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신선/모델] 같지만 다른 은행 카카오뱅크 x 윤여정,이적,이소라,윤도현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CF/신선/모델] 같지만 다른 은행 카카오뱅크

x 윤여정,이적,이소라,윤도현 광고




인터넷은행 카카오뱅크가 27일 드디어 오픈했습니다. 이를 알리고자 윤여정, 이적, 이소라, 윤도현을 모델로 발탁하여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직관적이고 심플한 것이 역시 카카오 스타일의 광고였습니다.




<카카오뱅크 x 김수미,이적,이소라,윤도현  광고>





01 카카오뱅크의 접근


국내 두 번째 인터넷 은행인 카카오뱅크가 27일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카카오뱅크 서비스 시작 24시간만에 계좌 개설수가 약 30만개를 기록하고 앱 다운로드가 약 65만건이나 발생했다고 합니다. 앞서 먼저 오픈했던 케이뱅크가 4개월만에 40만개를 돌파한 것에 비하면 어마어마한 인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카카오뱅크도 회원가입 절차에서 강력한 메신저인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하고 있고 UI/UX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으며 기존의 카카오톡의 컬러, 캐릭터 등도 반영했습니다. 그래서 실제 사용을 해보니 기존 은행들에 비해 너무도 쉽고 간편했습니다.


이런 자신감 때문일까, 케이뱅크에 비해 브랜딩에 광고를 집중하기 않고 바로 서비스의 USP(Unique Selling Proposition)을 보여주는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02 카카오뱅크 x 김수미,이적,이소라,윤도현 광고 스토리


카카오뱅크 광고는 총 두 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윤여정과 이적이 출연한(?) 간편 이체 편과, 이소라와 윤도현이 출연한(?) 아무때나 계좌개설 편. 두 편의 광고 스토리는 비슷합니다. 서비스가 얼마나 간편한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화면의 1/3 영역을 스마트폰을 보여주고 모델들은 미니어처보다 더 작게 표현하여 누군지 알아볼 수 없고 다만 두 모델들의 대화를 통해 인지할 수 있습니다.


모델들을 거의 점으로 표현한 이유 하나는 보는 이로 하여금 스마트폰에 더 집중하게 하되 재미요소는 주자가 하나였을 것이고 또 다른 이유는 엄청난 서비스가 등장했다는 메시지라고 생각됩니다. 배경 화면도 2분할로 되어 있는지 파란색은 물로 표현했고 회색 부분은 모래사장으로 표현했습니다. 아마 이들의 광고 RFP(request for proposal)는 '직관, 심플' 이 두 가지였을 것 같습니다. 이를 통해 깔끔하고 쉽고 직관적인 카카오만의 느낌을 충분히 살린 좋은 광고였습니다.





03 카카오뱅크 x 김수미,이적,이소라,윤도현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카카오뱅크 

대행사

SK플래닛 

모델

윤여정, 이적, 이소라, 윤도현 

CD

김휘중 

Executive PD

강정석 





저도 오픈하자마자 카카오뱅크 계좌를 개설하고 여러 기능 등을 이용해 보았습니다. 역시나 사용하기 너무 편하더군요. 은행 앱들은 한 없이 복잡하기만 했었는데. 과연 카카오뱅크는 이 돌풍을 이어갈 수 있을지,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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