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ickers: The Hungry-Me Generator, 메인 타겟 공략을 위해 재미있고 공감되는 소통테마를 끌어낸 스니커즈 온라인 프로모션

온라인 광고마케팅/ 홈페이지 제작
 Snickers: The Hungry-Me Generator

"20대 남성 공략을 위해 재미있고 공감되는 소통테마를 끌어낸 스니커즈 온라인 프로모션"

 

스니커즈 마케터는 언제 먹는 제품일까? 그리고 누가 먹는 제품일까? 라는 고민을 했을 것입니다. 아마 10~30대 남성들이 출출할 때 먹는 음식이라고 생각했을 것이고 그들과 소통하고 공감대를 끌어내기 위해 출출한 상황을 스니커즈와 연결해야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When You're hungry?'라는 콘셉트를 잡은 것 같습니다.

 

독일에서 만든 이 온라인 프로모션은 자신의 사진을 업로드 하면 배고플 때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모습으로 변환해주는 앱을 만들어 사람들의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배경화면 역시 여성들에게 공감가는 화장대 형태가 아니라 남성성이 느껴지는 기계와 공장 같은 느낌을 잡았습니다.

 

 

'출출할 때 난 내가 아니야' 라는 메시지는 국내에서도 일관되게 적용되어 2011년 구하라가 축구하는 모습, 2013년에는 씨스타가 농구를 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으로 1030 남성들에게 지속적으로 다가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URL: http://www.snickers-generator.com

Advertising Agency: BBDO, Duesseldorf, Germany
Creative Directors: Sebastian Hardieck, Christian Mommertz, Darren Richardson, Kristoffer Heilemann, Achim Metzdorf, Wolfgang Schneider
Art Directors: Ines Bovenschen, Philipp Alings
Copywriters: Claudius Sperling, Christopher Neumann
Accounts: Sabine Frank, Sonjs Struss, Geraldine Schell, Daniel Schaefer, Rob Gervasi
Agency Producer: Steffen Gentis
Production company: Parasol, Pluspol
Animation / visual effects: Parasol
Music & Sound: NHB
Published: April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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