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로 뉴욕와 암스테르담을 잇는 KLM의 오프라인 인터렉티브 광고

오프라인 광고마케팅/버스 및 지하철 광고

"하이파이브로 뉴욕와 암스테르담을 잇는 KLM의 오프라인 인터렉티브 광고"

 

KLM이라는 네덜란드 항공사는 하이파이브라는 행위를 통해 미국의 뉴욕과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의 시민 수백명을 잇는 인터렉티브 광고를 진행했습니다. 예전에도 원거리 실시간 화상 광고들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재미있으면서 메시지도 담고 있네요.

 

 

<KLM 인터렉티브 광고>

 

 

 

 

뉴욕과 암스테르담에 kLM이 새겨진 부스가 하나씩 놓여졌습니다.

 

 

그 부스에는 작은 캠과 화상 화면이 달려있으며 뉴욕과 암스테르담이 실시간으로 생중계 되고 있습니다.

 

 

3,2,1 이라는 카운다운과 함께 뉴욕 사람과 암스테르담 사람이 동시에 하이파이브를 합니다.

 

 

두 사람이 하이파이브를 하면 타이밍과 정확성에 대한 평가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가장 완벽한 하이파이브를 한 뉴욕 시민에게는 암스테르담행 비행기 티겟이

암스테르담 시민에게는 뉴욕행 비행기 티겟이 2장씩 선물됩니다.

 

 

 

이 오프라인 인터렉티브 광고는 하이파이브라는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큰 경품을 주는 프로모션이 아닙니다. 전세계적으로 동일한 의미를 갖고 있는 하이파이브는 카운트다운을 세면서 맞추기는 어렵기 때문에 즉흥적인 순간의 감정을 바로 표현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여행 역시 이것저것 시기와 과정을 따지기보다 떠나야겠다고 생각하는 순간에 떠나라는 도전적이고 모험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KLM 항공사와 상통하는 부분인 것입니다.

 

Client: KLM Nederland
Agency: Eigen Fabrikaat (DDB Group)
Production company: Minivegas
Music: MassiveMusic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