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공감/TPO] 유한킴벌리 크리넥스의 오늘의 케어 광고 - 괜찮아 편, 인생 첫 패배의 눈물 편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캠페인/공감/TPO] 유한킴벌리 크리넥스의 오늘의 케어 광고

괜찮아 편, 인생 첫 패배의 눈물 편




유한킴벌리 크리넥스에서 오늘의 케어라는 주제로 TPO를 활용하여 공감을 유발하는 캠페인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명확한 메시지 전달한 좋은 광고였습니다.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캠페인 광고>





01 유한킴벌리 크리넥스의 접근


유한킴벌리의 크리넥스에서는 2016년부터 #오늘의케어라는 주제로 일상의 소비자들의 마음을 닦아줄 수 있는 TPO 상황(시어머니의 불꽃스매싱, 우리 아빠는 아재파탈, 남편인가 내편인가)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소비자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올해 2017년에도 그 연장선으로 #오늘의케어라는 주제에 #괜찮아 부재를 달아 총 2편의 캠페인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일상 속에서 공감 할 수 있는 케어 스토리를 통해 소비자들의 마음까지 닦아주는 시도가 좋았습니다.





02 크리넥스 오늘의 케어 캠페인 광고 스토리


유한킴벌리 오늘의 케어 캠페인 광고 중에 괜찮아 편은 마음을 닦아주는 TPO 상황들을 모아 놓은 종합편입니다. 아이가 넘어져서 울고, 얼굴에 낙서를 하고, 딸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코피가 나고, 결혼 준비에 찡하기도 하고, TV를 보며 눈물을 흘리기도 합니다. 그럴 때 '괜찮아'라는 말 한 마디와 크리넥스가 마음까지 닦아줍니다.




앞서 크리넥스 캠페인 광고의 #괜찮아 편이 종합 편이라면 인생 첫 패배의 눈물 편은 한 소재를 바이럴 용으로 재미있게 스토리텔링 한 버전입니다. 예전에 유튜브에서 화재였던 꼬꼬마 아이들이 태권도 겨루기를 하는 장면을 패러디했습니다. 아기자기한 겨루기 모습과 겨루기에서 패배한 아이가 울고 다음 날 권투를 배우겠다는 말하는 장면들이 재미있게 잘 표현되었습니다.


크리넥스의 주요 USP는 무언가를 닦는다라는 개념과 누군가를 케어하기 위해 마음을 닦는다를 연결하여 공감 돋는 그리고 재미있는 캠페인 영상을 훌륭하게 만들어 냈습니다. 아마 당분간은 이 콘셉트를 계속 활용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다음 편도 기대가 됩니다!





03 크리넥스 오늘의 케어 캠페인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유한킴벌리 

대행사

JWTY&R 

제작사

플랜잇프로덕션 사랑합니다필름 






기업들이 세일즈 광고 외에 단순 PR보다는 이렇게 캠페인 형태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상의 이야기를 푸는 것이기 때문에 쉬울 것 같기도 하지만 사람들에게 작은 울림을 주게 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한킴벌리의 크리넥스 오늘의 케어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풀어낸 좋은 캠페인 광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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