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클린잇제로 x 태연 x 김신영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바닐라코 클린잇제로 x 태연 x 김신영 광고




바닐라코에서 클린잇제로를 리뉴얼하며 태연과 김신영을 모델로 활용한 영상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다소 스토리는 어색하지만 태연의 뿜뿜한 매력과 제품을 인지할 수 있는 광고였습니다. 




<바닐라코 클린잇제로 x 태연 x 김신영 광고>




01 바닐라코 클린잇제로의 접근


바닐라코의 클린 잇 제로는 전 세계에서 3.1초에 하나씩 판매되는 메가 히트 아이템입니다. 짙은 메이크업까지 깨끗하게 닦아주면서 피부에 필요한 유효성분은 남겨 세안 후에도 피부를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주는 클렌징밤입니다. 


두꺼운 베이스와 마스카라까지 완벽하게 지워주는 클린 잇 제로 오리지널과 피부에 활력을 더해주는 클린 잇 제로 리바이탈라이징, 자극받은 피부를 케어해주는 클린 잇 제로 퓨리파잉, 피부에 영양을 더해주는 클린 잇 제로 너리싱의 4개의 종류가 있습니다.


2018년에는 뉴 클린 잇 제로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리뉴얼한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국민 클렌저로 거듭나기 위한 제품 개선을 했고 태연과 김신영을 모델로 발탁하여 공감을 유도하는 영상 광고도 제작했습니다. 





02 바닐라코 클린잇제로 x 태연 x 김신영 광고 스토리


바닐라코 클린잇제로 x 태연 x 김신영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태연이 TV 프로그램을 웃으며 보고 있는 가운데 '이것도 저것도 꿀잼이다, 윽, 화장 언제 지우지'라며 여성들의 공감을 유도하는 상황을 제시합니다. 화장 지우기 귀찮음을 화장실이 멀게 느껴지는 영상으로도 표현합니다.


이 때 김신영이 클린 잇 제로를 바르는 모습을 보여주며 제품의 USP를 설명합니다. 오일의 세정력을 담은 샤벳으로 워터처럼 개운해진다고 합니다. 이어 태연이 김신영에게 귀찮지 않냐고 물어보자 김신영은 안 귀찮다며 자신있는 모습을 보입니다.


처음 공감대 설정은 좋았으나 화장 지우기 싫은 귀찮음에 대한 솔루션이 조금은 엉뚱하게 표현이 되어 명확한 설득 포인트가 부족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두 사람의 대화나 함께 있는 상황에서 스토리를 푸는 것이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3 바닐라코 클린잇제로 x 태연 x 김신영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에프앤코 

제작사

이피피 

모델

소녀시대 태연, 김신영 

Executive PD

강신욱

제작사PD

강성재, 김형선 

촬영감독

김인석





바닐라코의 클렌징 상품 뿐만 아니라 클렌징 제품들을 잘 써보지 않았지만 예쁘게 화장하는 만큼 지우는 것도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힘든 하루를 보내고 집에 와서 클렌징 하는 것이 쉽지 않겠지만 건강한 피부를 위해 꼭 깨끗히 세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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