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으깬장미(비비드 코튼 잉크)’ mlbb 끝판왕 x 윤아 틴트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이니스프리 ‘으깬장미(비비드 코튼 잉크)’ mlbb 끝판왕 x 윤아 틴트 광고


 

 

이니스프리에서 2018년 가을 컬러로 으깬장미, 비비드 코튼 잉크 5종을 출시했습니다. Mlbb 끝판왕, 윤아 틴트라고 불리는데 광고가 신선하고 재미있습니다.

 

 

<이니스프리 ‘으깬장미(비비드 코튼 잉크)’ mlbb 끝판왕 x 윤아 틴트 광고>

 

 

01 이니스프리 윤아 틴트의 접근


이니스프리에서는 가을 시즌을 맞이해 비비드 코튼 잉크, 일명 으깬 장미, 윤아 틴트라고 불리는 신제품을 출시했습니다. 11호 로지 베이지 메이플, 12호 피치 베이지 메이플, 13호 노을빛 스칼렛 메이플, 14호 브릭 브라운 메이플, 15호 칠리 브라운 메이플로 총 5종입니다. 홈페이지에서 개당 9,000원에 판매하고 있네요.

 

 

 


02 이니스프리 ‘으깬장미(비비드 코튼 잉크)’ mlbb 끝판왕 x 윤아 틴트 광고 스토리

 

 

이니스프리 ‘으깬장미(비비드 코튼 잉크)’ mlbb 끝판왕 x 윤아 틴트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윤아가 2018년 가을 새로운 mlbb 컬러 배워볼까요? 라며 시작을 합니다 .PART 1에서는 벨벳처럼 우아하게 ‘으깬 장미’라고 발음합니다. 이어 Listen again 이라며 입을 클로즈업하여 ‘으깬장미’라고 발음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Practice라면서 으깬장미라고 발음하고 ‘인생 컬러를 찾았다’는 해석을 덧붙입니다.

 

Part2에서는 글로우하게 ‘으깬 장미’를 발음합니다. 이어 Repeat again 이라며 입을 클로즈업해서 ‘으깬장미’라고 발읍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practice라면서 으깬장미라고 발음하고 ‘이 컬러 너도 갖고 싶다고?’라고 해석을 덧붙입니다.

 

가을 컬러 출시를 마치 발음 강의와 같은 형태로 제작해 ‘으깬 장미’라는 이름을 반복하고 또 입술을 클로즈업하며 컬러감도 보여주는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남자가 보기에도 매력적인 컬러로 보여지네요.

 

 

 

 

03 이니스프리 ‘으깬장미(비비드 코튼 잉크)’ mlbb 끝판왕 x 윤아 틴트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이니스프리 

대행사

레드핫컨텐츠 

제작사

레드핫 

모델

소녀시대 윤아 

 

 

 


일단 비비드 코튼 잉크라는 컬러가 좋고 으깬 장미라는 콘셉트도 좋아서 이번 가을에 빅 히트를 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이 광고를 보고 mlbb 라는 뜻이 My lips but better의 약어로 '내 입술같이 자연스러우면서도 본래의 입술보다 더 좋아 보인다'는 뜻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네요.;

 

JH 2018.08.27 21:35 URL EDI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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