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애플/넷플릭스/아마존에 개인정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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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애플/넷플릭스/아마존에 개인정보 공유

 

페이스북, 애플/넷플릭스/아마존에 개인정보 공유

뉴욕타임즈에서 페이스북에서 애플, 넷플릭스, 아마존 등에 개인정보를 공유한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한 때 애정했던 페이스북이지만 점점 정 떨어지네요.

 

 

 

 

01 페이스북의 개인정보 공유
페이스북, 애플/넷플릭스/아마존에 개인정보 공유

 

2018년 12월 19일, 뉴욕타임즈에서는 페이스북 내부문서와 60여명 인터뷰 내용을 기반으로 페이스북에서 다른 파트너십 기업과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공유한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공유 기업으로는 마이크로스프트, 애플, 넷플릭스, 아마존 등이 있으며 사용자 동의 없이 친구목록을 열람하고 사용자의 비공개 메시지, 연락처, 캘린더에 접근하는 권한까지 부여했습니다.

 

과거 2018년 3월에는 영국의 데이터 분석 기업은 캠브리지애널리티카에 8,700만명의 개인정보 접속 권한을 허용했으며 2016년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캠프에 개인정보를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페이스북에서는 앱 개발자 개인의 소행으로 돌렸습니다.

 

 

 


02 페이스북, 개인정보 인식과 보안 취약

페이스북, 애플/넷플릭스/아마존에 개인정보 공유


페이스북은 개인정보 공유 외에도 보안에도 취약합니다. 2018년에만 3번의 개인정보 유출이 있었으며 2018년 9월에는 공유하지 않은 사진도 외부에서 접근할 수 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페이스북이 이런 문제들의 원인은 이용자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감시가 불가능한 데에 있습니다. 타 기업과 부정의 거래가 있을 수도 있구요.

 

하지만 수 많은 개인정보가 담긴 소셜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한 개인들의 정보를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태도가 몹시 유감입니다.

 

 

 


국내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수천만의 회원들이 가입한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수차례 걸쳐 개인정보가 유출되었고 접근 권한에 대해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지 않습니다. 개인정보보호는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접근이 까다로워야 함이 맞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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