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재미/패러디] 맥가이버를 패러디 한 정상훈의 맥가이비어 칭따오 맥주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CF/재미/패러디] 맥가이버를 패러디 한 정상훈의 맥가이비어 칭따오 맥주 광고





칭따오에서 정상훈을 모델로 앞세워 맥가이버를 패러디 한 맥가이비어라는 콘셉트의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조금은 난해하지만 그 발상은 좋은광고였습니다.




<칭따오 맥주 x 정상훈 광고>




01 칭따오의 접근


양꼬치엔 칭따오를 대 유행시킨 정상훈이 칭따오의 3년째 광고 모델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양꼬치엔 칭따오, 두 번째는 우주맥주 칭따오에 이어 이번엔 맥가이버를 패러디 한 맥가이비어라는 콘셉트로 재미있는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02 칭따오 맥주 x 정상훈 광고 스토리


칭따오 맥가이비어 광고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맥가이버의 오프닝 노래에 맞춰 정상훈이 맥가이버 모습으로 등장합니다. 하지만 그는 맥가이비어 였습니다. 보리 맥 + GUY + BEER. 술자리의 재미를 살려라라는 슬로건과 광고는 마무리 됩니다.


물론 티저 광고이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영상들이 추가적으로 공개될 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콘셉트 만으로는 조금은 뜬금없는 광고가 아닌가 싶습니다. 더군다나 요즘 20대 초반의 친구들은 맥가이버를 잘 모를텐데 말이죠. 하지만 맥가이버를 맥가이비어로 변형한 아이디어는 좋았습니다.





03  칭따오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비어케이 

대행사

디메이트커뮤니케이션즈 

제작사

플랜잇프로덕션 

모델

정상훈 

BGM

맥가이버오프닝 




습관이라는 것이 참 무섭습니다. 하도 양꼬치엔 칭따오라는 말을 주변에 들어 양꼬치를 먹을 때 칭따오 외의 맥주는 마셔본 적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반 호프집에서도 마실만큼 좋아하진 않지만 하이네켄과 맞먹는 막강한 해외맥주로 성장하긴 했습니다. 다음에 소개될 광고가 궁금해집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