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ft : Colors & clothes are meant to be together, 가치를 생각한 메세지의 전달에 맞게 기발하게 표현한 포스터 광고

디지털 광고마케팅/ 놀랍고 인상적인

"Dreft : Colors & clothes are meant to be together"

가치를 생각한 메세지의 전달에 맞게 기발하게 표현한 포스터 광고  

 

 

더 이상 소비자에게 "이 제품은 OO가 좋아요"라는 말은 먹히지 않죠. 그래서 근래에는 생활의 가치를 중시하는 형태의 광고와 마케팅을 진행하곤 합니다.

 

세제인 Deft 는 자신의 제품으로 세탁할 시 색이 잘 빠지지 않는다는 장점을 '색과 옷은 함께해야 하는 운명이다'의 감각적인 표현으로 기발한 상황 설정을 통해 의인화 했습니다.

 

"Colors & clothes are meant to be together. Dreft"

Advertising Agency: Leo Burnett, Moscow, Russia
Executive Creative Director: Mikhail Kudashkin
Creative Group Head: Alexander Ovsyankin
Senior Art Director: Mikhail Yarovikov
Copywriter: Yulia Samoylenko
Creative Director, Design Studio: Dmitry Jakovlev
Designer: Kirill Sirotin
Client Service Director: Alena Vilke
Group Account Manager: Ekaterina Georgievskaya
Producer: Anna Flankina
Production: Playground 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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