 한 잔을 마시며 편하게 순간을 즐깁니다.

 

 

소확행 편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소주연이 집에서 파전을 만들기 위해 분주히 요리를 합니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그냥 쉬고 싶다’라며 말합니다. 이 때 나레이션으로 ‘소확행도 오늘은 쉽니다’라며 비 내리는 창가에 앉아 가볍게 호로요이 한 잔을 즐깁니다.

 

 

도심캠핑 편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 커플이 1박 2일 캠핑을 떠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차에 올라 네비게이션을 찍습니다. 하지만 소요 시간이 무려 4시간 30분이 찍힙니다. 이 때 나레이션으로 ‘완벽한 캠핑도 오늘은 쉽니다’라며 인근 도심에서 호로요이 한 잔을 마시며 캠핑을 즐깁니다.

 

작년의 키 메시지는 ‘오늘도 가볍게, 오늘은 쉽니다.’라는 그대로 이어가면서 다양하게 응용한 아이디어가 좋았습니다. 또 한 6개월 안에, 더워지기 전에 영상 캠페인을 재개한 시기도 적절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소주연의 상큼한 매력이 좋네요!

 

 

<2019년 호로요이 소주연 광고>

 

 


03. 2019년 호로요이 소주연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빔산토리 코리아
대행사 애드쿠아 인터렉티브
제작사 얼리하이
모델 소주연

 

 

 

 

 


마셨을 때 목 넘김이 시원한 느낌의 술을 좋아하기에 호로요이를 직접 구매해서 마실 일은 없겠지만 술을 못 하는 사람, 집에서 소소하게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소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회가 되면 한 번 마셔보고 싶네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기아자동차 구독서비스,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기아자동차 구독서비스,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 광고


기아자동차에서도 구독서비스가 출시되었습니다. 앞서 구독서비스를 먼저 출시했던 현대자동차가 제네시스 모델을 한정해 프리미엄이었다면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은 상황별 자동차의 교체라는 실용성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를 알리기 위해 약간의 위트를 담아 직관적으로 제작된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 광고를 소개합니다.

 

 

 

 

 


01.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의 접근


기아자동차에서는 2019년 6월 차량 구독서비스인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을 출시했습니다.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은 월 129만원을 지불하면 K9, 스팅어,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매월 1회씩 교체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특히 모바일 앱을 통해 계약, 결제, 예약, 배송, 반납 등의 전 과정을 진행할 수 있으며 정비와 소모품 관리에 대한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자격요건으로는 만 26세 이상의 운전면허 취득한 지 1년이 지난 사람, 본인 또는 법인의 신용카드 소지한 사람이며 50명 한정으로 가입자를 모집합니다.

 

2018년 12월에는 현대자동차에서 월 149만원의 구독료를 지불하면 G70, G80, G80 스포츠를 매월 2회씩 교체해서 탈 수 있는 제네시스 스펙트럼을 런칭(제네시스 스펙트럼 광고 보기) 한 바 있습니다. 기아자동차도 이와 유사한 구독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이를 알리기 위한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02.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 광고 스토리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 광고는 K9, 스팅어,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교체해야 되는 TPO 상황을 유쾌하게 설정해 서비스를 소개하는 형태로 제작되었습니다. 먼저 한 남성이 연인과 이별한 후 차 안에서 괴로워하다 ‘차나 한 번 바꿔볼까?’라고 하더니 스팅어로 드라이브하며 기분 전환을 합니다.

 

 

이어 수트 픽업하는 날에 이 남자는 멋진 정장을 입어보더니 ‘간만에 마음에 쏙 드는 수트도 생겼는데 차나 한번 바꿔볼까’라며 K9을 타며 드라이브를 합니다. 다음으로는 조카와 영상 통화를 하더니 카니발 하이리무진으로 픽업해 함께 호캉스를 합니다.

