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재미/언어유희] 왕맥타임 비비고 왕교자 광고 + 왕맥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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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재미/언어유희] 왕맥타임 비비고 왕교자 광고 + 왕맥위크




CJ제일제당에서 비비고 왕교자라는 상품으로 왕맥위크라는 제법 재미있는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2030들을 유혹하기 위한 재미있는 광고 두 편도 공개했습니다.




<비비고 왕교자 왕맥타임 광고>




01 비비고 왕교자의 접근


CJ제일제당에서는 비비고 왕교자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8월 13일까지 이태원 경리단길 일대 수제맥주 전문점인 더부스, 남산케미스트리, 살롱프라이드, 사우어퐁당, 메이드인퐁당, 스핀들마켓, 서울살롱, 펫사운즈, 부기우기 9곳에서 왕맥 위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비비고 왕교자와 맥주로 구성된 왕맥세트를 판매하고 일부 매장에서는 맥주 구매 시 비비고 왕교자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왕맥 #비비고 #비비고왕교자로 해쉬태그 달아 사진을 올리면 경품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CJ제일제당에서 이런 이색적인 마케팅을 펼치는 이유는 2030과의 스킨십을 강화하고 왕맥이라는 새로운 안주 문화를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이런 전략을 토대로 언어유희로 재미있게 만든 광고 두 편을 공개했습니다.





02 비비고 왕교자 왕맥타임 광고 스토리


비비고 왕교자 왕맥타임 광고는 남자 편, 여자 편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먼저 남자 편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혼자 자취하는 듯한 한 남자가 '날씨가 이게 뭐꼬?'라는 말과 함께 맥주 한 캔을 땁니다. 그러자 마이콜과 같은 DJ가 나타나 꼬를 구워?로 받아 비트를 뿜어냅니다.




두 번째 비비교 왕교자 왕맥타임 여자 편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혼족 라이프를 즐기는 것 같은 한 여자가 '날씨가 쪄 죽겠네'라며 맥주 한 캔을 땁니다. 그러자 흑인 DJ가 '쪄?'로 받아 열심히 비트를 뿜어냅니다. 그리고 맥주와 찐 왕교자를 보여주며 왕맥이라는 단어를 각인시킵니다.


혼족의 심정, 더운 날씨, 찐 만두와 군 만두 그리고 언어유희의 반복 등이 모두 잘 어울어진 재미있는 광고였습니다. 치맥과 피맥이 대세라지만 사실 만두의 맥주도 기가막힌 조합이라는 것이 2030들에게 잘 어필이 될 것 같습니다.





03 비비고 왕교자 왕맥타임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CJ제일제당 

대행사

TBWA코리아 

제작사

열셋까지세다 

PD

조민호 

촬영감독

김지성 





실제 매출로도 긍정적이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가정용 간식이라고 여길 수 있는 비비고 왕교자를 2030 타겟으로 마케팅을 한다는 것이 더 대단한 도전 같습니다.


질문 2017.08.13 18:08 URL EDIT REPLY
혹시 cf여자 배우 이름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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