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브랜드 캠페인 x 서현진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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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브랜드 캠페인 x 서현진 광고


쏘카 브랜드 캠페인 x 서현진 광고

 

쏘카에서 ‘소중한 누군가를 위해, 오늘을 함께하다’라는 주제의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서현진을 모델로 활용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잔잔한 스토리가 감성을 터치하는 광고였습니다.

 

 

 


01 쏘카의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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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는 국내 카세어링 시장을 리딩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시장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다가 2017년에는 무려 2250억원까지 성장했으며 2020년에는 5000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업계에서는 추측하고 있습니다.

 

쏘카는 2012년에 차량 100대로 카세어링 서비스를 런칭했는데 2018년에는 보유 차량을 10,000대를 넘기며 업계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매출도 2012년 3억원에서 2017년에 1211억원으로 무려 400배가 성장했습니다.

 

 

 


02 쏘카 브랜드 캠페인 x 서현진 광고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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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브랜드 캠페인 x 서현진 광고는 아빠와딸 편과 회사후배 편으로 총 2편이 제작되었습니다. 먼저 아빠와딸 편에서는 아빠가 딸과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맛집을 찾아보고 딸에게 문자를 보냅니다. 밤 늦게까지 딸의 답변을 기다리다 쓸쓸히 퇴근합니다. 알고보니 딸(서현진)이 쏘카로 벤츠를 빌려 아빠를 깜짝 놀래켜 준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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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후배 편에서는 회식임에도 불구하고 한 여성 직원이 이런저런 핑계로 술을 뺍니다. 긴 시간 회식을 마치고 나오는 길에 후배 남성을 데려다 줍니다. 가는 길에 차 안에서 남자가 ‘누나’라고 부르자 선배 여성이 공과 사는 구분하라고 하자 남성이 다시 지금은 ‘사’라고 답변하면서 묘한 분이기가 형성됩니다.

 

쏘카 카세어링이 단순히 놀러가고 이동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누군가와의 함께하는 연결고리라는 감성 터치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거기에 감성을 부드럽게 자극하는 스토리 구성까지 좋은 광고였습니다.

 

 

 

< 쏘카 브랜드 캠페인 x 서현진 광고>

 

 

03 쏘카 브랜드 캠페인 x 서현진 광고를 만든 사람들

쏘카 브랜드 캠페인 x 서현진 광고

 

광고주

쏘카

제작사 

위피피    소년

모델

서현진

 

 

 

 


자동차라는 것은 단순 이동 수단이 아니라 나만의 공간, 누군가와 함께하는 공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외제차가 아니어도, 대형차가 아니어도 차를 타면 무언가 아늑한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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