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푸르게 그린캠프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푸르게 그린캠프 광고


 

 

유한킴벌리에서 우리강산 푸르게푸르게 캠페인 30주년을 맞아 그린캠프의 취지를 설명하는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푸르게 그린캠프 광고 >

 


01 유한킴벌리의 접근


유한킴벌리에서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자연 환경의 소중함을 생생하게 보고 느낄 수 있도록 1988년부터 30년 동안 매년 그린캠프를 진행해 왔으며 총 4,387명의 학생이 참가했습니다. 특히 여고생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면서 해마다 참가 지원자 수가 증가하고 있고 2018년에는 100여 모집에 1,000여명이 지원해 10대 1 이상의 경쟁률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02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푸르게 그린캠프 광고 스토리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영상기에서 재생되는 소리와 화면에 ‘사람도 우리강산 일까요?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여학생들이 무언가를 관찰하고 즐거워 하는 장면과 함께 1988 그린캠프라는 현수막을 보여줍니다. 

 

이어 자연스럽게 화면 전환이 되면서 고화질 화면에 노란색 티를 맞춰 입은 여학생들이 여전히 자연 속에서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나레이션으로 ‘마음의 숲을 간직한 사람이 많아지면 우리에게 더 푸른 내일이 올거라 믿으니까요, 마음속에 숲을 키우는 푸르름의 힘을 믿습니다.’라며 그린캠프의 취지를 이야기 합니다.

 

우리강산 푸르게푸르게 캠페인 중 그린캠프가 30주년을 맞이함에 따라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이어짐을 영상 효과와 배우들의 복장으로 잘 표현한 좋은 광고였습니다. 또 한 그린캠프의 취지에 대한 설명 부분도 잘 전달되었습니다.

 

 

 


03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푸르게 그린캠프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유한킴벌리 

대행사

SM C&C 

제작사

플랜잇프로덕션 

 

 

 

 

요즘 들어 자연에 대한 이슈가 피부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무분별한 개발과 무책임한 소비로 자연이 파괴되고 오염되고 있는 상황에서 유한킴벌리의 이와 같은 캠페인이 더욱 다각화되고 이어져 나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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