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신선/패러디] 수요미식회 박지윤, 황교익, 이현우 x 농심 안성탕면 라면미식회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CF/신선/패러디] 수요미식회 박지윤, 황교익, 이현우

x 안성탕면 라면미식회 광고




농심 안성탕면에서 수요미식회에 출연하는 박지윤, 황교익, 이현우를 모델로 발탁하여 이를 패러디 한 라면미식회 콘셉트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이 광고를 보고 난 이후에는 침 흘리는 자신을 발견할 수도..




<수요미식회 박지윤, 황교익, 이현우 패러디 안성탕면 광고>




01 농심 안성탕면의 접근


안성탕면은 1983년에 출시되어 1997년부터 연간 10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상품입니다. 지금의 40대 이상의 분들에게는 신라면 만큼이나 친숙한 라면이지요. 안성탕면은 시장 점유율을 다시 높이기 위해 작년에 면 두께를 늘리고 쌀을 첨가해 면을 더 쫄깃하게 리뉴얼 했습니다.


제품은 리뉴얼했지만 타겟은 변경하지 않은 듯 합니다. 올해에는 미식가들로 불리며 수요미식회에 출연하는 황교익, 이현우, 박지윤을 모델로 발탁하여 이를 패러디한 라면미식회라는 콘셉트로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기존에 한,두명의 모델이 맛있게 취식하는 형태에서 조금은 벗어나 세 명이 토크 형식으로 각각의 스토리를 풀었습니다.






02 농심 안성탕면 라면미식회 광고 스토리


농심 안성타면 라면미식회 광고는 총 3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먼저 이현우 편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첨에 라면 봉지를 딱 뜯을 때부터 설레이기 시작하죠. 면을 딱 먹고 목넘김이 느껴졌을 때 국물을 한 모금 딱 마시죠. 기분 좋아져요. 안성탕면이 딱 적당한 것 같아요.'라며 이야기합니다.




박지윤 편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안성탕면이요? 엄마가 끓여주던 그맛? 남자들은 보통 군대에서 먹던 라면? 여자들은 학교 앞 분식집이 생각나거든요. 어우, 그 맛을 어떻게 잊어요. 전 하루 세 끼 라면만 먹을 수 있어요. 진짜.' 라고 이야기 합니다.




마지막 황교익 편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라면 싫어할 것 같아요? 좋아해요. 라면 냄새만 맡아도 으흐흐. 저 같은 경우는 안성탕면. 입이 그 맛을 기억해요. 음, 맞아. 입에 딱 붙지요?' 라고 이야기합니다.


각 모델들의 멘트들이 너무 억지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크게 와닿지는 않지만 시즐감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03 농심 안성탕면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농심 

모델

박지윤, 황교익, 이현우 

조감독

손석경 






안성탕면이 1030에게 익숙한 라면은 아니지만 가끔 무언가 색다른 라면을 먹고 싶을 때 먹는다면 '오~ 괜찮네'라는 느낌은 들 것입니다. 농심은 근래에 갓뚜기로 불리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오뚜기 그리고 팔도까지, 우리나라 라면은 정말 무엇을 먹어도 맛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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