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보험 ‘착하면 착’ 착한보험 x 황정민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우체국 보험 ‘착하면 착’ 착한보험 x 황정민 광고


우체국 보험 ‘착하면 착’ 착한보험 x 황정민 광고

 

우체국에서 연말을 맞아 우체국보험의 다양한 사회 활동과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황정민을 모델로 활용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착하면 착, 착한보험이라는 카피가 좋은 광고였습니다.


 

< 우체국 보험 ‘착하면 착’ 착한보험 x 황정민 광고>

 


01 우체국 보험의 접근

우체국 보험 ‘착하면 착’ 착한보험 x 황정민 광고


우체국에서 택배외의 예금, 적금 등의 금융 업무도 한다는 것은 이제는 많은 분들이 인지하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체국의 착한안전보험, 안전벨트보험, 연금저축보험, 온라인암보험, 연금보험 등이 있다는 것은 아직은 모르시는 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우정사업본부에서는 이를 알면서 연말을 맞아 그동안에 진행해 왔던 사회공헌활동들을 알리기 위해 모델 황정민을 활용한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02 우체국 보험 ‘착하면 착’ 착한보험 x 황정민 광고 스토리

우체국 보험 ‘착하면 착’ 착한보험 x 황정민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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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보험 ‘착하면 착’ 착한보험 x 황정민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체국보험의 전시회장 같은 곳에 황정민이 들어오면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합니다.

 

‘사람들이 있잖아요, 착하면 바보래요, 왜 착하면 바보야? 천재지 천재, 나눔 천재. 행복나눔도 착하면 착, 안심 치료도 착하면 착, 희망 충전도 착하면 착, 너무 착해 천재적이야, 이 정도는 되야 내일을 준비하는 보험 답지 않겠어요? 내일의 착한 보험, 바로 포스트포험, 우체국 보험입니다.’

 

우체국보험의 다양한 사회활동들을 소개하면서 우체국보험이라는 브랜드를 알리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앞서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었던 황정민이 소개하는 형태와 착하면 착이라는 카피, 중의적 표현인 포스트를 살린 아이디어 등이 좋은 광고였습니다.

 

 

 


03 우체국 보험 ‘착하면 착’ 착한보험 x 황정민 광고를 만든 사람들

우체국 보험 ‘착하면 착’ 착한보험 x 황정민 광고

 

 광고주 

우정사업본부 

대행사

모비쟆    플래닛드림

제작사

엘리스퀘어 

모델

황정민

 

 

 


요즘 보험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데 기회가 되면 우체국보험이 다른 보험사들의 상품과 비교해 봤을 때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지 한 번 살펴봐야겠어요. 아무래도 더 안정적이고 신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문 에스더 2020.05.21 08:01 URL EDIT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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