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더 디스커버리 서핑클럽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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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더 디스커버리 서핑클럽 광고

 

 

 

 

틴더에서는 여름을 맞아 디스커버리 서핑클럽이라는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재미있는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아이디어와 새로운 시도가 좋았습니다.

 

 


<틴더 디스커버리 서핑클럽 광고>

 

 

01 틴더 디스커버리 서핑클럽의 접근


틴더는 넷플릭스에 에어 비게임 앱에서 전세계 매출 2위를 기록하고 있는 데이팅 앱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분명 대중적인 인지가 많이 약합니다. 소수만이 외국인과의 만남, 이성과의 만남을 목적으로 이용했을 뿐입니다.

 

하지만 틴더에서는 2018년도부터는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승리를 모델로 발탁하기도 했고 시크릿 콘서트나 시크릿 파티 등의 문화 마케팅도 펼쳤습니다. 이번에는 ‘디스커버리’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기 위한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02 틴더 디스커버리 서핑클럽 광고 스토리

 


틴더 디스커버리 광고는 ‘현지인인에게 묻는다, 양양이 뜨거운 이유 – 김하석과 양양이 뜨거운 이유 – 윤순이 할머니 2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한 기자가 이 두분의 인터뷰를 시작합니다. 김하석 할아버지는 낙산사를 추천하고 윤순이 할머니는 대게를 추천합니다.

 

하지만 카메라 화면이 점점 이동하고 포커싱이 바뀌면서 뒤에서 서핑을 타는 핫한 남녀를 잡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자막으로 올 여름 당신에 양양에 가야하는 이유는 그 뒤의 사람들에 옆에 붙입니다. 그리고 틴더 디스커버리 서핑클럽이 오픈되었다는 이벤트를 알랍니다.

 

현지인의 맛깔스러운 인터뷰로 관심과 재미를 모으고 자연스럽게 시선을 바꿔 양양의 서핑하는 사람들을 보여준 아이디어가 참 좋은 광고였습니다. 서핑에 관심 많은 사람들에게는 눈여겨 볼만한 이벤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국내에서는 데이팅 앱들 중에서 음지로 빠지지 않으면서 대중적으로 활성화 된 대표적 앱들이 아직은 없는 것 같습니다. 틴더도 아직까지 외국인+원나잇이라는 키워드에서 자유롭지 못한데요. 파티, 디스커버리 등 다양한 이미지 메이킹이 과연 먹힐지 기대가 됩니다.

 

 

 


03 틴더 디스커버리 서핑클럽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틴더 

대행사

포스트비쥬얼 

제작사

매너의 고민 

 

 

 

 

외로운 사람들이 많은 한국에서 데이팅 앱을 잘만 활용한다면 공통 관심사나 마음에 드는 사람과 만나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일종의 활동들은 카페나 밴드를 통해서 이뤄지고 데이트는 욕구 충족을 위한 음지로만 빠져들고 있네요. 차라리 데이팅에 대한 문화나 서비스들이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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