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별로 어떤 주제로 활용하고 있을까?

소셜미디어 광고마케팅/ MCN 인플루언서
사람들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별로 어떤 주제로 활용하고 있을까?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핀터레스트 등 다양한 SNS가 존재하는데 사람들은 어떤  SNS들을 이용하며 어떤 식으로 활용하고 있을까? 비록 국내 조사는 아니지만 미국에서 18~59세의 500명에게 조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01 52%는 복수의 SNS를 활용한다.

 

위의 그래프를 통해 알 수 있듯이 52%가 2개 이상의 SNS를 사용하고 있으며 그 중에 4개 이상의 SNS를 활용하고 있는 사람이 무려 56%나 되었습니다. 또 한 2개 이상의 SNS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 중에 60%는 각 SNS마다 다른 형태의 사람들을 만나고 미디어를 활용하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아마 국내에서 조사를 진행했어도 복수의 SNS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많을 것이지만 4개 이상의 SNS를 활용하고 있는 사람들은 적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02 SNS별로 활용하는 콘텐츠가 다르다. 

과연 각 SNS에서 사람들은 어떤 주제로 이야기하는 것일까? 위의 그래프를 통해 살펴보면 음식과 식사에 대한 정보는 페이스북과 핀터레스트를 활용하며 연예인 이야기는 트위터, 패션이나 인테리어 등은 핀터레스트를 주로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 페이스북은 주제를 막론하고 대부분이 많이 활용하고 있는 SNS였습니다.

 

저 역시 음식 사진 올리는 것은 페이스북이 가장 많고 가벼운 가쉽거리는 트위터에서 많이 하고 있었으며 패션에 대한 정보는 핀터레스트에서 많이 보았던 것 같습니다.

 

 

 

03 SNS별로 소통하는 사람이 다르다.

각각의 SNS별로 어떤 사람들과 접촉할까? 흔히 가족이나 친구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주를 이루었으며 비즈니스의 관계나 산업 전문가들은 에 있는 사람들과는 링크드인, 공통 관심사나 사회적 관계 등은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을 통해 소통하고 있었습니다.

 

2011년 초쯤 국내에 트위터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업무 관계에 있는 사람들이나 가족들과 접촉하게 되면서 부계정을 만들어 낯선 사람들과 소통하고자 했던 사람들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하지만 페이스북과 링크드인은 관계 중심의 네트워크기 때문에 가족이나 지인들과의 소통이 많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만약 위와 똑같은 조사를 국내에서도 진행한다면 어떻게 나올까요? 카카오스토리나 네이버 밴드가 아마 상당수 차지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사람들이 각각의 SNS별로 활용하는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기업에서 SNS를 운영할 때도 이에 맞는 활동들을 해야 이용자들에게 조금 더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을것입니다.

심심한심양 2015.02.26 11:16 신고 URL EDIT REPLY
잘 보고 갑니다~! 우리나라 자료도 있으면 정말 좋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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