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재미/언어유희] 롯데렌탈의 라이프스타일 렌탈 플랫폼 묘미 (MYOMEE)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CF/재미/언어유희] 롯데렌탈의 라이프스타일 렌탈 플랫폼 묘미 (MYOMEE) 광고




롯데렌탈에소 라이프스타일 렌탈 플랫폼인 묘미(MYOMEE)를 런칭했습니다. 묘미라는 단어를 바탕으로 고양이 그리고 언어유희를 활용해 재미있는 광고를 만들었습니다.




<롯데렌탈 묘미 광고>




01 롯데렌탈 묘미의 접근


롯데렌탈에서 유아용 제품에서 레저, 패션, 가전까지 렌탈 가능한 플랫폼인 묘미(MYOMEE)를 7월 21일에 론칭해습니다. 자동차를 제외하고 기존 생활 렌탈 시장이 정수기, 공기청정기와 명품 패션에 한정되어 있었는데 묘미는 생애주기별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렌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 한 롯데렌탈은 묘미라는 브랜드 명처럼 고객에게 차별적인 경험 제공을 통해 미묘한 재미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묘미에서는 최소 이틀에서 연간으로 렌탈이 가능하며 렌탈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구매도 가능하게끔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02 롯데렌탈 묘미 광고 스토리



롯데렌탈의 묘미 광고는 총 세 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남자 편, 여자 편 그리고 남녀 편. 뒷 부분의 내용 구성은 동일하고 앞 부분에서 상황 설정 부분만 다릅니다.


남자 편의 경우는 자동차, 자전거, 가구 등, 여자 편에서는 자전거, 유모차, 공기청정기 등의 사고 싶다는 욕구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고양이가 재미있는 움짤 댄스를 보며 사지 않고 다 맛보는 묘미가 있다라며 묘미의 USP를 전달합니다.


묘미라는 브랜드를 인지시키기 위해 사지 않고 맛볼 수 있다는 렌탈의 특성을 설명하고 익숙한 BGM을 통해 묘미라는 단어를 반복시켰으며 고양이를 활용해 주목도도 높였습니다. 또 한 전반적인 보라빛 컬러와 배우들의 콘셉트도 묘한 분위기를 잘 연출했습니다.





03 롯데렌탈 묘미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롯데렌탈 

대행사

대홍기획 

제작사

APC 

BGM

김자현 

Executive PD

나연 





분명 렌탈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는 것은 분명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렌탈 플랫폼과 앱 서비스 등은 기존에 있지만 조금 더 그 범위를 넓힌 롯데렌탈의 묘미. 2차 세일즈 프로모션 광고도 필요할 것으로 보여지며 어떻게 성장할 지 궁금해 집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