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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재미/친환경USP] 경동나비엔 콘덴싱 보일러 x 유지태 광고

[CF/재미/친환경USP] 경동나비엔 콘덴싱 보일러 x 유지태 광고




경동나비엔에서 2017년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2016년에도 유지태를 활용하여 콘덴싱의 친환경 USP를 강조했었는데 이번에도 동일한 메시지를 조금 더 재미있는 콘셉트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동나비엔 콘덴싱 광고>




01 경동나비엔의 접근


경동나비엔은 귀뚜라미와 함께 국내 시장의 보일러 양대 산맥입니다. 특히 경동나비엔은 콘덴싱 보일러 시장을 리딩하고 있습니다.


이 콘덴싱보일러는 1988년 아시아 최초로 개발했으며 수증기가 물로 변화할 때 발생되는 열을 다시 한 번 활용하는 친환경 고효율 보일러입니다. 그래서 온실가스 절감 효과가 탁월하며 질소산화물 배출도 일반보일러도 낮은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콘덴싱에 대한 장점을 일반 소비자들의 인지가 그렇게 많지 않아도 경동나비엔에서는 최근에 콘덴싱보일러의 장점을 보여주는 광고를 보여주고 있으며 올해도 다른 콘셉트로 동일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02 경동나비엔 콘덴싱 광고 스토리


경동나비엔 콘덴싱보일러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망토를 둘러 맨 아이가 친구들 앞에서 아빠 유지태를 소개합니다. 


울 아빠는 지구를 지켜요 / 미세먼지를 엄청 줄이고 / 나쁜 연기를 없애서 공기를 맑게 해준대요 / 소나무를 많이 많이 심어서 지구를 시원하게 해주고요 / 북극곰을 살려준대요 그러자 선생님 아이에게 "아빠가 뭐 하시는 데?"라고 묻습니다. 아이는 "콘덴싱 만들어요"라고 답을 합니다.


이어 콘덴싱을 연구하는 듯한 유지태의 모습이 나오고 콘덴싱 보일러의 장점인 질소산화물 89% 저감, 이산화탄소 1년에 576kg 감소 등을 자막으로 표현합니다. 마지막은 콘덴싱이 옳았다, 국가대표 보일러 경동나비엔으로 마무리합니다. 


콘덴싱이라는 것이 친환경적인 대단한 기술임을 강조하기 위해 아이의 아빠 소개라는 포맷을 활용해서 신선하게 풀이한 것은 좋은 아이디어였습니다. 거기에 슈퍼맨 캐릭터와 어떤 효과가 있는지를 조금은 과장되지만 직관적으로 잘 보여준 광고였습니다. 




03 경동나비엔 콘덴싱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경동나비엔 

대행사

HS애드 

제작사

APC 

모델

유지태 

CD

이승환  





귀뚜라미 보일러가 여자 모델을 활용해서 조금 밝고 세련되게 광고를 한다면 경동나비엔 보일러는 유지태를 모델로 활용하여 진지하고 신뢰감을 주는 형태로 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과연 어느 기업의 광고 전략이 소비자들에게 더 좋은 인상을 줄 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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