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에 있는 레고 사무실, 애플과 구글 못지 않은 크리에이티브한 근무환경

광고마케팅 이야기/마케터의 다이어리
덴마크에 있는 레고 사무실, 애플과 구글 못지 않은 크리에이티브한 근무환경

 

애플과 구글은 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소문이 자자합니다.

공간을 최대한 창의적으로 꾸미고 복지 후생에 대한 시설도 많습니다.

현대 사회는 아이디어 하나로 먹고 사는 사회이기 때문에

직원들이 새롭고 자유로운 생각을 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덴마크에 있는 레고의 사무실도 이에 못지 않다고 하는데 한번 살펴볼까요~?

 

 

 

어릴적에 한번쯤은 레고로 놀아본 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하지만 레고가 우리나라 제품이 아니라는 사실을 아셨나요~?

 

 

 

 

먼저 레고라는 이름은 덴마크 단어 "leg godt(잘 놀다)"의 약어입니다.

1932년 Ole Krik Christiansen이 설립하였고 130여국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 창의적인 레고의 사무실은 2010년 Rosan Bosch와 Run Fjord가 디자인했습니다.

대부분의 것들이 블락형태이고 인테리어도 레고조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레고는 그 어느회사 못지 않게 창의력과 혁신 그리고 재미를 추구합니다.

그동안의 레고가 만들어 낸 판타지는 이러한 근무환경에서 비롯되지 않았을까~

 

 

 

 

 

 

 

 

 

 

 

이러한 레고의 근무환경도 그동안의 판타지를 뒤로하고 우려되는 점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릴적부터 각종 IT기기에 익숙해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분명 레고도 이에 대한 타격이 있을텐데 창의적인 무언가로 극복해내겠죠~?

 

 

 

사람이 먼저인 세상이 도래하고 있습니다.

높은 연봉보다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여유와 쾌적한 근무환경을 선호합니다.

국내에서도 직원을 소모품이 아니라 사람으로 대하고

쾌적하고 좋은 복지에 힘쏟는 기업들이 많이 늘어났으면 하네요~

엔졔리 2013.06.19 17:57 URL EDIT REPLY
이런곳에서 일하구싶네요!
ㅋㅋㅋ 2013.11.17 18:09 URL EDIT REPLY
진짜 멋있네요. 저런곳에서 일한다면 업무능력이 쑥쑥 오를거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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