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x 스마일 투게더 캠페인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에쓰오일 x 스마일 투게더 캠페인 광고

 


에쓰오일에서 스마일 투게더라는 캠페인 전개하면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역시나 작지만 사회에 긍정적인 좋은 캠페인이었습니다.

 

 


< 에쓰오일 x 스마일 투게더 캠페인 광고>

 


01 에쓰오일의 접근


에쓰오일에서는 매년 다양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데요. 2018년 하반기에는 스마일 투게더라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직원의 서비스를 받기만 하던 개념을 탈피해 주유소에 방문한 고객과 직원이 함께 웃으며 인사하자는 내용입니다.

 

 

 


02 에쓰오일 x 스마일 투게더 캠페인 광고 스토

 


에쓰오일 x 스마일 투게더 캠페인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유소 직원이 ‘주로 하루에 300명에서 400명이 주유를 하고 갑니다. 인사를 건너고 가는 손님은 서너번 밖에 되지 않습니다.’라고 인터뷰를 합니다. 에쓰오일은 ‘여러분은 혹시 이런 인사를 하고 있지 않나요’라는 질문 제기를 하고 ‘반쪽 인사’를 찾기 위해 시간을 바꿔보았다고 합니다.

 

주유하는 시간을 서로가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하는 시간으로라며 스마일 투게더 무비를 준비했습니다. 주유하는 손님에게 스마일 투게더라는 무비 티켓을 전달합니다. 스마트 폰으로 이 무비 티켓 안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한 주유 직원의 일상과 마음이 담긴 영상이 보여집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주유원들에게 밝게 웃어주고 인사해야 겠다고 다짐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났을 때 인사하는 것이 낯설고 무색해진 요즘 시대에 필요한 캠페인인 것 같습니다. 무비 티켓이라는 아이템과 영상을 통해 짧은 주유 시간동안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아이디어가 참 좋은 캠페인이었습니다.

 

 

 


03 에쓰오일 x 스마일 투게더 캠페인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에쓰오일 

대행사

제일기획 

제작사

꾸욱꾸욱 

 

 

 


저도 주유소 뿐만 아니라 편의점, 음식점 등 서비스업에 갈 경우 미소로 인사를 잘 하지 않는 편입니다. 먼저 인사를 건네는 것이 무언가 어색했는데요. 이제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웃으며 인사를 하도록 노력해야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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