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D2SF가 키우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 아드리엘, 비닷두, 퓨리오사, 딥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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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D2SF가 키우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 아드리엘, 비닷두, 퓨리오사, 딥메디

 

 

네이버에서 투자를 하고 있는 인공지능 AI 스타트업들이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열렸습니다. 아드리엘, 비닷두, 퓨리오사, 딥메디의 기술들이 돋보였습니다.

 

 

 


01 네이버 D2스타트업팩토리(D2SF)의 AI 스타트업 투자

네이버 D2SF가 키우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 아드리엘, 비닷두, 퓨리오사, 딥메디네이버 D2SF가 키우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 아드리엘, 비닷두, 퓨리오사, 딥메디


네이버의 D2스타트업팩토리는 지난 2015년 5월 설립되어 지식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세미나, 학회, 컨퍼런스 등을 지원해 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AI, 헬스케어,AR,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력을 갖춘 30여개의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도 함께했습니다. 30여개 중 41%가 AI 팀일 정도로 인공지능 투자에 관심이 많습니다.

 

D2SF에서는 지난 2018년 11월, D2SF 라운지에서 데모데이를 개최하면서 AI 스타트업 4곳의 성과를 발표하고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데모데이에서 소개된 스타트업은 전부 인공지능(AI) 팀으로 아드리엘(대표 엄수원), 비닷두(대표 김대식), 퓨리오사(대표 백준호), 딥메디(대표 이광진)였습니다.

 

 

 


02 D2SF 데모데이의 주요 내용 – 아드리엘


아드리엘에서는 좋은 아이디어와 아이템을 가진 스타트업의 부족한 광고 역량을 해결해주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컴퓨터비전, 액티브러닝) 로 2~3분만에 광고 편집부터 송출까지 가능한 시스템을 소개했습니다. 아드리엘 홈페이지에 접속해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대상, 문구를 입력하면 구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포맷에 맞는 광고가 자동 생성되었습니다.

 

 

 


03 D2SF 데모데이의 주요 내용 – 비닷두


바닷두에서는 스마트 관제, 물류 재고관리 자동화, 스포츠 영상분석 위주의 AI 딥러닝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립러닝 학습을 위한 어느테이션(주석)도 빠르게 생성하는 역량을 갖췄습니다. 이를 통해 수십, 수백대의 카메라를 단 몇 사람의 관제사로 모니터링을 가능한 환경을 개발하고 있었습니다. 2018년 12월부터 상용화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04 D2SF 데모데이의 주요 내용 – 퓨리오사


퓨리오사는 반도체 개발 스타트업입니다. 초당 200장까지 처리할 수 있도록 이미지 클래시피케이션 기술을 향상 시켰습니다. 이미지 클래시피케이션(classification)은 그림을 보고 물체를 인지하는 것으로 자율주행의 근간이 되는 기술입니다. 2020년에는 상용화 된 칩을 제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05 D2SF 데모데이의 주요 내용 – 딥메디


딥메디는 스마트폰 카메라만으로도 혈압을 잴 수 있는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기존에는 특정 센서가 스마트폰에 탑재가 되야만 했는데 딥메디를 이 장벽을 없앴습니다. 이 솔루션으로 후면 카메라에 10초 대는 것만으로도 혈압 측정이 가능합니다. 기계마다 편차가 심함에도 불구하고 정교한 알고리즘을 통해 완성도 높게 개발시켰다고 합니다.

 

 

 


국내는 해외만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스타트업이 많지만 소소하게 달리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지금은 스타트업이지만 5~10년 안에 인공지능과 딥러닝 기술로 생활을 바꾸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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