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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치킨 시즐 극대화한 x 뽀블리 박보영, 얼굴천재 차은우 광고

굽네치킨 시즐 극대화한 x 뽀블리 박보영, 얼굴천재 차은우 광고


 

굽네치킨에서 뽀블리 박보영과 얼굴천재 차은우를 모델로 활용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시즐을 극대화 한 영상과 두 매력적인 배우들의 표현력이 인상 깊은 광고였습니다.

 

 


< 굽네치킨 시즐 극대화한 x 뽀블리 박보영, 얼굴천재 차은우 광고>

 


01 굽네치킨의 접근


굽네치킨의 요즘 행보가 심상치 않습니다. 굽네치킨은 다른 치킨 브랜드들과 다르게 치킨을 튀기지 않고 구워서 만든다는 USP를 갖고 있습니다. 국내 가맹점은 총 1,000개, 연매출은 1,60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최근에는 마카오, 일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의 해외시장과 피자 시장에도 진출했습니다. 이 기세를 이어가기 위해 뽀블리 박보영과 얼굴천재 차은우를 모델로 발탁해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박보영은 TVN <어비스> 드라마를 통해 컴백 예정이며, 차은우는 <뭉쳐야 뜬다2>, <한끼줍쇼>등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02 굽네치킨 뽀블리 박보영 x 얼굴천재 차은우 광고 스토리
굽네치킨 박보영 x 차은우 광고는 총 5편이 제작되었습니다. 굽네치킨의 스테디셀러인 오리지널, 갈비천왕, 고추바사삭, 볼케이노, 허니멜로의 상품을 박보영과 차은우가 디테일한 묘사로 소개합니다.

 

 

 

오리지널에서는 박보영이 ‘기름기 쏙 빼고 굽네 오리지널, 아, 노릇노릇 색깔봐, 기름이 쏙쏙 빠지네, 이래서 굽는구나, 담백해, 굽네 오리지널’라고 설명합니다.

 

 

 

갈비천왕에서는 박보영이 ‘갈비한판 뜯자구, 굽네 갈비천왕, 노릇노릇 익으면 소스를 촤악, 양념이 뽀글뽀글, 그냥 먹어도, 밥이랑 먹어도, 갈비는 역시 구워야 돼, 굽네 갈비천왕’라고 설명합니다.

 

 

 

볼케이노에서는 차은우가 ‘화끈한 맛 좀 볼래, 굽네 볼케이노, 마그마 소스를 듬뿍, 와 화산처럼 끓고 있어, 이 화끈함, 구우니까 불맛이 확, 굽네 불케이노, 마무리는 치밥’라고 설명합니다.

 

 

 

고추바사삭에서는 차은우가 바삭한 게 ‘땡기면 고추바사삭, 매콤한 옷을 입혀 오븐에 쏙, 점점 바삭해지네, 알싸해, 구워도 완전 바싹해, 굽네 고추바사삭, 이거 오븐구이야, 후라이드야?’라고 설명합니다.

 

 

 

허니멜로에서는 차은우우가 ‘색다른 달콤함을 원해? 허니멜로, 노릇하게 구워서 소스에 퐁, 보글보글 숨쉬어, 통교자가 듬뿍, 달콤하고 알싸한게, 역시 구우니까 색달라, 굽네 허니멜로’라고 설명합니다.

 

모델 섭외가 탁월했습니다. 굽네의 다양한 치킨들을 박보영은 명량하게, 차은우는 달달하게 속사이듯 설명해 줍니다. 뿐만 아니라 만들어지는 과정을 클로즈업해서 시즐감을 극대화 시켜 제품의 매력도도 높였습니다.

 

 

 


요즘 치킨 브랜드가 너무 많아 무엇을 시킬지 고민하다가 매번 실망하고 있는데요. 다음번에는 굽네 볼케이노나 고추바사삭 중에 하나 시켜 먹어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