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감성적/모델] 캐논 사진 문화 프로젝트 '플레이샷 2017' x 신민아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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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감성적/모델] 캐논 사진 문화 프로젝트 '플레이샷 2017' 광고




캐논에서는 신민아를 모델로 발탁하여 4번째 플레이샷 2017 캠페인을 여는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플레이샷은 캐논의 사진 문화 프로젝트로 누구나 자유롭게 미션에 맞는 카테고리에 사진을 응모하는 캠페인입니다. 감성적인 접근이 좋은 광고였습니다.




<캐논 플레이샷 2017 광고>




01 캐논의 접근


캐논에서는 2014년부터 '플레이샷'이라는 캠페인을 진행해 왔습니다. 사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만의 스토리를 담아 누구나 참여할 수 있게 3년간 누적 참가자가 무려 300만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번 캐논 플레이샷 2017에서는 패턴, 표정, 메이킹월드, 비비드로 총 네가지 미션이 부여됩니다. 이 중에 하나를 선택하고 미션에 적합한 사진을 촬영해서 업로드하면 응모가 되는 형태입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무려 1,000만원 상당의 플레이샷 트립, 미션 별 대상자에게는 각각 400만원 상당의 플레이샷 트립을 제공하며 입상자 4명에게는 EODS 800D 18-55 KIT가 증정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플레이샷 홈페이지 (클릭)를 참고하세요.





02 캐논 플레이샷 2017 캠페인 광고 스토리


캐논 플레이샷 2017 캠페인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작은 흑백 사진들과 함께 다음과 같은 나레이션이 나옵니다. 포커스를 맞춰라 / 구도를 맞춰라 / 셔터속도를 맞춰라 / 색감을 맞춰라 / 감도를 맞춰라 / 노출을 맞춰라. 이에 대해 신민아가 "그러면 남들 보는 만큼은 볼 수 있을테니"라고 대답하고 커튼을 열어 젖히며 생동감 넘치는 컬러 화면과 함께 "하지만 남들과 다른 세상을 보고 싶다면 오직 창의력" 이라고 말을 이어갑니다.


그리곤 창의력은 노출을 따르지 않는다 / 창의력은 포커스를 따르지 않는다 / 창의력은 구도를 따르지 않는다 / 창의력은 색감을 따르지 않는다 / 창의력은 셔터속도를 따르지 않는다 / 창의력은 도구를 따르지 않는다. 그리고 마지막에 신민아의 나레이션으로 창의력은 그 무엇도 따르지 않는다. UNFRAME YOUR IDEA, 플레이샷 2017 이라며 끝을 맺습니다.


기술로 사진을 이야기하던 구시대적인 발상을 진중한 배경 음악에 흑백으로 표현하고, 그리고 창의력은 그 무엇도 따르지 않는다는 키 메시지를 담은 부분에서는 생동감 넘치는 음악과 화사한 컬러로 표현하여 반전을 준 아이디어가 좋았습니다. 대조를 통해 캐논 사진 문화 프로젝트인 플레이샷 2017이 무엇을 위함인지, 또 캐논이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지를 잘 보여주었습니다.





03 캐논 플레이샷 2017 캠페인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 

대행사

디블렌트 

제작사

앨리스퀘어 

모델

신민아

아트디렉터

최송희 

조감독

김수정 






처음 DSLR을 접했던 것이 캐논 EOS 400D였고 60D를 걸쳐 5D MARK2를 6년간 사용했습니다. 중간에 잠시 소니 NEX 시리즈를 메인으로 활용했으나 가장 정감이 가는 카메라 브랜드는 역시 캐논이었습니다. 물론 성능과 가격적인 요소도 있지만 이런 사진을 대하는 철학을 끊임없이 이야기했던 것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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