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신선/CM송] 허리송의 힙합버전을 공개한 금성침대 x 이국주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CF/신선/CM송] 허리송의 힙합버전을 공개한 금성침대 x 이국주 광고

 

 

금성침대에서 2017년 하반기 침대 시장 공략하기 위해 기존의 모델과 CM송인 허리송을 힙합 버전으로 리메이크 하여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새로운 시도와 변화는 좋으나 오리지널 버전을 능가하진 못한 것 같습니다.

 

 

 

<금성침대 광고>

 

 

 

01 금성침대의 접근

 

불과 1년전까지만 해도 가구 기업중에 금성침대라는 기업이 있는 줄을 모르는 1인이었습니다. 작년에 자동차로 출퇴근을 하면서 이국주가 '허리허리, 남자는 허리~'라며 금성침대 허리송을 들으며 브랜드가 인지되었습니다.  금성침대는 현재 에이스침대와 시몬스를 쫓는 스프링침대 3위 업체로 약 40년간 침대를 만든 나름 역사 있는 기업이었습니다.   이국주의 허리송 CM 덕분일까 올해에는 TV CF도 온에어하고 하반기 새로운 광고마저 제작했습니다.

 

 

 

 

02 금성침대 x 이국주 광고 스토리

 

금성침대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국주로 힙합 패션으로 오~ 늘~ 도~를 외치면서 뛰어다닙니다. 그리고 '잘 못 주무셨나요? 지금부터 잠 못 자는 당신을 위해'라며 힙합 버전의 허리송을 부르며 댄스를 추기 시작합니다.

 

Kinectic Typo 효과와 화려한 컬러감은 제법 세련된 힙합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하지만 아직 새로운 버전을 반복적으로 듣지 않아 낯설어서일까, 형만한 아우 없다는 말이 맞는 것일까. 힙합 버전의 허리송은 귀에 쏙쏙 꽂히는 느낌은 부족합니다. 다만, 이국주라는 묵직한 모델과 허리라는 키워드 반복으로 브랜드 인지 효과는 충분해 보입니다.

 

 

 

 

03 금성침대 x 이국주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금성침대 

대행사

코인사이드 

제작사

우라늄328 

모델

이국주 

 

 

 

 

 

에이스침대가 '침대는 과학이 아니다, 에이스다.' 시몬스침대가 '흔들리지 않은 편안함'이라는 슬로건에 비해 '허리허리 금성침대'는 무언가 투박하지만 직관적인 브랜드 인지에는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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