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매력/언어유희] 씨스타 소유 x GRN(지알엔) 녹차카테인&가르디시나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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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매력/모델] 씨스타 소유 x GRN(지알엔) 녹차카테인&가르니시아 광고

 

 

 

GRN에서 씨스타 소유를 모델로 발탁하여 다이어트 보조제인 GRN(지알엔) 녹차카테인과 가르니시아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제품과 모델 모두 매력적이지만 그 매력이 모두 살지 못한 아쉬운 광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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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N 소유 광고>

 

 

 

01 GRN(지알엔)의 접근

 

GRN에서 다이어트의 극 성수기를 맞아 녹차카테인과 가르니시아 신제품을 출시했습니다. GRN 녹차카테킨은 카테킨의 함유로 체지방 감소, 항산화,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줘 기름진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에게 적합한 다이어트 보조제로써 체지방 감소효과는 물론 항산화와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GRN 가르시니아 제품의 경우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주어 식사 전에 섭취할 경우 체지방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변비와 영양불균형 등의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는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제품에 매력적인 모델을 더했습니다.

 

바로 얼마전에 해체를 선언한 씨스타의 소유입니다. 자기관리가 철저하고 건강한 몸매를 지녀 GRN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하다는 판단에서였습니다.

 

 

 

 

02 GRN(지알엔) x 소유 광고 스토리

 

GRN(지알엔) x 소유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매력적인 소유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소유몸매 잘빠졌다, 소유뒤태 잘빠졌다, 소유다이어트 잘빠졌다, 소유 GRN으로 참 잘빠졌다. GRN의 컬러풀한 색상에 소유도 빠진 건강한 다이어트. 잘 빠졌다 GRN! 빠졌다라는 단어를 언어유희로 표현한 광고입니다.

 

충분히 좋은 아이디어였습니다. 여기에 소유라는 매력적인 모델을 잘 선정했고 심지어 제품마저도 기존의 투박한 약통이 아니라 컬러풀한 알약 캡슐로 만들어 제법 매력적입니다. 다만, TPO와 패션 설정 그리고 몸매에 대한 부분이 두드러지지 않은 부분이 아쉽습니다. 그래서 무언가를 말하다가, 보여주다가 만 느낌이 드는 광고입니다.

 

 

 

 

03 GRN x 소유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티지알앤 

대행사

디씨엘컴퍼니 

제작사

버닝맨필름 

모델

씨스타 소유 

조감독

최준용 

편집실

디오 

 

 

 

 

알약 캡슐을 형상화한 GRN 제품의 아이디어는 넘나 좋은 것!! 다이어트 약이 아닌 건강보조제라는 패러다임을 통해 다이어트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가방에 들고 다니기에도 넘나 이쁜 아이템이라는 것!! 다만, 제품과 모델이 너무 매력적이어서일까, 무엇 하나 명확히 보여주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 광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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