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콘-배달의민족, 3600억 투자유치로 기업가치 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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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배달의민족, 3600억 투자유치로 기업가치 3조

 

유니콘-배달의민족, 3600억 투자유치로 기업가치 3조

배달의민족이 힐하우스캐피탈 등 2곳에서 총 36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면서 유니콘이라는 지위 획득은 물론 기업가치가 3조원으로 폭등했습니다.

 

 

 


01 배달의민족의 3600억원 투자 유치

유니콘-배달의민족, 3600억 투자유치로 기업가치 3조


배달의민족 서비스를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힐하우스 캐피탈, 세카이어 캐피탈, 싱가포르투자청 등으로부터 3억 2천만달러(약 3,6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 3곳은 에어비앤비, 그랩, 텐센트, 바이두, 구글, 애플, 유튜브 등에 투자한 곳들로 배달의민족의 투자 유치를 받았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결과입니다.

 

이 투자로 인해 우아한형제들의 기업가치는 3조원으로 껑충 뛰면서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스타트업) 지위를 얻었습니다.

 

우아한형제들은 2014년 400억원(골드만삭스), 2016년 560억원(힐하우스캐피탈), 350억원(네이버)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적이 있습니다.

 

 

 


02 배달의민족의 성장 잠재력

유니콘-배달의민족, 3600억 투자유치로 기업가치 3조


최근 자료에 따르면 월간 주만 건수가 2,700만에 달하고 월간 활성 이용자수(MAU)가 800만명으로 증가했으며 배달 음식점 매출액도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2017년의 매출은 1,625억원에 영업이익을 216억원을 달성했습니다.

 

이번 투자 유치로 배달이 되지 않는 맛집 음식을 배달해주는 외식 배달 서비스인 배민라이더스, 음식업자에게 배달 용품이나 식자재를 합리적으로 공급하는 배민상회 등의 서비스가 개선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기술에도 투자해 배달 로봇이 본격적으로 개발되고 2019년 상반기 예정인 베트남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4년 전에 디지털마케팅 컨퍼런스에서 김봉진 대표를 처음 봤을 때는 소소하게 자기 길을 개척하는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거대 기업의 리더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기존 기업과는 다른 철학이 변하지 않고 더욱 확장되길 응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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