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신선/실험] 베지터블 오케스트라 캐논 변주곡 x LG 인버터리니어컴프레서 냉장고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바이럴/신선/실험] 베지터블 오케스트라 캐논 변주곡

x LG 인버터리니어컴프레서 냉장고 광고




삼성이 가전제품 광고를 TPO와 스토리에 포커스를 맞춘다면 LG는 예측불허의 실험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인버터리니어컴프레서 냉장고 홍보를 위해 베지터블 오케스트라와 함께 캐논 변주곡을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베지터블 오케스트라 캐논 변주곡 x LG 인버터리니어컴프레서 냉장고 광고>




01 LG전자의 접근


LG전자에서는 가전 업계에서 유일하게 냉장고에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버 리니어 컴프레서는 모터 자체가 직선 운동을 해 냉매를 압축, 순화시키는 리니어 컴프레서에 모터의 속도를 자유자재로 변환할 수 있는 인버터 기술이 더해진 것을 의미입니다. 기존 일반 컴프레서 대비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고 소음이 적다고 합니다.





02 베지터블 오케스트라 캐논 변주곡 x LG 인버터리니어컴프레서 냉장고 광고 스토리


실제 베지터블 오케스트라라고 하여 야채로 다양한 곡을 연주하는 그룹이 있습니다. 이들은 신선한 소리를 만들기 위해 야채를 활용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다만, 야채가 신선하지 않을 경우에는 좋은 소리를 낼 수 없다는 것이 그들의 고충이었습니다. 일반 냉장고에 넣어 둔 야채로 연주를 해 보았는데 실제 실망스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 다음엔은 LG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 냉장고에 1주일 동안 넣어둔 야채로 연주를 해보았습니다. 오디오 애널리스트가 놀랄 정도로 오늘 구입한 신선한 야채와 거의 동일한 소리를 만들어 내는 것이었습니다. 즉, LG 냉장고에 신선함 유지에 탁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죠.


아이디어와 USP 전달은 충분히 좋았습니다. 다만, 야채 연주가 생각보다 아름답지 않았고 앞서 청소기로 벽을 탄다던가, 세탁기 위해 카드를 올려 놓는 것에 비해 임팩트는 약해 보였습니다.




03 베지터블 오케스트라 캐논 변주곡 x LG 인버터리니어컴프레서 냉장고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LG전자 

대행사

메이트커뮤니케이션즈 

제작사

원더보이즈필름 





사실 냉장고를 구매하는 타겟이 아니라 야채나 채소의 신선함 유지가 얼마나 중요한 지 크게 인지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브랜딩에는 효과적인 광고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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