 

 

마지막에는 ‘이제는 누구나 쉽게 이런 생각을 하도록 월 구독으로 자유롭게 바꿔다는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이라며 모바일 앱의 구동을 통해 서비스를 직관적으로 설명합니다.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 광고>

 

 


03.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기아자동차
대행사 이노션월드와이드
제작사 앨리스퀘어

 

 

 

 

 


구독 형태의 서비스는 월 이용료가 120만원을 상회하기 때문에 평균 소득의 직장인들이 이용하기엔 다소 부담스럽습니다. 타겟이 고소득의 직장인이나 전문직 종사자일텐데 그들에게 이런 서비스가 과연 매력적일지 궁금하네요.
.
또 한 과연 50명 한정을 통해 어떤 인사이트를 뽑아낼 수 있을지. 그래도 상황에 따라 다른 차가 필요한 상황이 있는데 그런 면에서는 이용해보고 싶네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기아자동차의 K7신형, K7 프리미어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놀랍고 인상적인

기아자동차의 K7신형, K7 프리미어 광고


많은(?) 분들이 기대하던 K7 프리미어가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신차급으로 디자인을 확 바꾸고 동급 최고의 기능들을 다 넣어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기아자동차에서 제대로 준비했음이 느껴집니다. 이를 알리기 위한 첫 번째 광고가 공개되었습니다.

 

 

 

 

 


01. K7 프리미어의 접근


기아자동차에서는 올뉴K7이라고 불리는 기존 K7 모델에서 상품성을 강화한 K7 프리미어라는 새로운 모델을 2019년 6월 출시했습니다. 기존의 K7 모델이 그랜저ig에 완패하면서 준대형 자동차 시장에서 고전하자 신차에 가까운 디자인 변경과 파워트레인 변경, 첨단 시설들을 강화했습니다.

 

일단 스마트 스트림 G2.5 GDi가 최초로 적용됐으며 전 모델에 8단 자송 변속기를 적용하고, 무선 업데이트를 지원하는 12.3인치 내비게이션, 전자식 변속 레버 등을 탑재했습니다. 2.5 가솔인 모델이 3102~3397만원, 3.0 가솔린 모델이 3593~3829만원, 2.2 디젤 모델이 3583~3790만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6월 21일까지 사전 예약을 진행하며 6월말~7월초에 본격적으로 출시를 시작해 준대형 시장의 점유율을 높이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알리기 위해 주요 특징들을 보여준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02. K7 프리미어 광고 스토리


K7 프리미어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거대한 바다와 도시가 헤드라이트가 되고 거대한 폭포가 그릴이 되며 거대한 스크린이 네비게이션이 됩니다. 이어 K7 프리미어가 주행을 하면서 주요 포인트인 후측방 영상을 클러스터를 통해 보여집니다. 마지막에는 새로운 차원의 드라이빙을 경험하다 라는 키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새로운 차원을 보여주기 위해 물리를 초월한 환경을 보여주며 이를 K7 프리미어의 주요 포인트와 연결한 아이디어가 좋았습니다. 이왕 새로운 차원을 보여주는 거 최근의 삼성전자 8K TV 광고처럼 더 극대화하면 더 좋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올뉴K7 차주의 입장에서.. 배가 아파서.. 사실 디자인만 살짝 바꾸길 원했는데 너무 예쁘게 잘 뽑았습니다. 사람마다 호불호가 있지만 전면의 웅장함과 빈약해 보이던 뒷태를 조금 더 세련되게 바꾼 점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거기에 수 많은 실내 인테리어 변경까지.. 현대자동차와 그랜저라는 브랜드가 더 우수하기 때문에 그 아성을 따라가진 못할것으로 생각되진 않지만 매력과 성능은 결코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내셔널지오그래픽 x 주지훈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내셔널지오그래픽 x 주지훈 광고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2019의 새로운 모델인 주지훈을 모델로 활용한 브랜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이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매력적으로 느낄 수 있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2013년 가방 제작을 시작으로, 캠핑 용품과 캐리어에 이어 어패럴까지 런칭하며 매년 급속한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전국 매장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점포당 매출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다큐멘터리 채널이지, 제품을 생산하는 브랜드가 아닙니다. 더네이처홀딩스의 박영준 대표가 라이선스를 허락받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이 갖고 있는 자연, 탐험이라는 주제가 근래의 키워드인 여행 등과 잘 어울어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디스커버리도 동일합니다. 이를 더욱 알리기 위해 2019년에는 주지훈을 모델로 발탁해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02. 내셔널지오그래픽 x 주지훈 광고 스토리


내셔널지오그래픽 x 주지훈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지훈이 내셔널지오그래픽 옷을 입고 전시관 같은 곳에서 거대한 자연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다음과 같이 나레이션으로 말합니다.

