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John Ambulance : helpness, 응급처치로 살릴 수 있는 사람이 암으로 죽게 되는 숫자만큼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동영상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St John Ambulance : helpness

응급처치로 살릴 수 있는 사람이 암으로 죽게 되는 숫자만큼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동영상 광고 

 

 

St John Ambulance의 온몸의 전율이 흐르는 찡한 동영상 광고입니다. 멀쩡해 보이는 사람이 왠지 힘들어하고 괴로워합니다. 그러다가 결국 머리를 미는 장면이 나오고 야위어 가는 모습 그리고 병원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며 어딘가 굉장히 아픈 사람이라는 것을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다행히 수술을 잘 마무리되고 집으로 돌아와 재활훈련을 합니다. 처음엔 힘들어 보이지만 이를 극복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하며 다시 행복해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다 갑작스럽게 음식물이 목에 걸려 목숨을 잃게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합니다. 응급처치로 매년 140,000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이 숫자는 암에 걸려서 죽는 사람의 숫자와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help라는 문자메시지를 84025로 보내면 응급처치 가이드를 받을 수 있다고 마무리 합니다. 저희에게도 참 필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응급처치로 목숨을 살릴 수 있을 가능성이 높은데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는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이 영상을 계기로 응급처치에 대해 한번쯤 검색해서 숙지하고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Advertising Agency : BBH, London, UK
* Creative Directors : Matt Doman, Ian Heartfield
* Copywriter : Dan Morris
* Art Director : Charlene Chandrasekaran
* Agency Producer : Matthew Towell
* Director : Benito Montorio
* Production Company : Blink Produ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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