 

사람들은 우리에게 말합니다. 너무 무모한 일 아니냐고. 왜 숨조차 쉬기 어려운 심해를 탐사하는지, 왜 끝도 없는 미지의 우주를 탐험하는지. 우리는 이렇게 답합니다. 세상의 변화는 세상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고, 나의 변화는 호기심을 통한 모험에서 시작된다고. 내셔널지오그래픽을 입는다는 것은 130년의 모험을 입는다는 것, 내셔널지오그래픽을 입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이라는 브랜드가 가장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을 진정성을 담아 이야기 하는 스토리가 참 좋습니다. 가치와 철학을 소비하는 요즘 세대들에게 더 임팩트 있게 전달될 것 같습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x 주지훈 광고

 

 

 

03. 내셔널지오그래픽 x 주지훈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더네이쳐홀딩스
대행사 대홍기획
제작사 루트66
 모델 주지훈

 

 

 

 

 

 


내셔널지오그래픽과 같이 브랜드를 가치를 담은 제품을 담아내는 것은 좋습니다. 다만, 가심비라는 단어를 이용해 너무 터무니 없이 가격을 올리는 모습들은 조금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20년 기아자동차 THE K9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놀랍고 인상적인
2020년 기아자동차 THE K9 광고  <2020년 기아자동차 THE K9 광고>

 

 

기아자동차에서 편의성과 디자인이 업그레이드 된 2020년형 THE K9을 새롭게 출시하면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특별한 크리에이티브를 담지 않아도 K9 특유의 고급스러움이 잘 묻어나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01. 기아자동차 THE K9의 접근


기아자동차에서는 2018년 4월에 2020년형 THE K9을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기아자동차 최초로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가 전트림에 기본 탑재 등 고객 선호 사양이 확대 적용되었으며 스포티 컬렉션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라디에이터 그릴 테두리와 범퍼 몰딩, 사이드 가니쉬,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베젤 등의 모든 몰딩부에 유광 크롬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화가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라디에이터 그릴과 휠 등이 입체감 있게 적용되었습니다.

 

2020년형 THE K9의 가격은 가솔린 3.8 모델 기준으로 5,419만원에서 7,628만원으로 가격이 형성되었으며 3.3 터보 모델은 6,558만원에서 8,099만원, 5.0 모델의 경우 9,179만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02. 2020년 기아자동차 THE K9 광고 스토리


2020년 기아자동차 THE K9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화이트 컬러의 K9이 등장해 부드럽게 움직입니다. 이와 함께 푸른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대한 고래와 오버랩 되면서 주요 특징을 보여줍니다.

 

스포티 컬렉션,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 등의 자막과 함께 실내의 고급스런 모습들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마지막 나레이션으로는 스케일과 디테일에 완벽한 공존, Dignity & Intelligence.

 

개인적으로 기아자동차와 K9을 선호해서일까, K9의 등장과 내부를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멋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한 고래와의 교차 화면을 통해 신비스러움도 연결한 점도 좋은 아이디어였습니다.

 

 

 

 

2020년형 THE K9

 

 

 


03. 2020년 기아자동차 THE K9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기아자동차

대행사

TBWA코리아

 

 

 

 

 

 

K9은 2018년 출시 이후 매월 1,000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박까지는 아니더라도 나름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동급에서 제네시스가 주는 프리미엄이 더 크긴 하지만 안락함과 유니크함을 좋아한다면 K9도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